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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주거래 프리미엄 적금’ 출시…우대 이율 최대 1.40%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8-25 10:26

조건 충족 여부 따라 최고금리 연2.40% 제공

BNK경남은행이 '주거래 프리미엄 적금'을 출시했다. / 사진제공 = 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이 '주거래 프리미엄 적금'을 출시했다. / 사진제공 = BNK경남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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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BNK경남은행이 주거래 고객에게 우대 이율을 주는 '주거래 프리미엄 적금'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주거래 프리미엄 적금'은 정기 정액 적립식 적금 상품으로, BNK 경남은행 입출금 통장을 주거래 통장으로 사용하면 우대이율을 받을 수 있다.

BNK경남은행 입출금 통장으로 급여나 가맹점 결제대금 입금, 공과금 자동이체 등 조건충족 여부에 따라 우대 이율이 결정된다.

주거래 프리미엄 적금 계약 기간 절반 이상 △입출금통장에 급여 지정일자 전 5영업일 또는 후 10영업일 이내에 건별 50만원 이상 급여 입금 △입출금통장에 BCㆍ삼성ㆍ신한카드 결제대금 입금 등 두 가지 조건 가운데 하나만 충족하면 우대 이율 0.50%를 제공한다.

주거래 프리미엄 적금 계약 기간 절반 이상 BNK경남은행 입출금통장에서 공과금 자동이체 실적이 월 3건이면 우대 이율 0.40%, 월 4건 이상이면 우대 이율 0.60%를 제공한다.

또한 가입일 기준으로 직전 6개월간 거치식/적립식 예금을 미보유한 신규 고객에게는 우대 이율 0.20%를 제공하고 추가로 만기 해지 시점에 BNK경남은행 주택청약종합저축을 보유(가입)하고 있으면 우대 이율 0.10%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우대이율 1.40%를 모두 제공받으면 3년제는 최고 연 2.40%, 2년제는 최고 연 2.35%, 1년제는 최고 연 2.30% 금리(세전)를 기대할 수 있다.

주거래 프리미엄 적금은 1인 1계좌에 한해 가입 가능하며 가입금액은 월 1만원 이상 50만원 이하이다.

정윤만 BNK경남은행 마케팅추진부 부장은 “최근 저금리 기조로 인해 고객들이 우대이율을 조금이라도 더 주는 금융상품을 찾고 있다"며, "BNK경남은행을 애용하는 주거래 고객들에게 더 많은 우대 이율을 제공해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적금인 만큼 많은 관심과 가입을 바란다”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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