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실적속보] (잠정) KB금융(연결), 2020/2Q 영업이익 13,904.58억원

파봇기자

fabot@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21 15:42

[실적속보] (잠정) KB금융(연결), 2020/2Q 영업이익 13,904.58억원
[한국금융신문 파봇 기자]

[기사작성시간 : 2020.07.21 15:40]

(잠정) KB금융(연결), 2020/2Q 영업이익 13,904.58억원

7월 21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
매출은 107,192.64억원(전년대비 -14.86% 감소),
영업이익은 13,904.58억원(전년대비 6.13% 증가)으로 잠정 발표했다.

KB금융의 최근 분기 실적(연결, 억원)
재무정보20/06전년대비20/0319/1219/0919/06
매출액107,192.64-14.86%36,20036,27236,71636,939
영업이익13,904.586.13%10,3917,73112,48213,102
영업이익률13%29%21%34%35%
순이익9,924.40.10%7,3895,3519,4079,915
순이익률9%20%15%26%27%

기업개요

KB금융지주주식회사는 금융업에 종사하는 한국 기반 회사입니다. 회사는 자회사들과 함께 여섯 개 부문을 통해 사업을 운영합니다. 은행부문은 국민은행이 제공하는 소매 은행 서비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부문은 대기업, 중소기업, 소호와 가계 고객에 대한 여신 및 수신, 유가증권 및 파생상품의 투자, 자금 조달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신용카드부문은 신용판매, 현금서비스, 카드론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손해보험부문은 손해보험업에 종사하도 있습니다. 증권부문은 유가증권의 매매, 위탁매매, 인수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생명보험부문은 생명보험업에 종사하도 있습니다. 기타부문은 컴퓨터 관련 기기 및 시스템의 유지보수, 신용조사 및 채권추심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현대트랜시스, 1500억 공모채…이익 회복에도 투자 부담 확대 현대트랜시스(대표이사 백철승)가 1500억 원 규모 공모 회사채 발행에 나선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2500억 원까지 증액도 가능하다. 조달 자금은 내년 1월 만기가 돌아오는 회사채 상환에 쓰인다.현대트랜시스는 1999년 설립된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자동차부품 제조업체다. 2019년 현대파워텍을 흡수합병하며 자동변속기까지 사업 영역을 넓혔다. 현대자동차(41.1%), 기아(40.4%), 현대모비스(15.7%)가 지분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 매출 비중은 변속기·차축 등 파워트레인(P/T) 부문이 62.8%, 시트 부문이 37.2%다.이번 무보증사채는 2년물 600억 원, 3년물 900억 원으로 나눠 발행한다. 희망금리밴드는 만기별 개별민평금리에 ±30bp를 2 오늘(29일) 한국금융투자포럼 개막…머니무브 시대 부의공식 찾는다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한국금융신문이 29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2층)에서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 타이틀은 ‘머니무브 2026, 부의 공식: 코·주·부(코인·주식·부동산) 승자의 조건'으로, 투자 길잡이가 될 예정이다. 주식·부동산·디지털자산 투자 궁금증 해소이날 포럼은 황성엽 금융투자협회 회장의 축사로 포문을 연다.기조강연은 금융인 출신으로 전 슈카월드 주식분석가인 '알상무' 오동석 씨가 통화정책의 전환 등 글로벌 중앙은행의 정책 기조 변화를 소개한다.자산 별 투자 전략에 대한 전문가 주제 강연도 이어진다.주식 시장 관련해서는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이 급등과 급락 이후 투자자가 읽 3 “내 돈 어디로 움직일까”…오늘 ‘머니무브 2026’서 돈의 다음 행선지 찾는다 [머니무브2026] “주식에 들어간 돈은 계속 주식에 머물까. 부동산으로 움직일까, 아니면 새로운 금융시장으로 향할까.”투자자들이 자산시장 사이에서 움직이는 돈의 방향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29일 열린다.한국금융신문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 머니무브-부의 공식’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의 핵심 질문은 단순하다. 지금 돈은 어디에 있고, 다음에는 어디로 움직이는가다.주식·부동산·디지털자산 등 서로 다른 시장을 따로 보는 대신 자금이 이동하는 배경과 조건을 하나의 흐름으로 살펴본다.주식은 AI·금리·실적…부동산은 공급·PF첫 번째 키워드는 주식시장이다.AI 산업 성장과 인프라 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