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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무배당 안심드림 상해보험’ 신한은행서 출시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01 10:00

사고없는 만기에도 낸 보험료 그대로 지급
장해·입원·수술·골절치료까지 한 번에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갑작스런 사고에도, 사고없이 만기 시에도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100% 돌려받을 수 있는 ‘무배당 안심드림(Dream) 상해보험’을 신한은행에서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 사진 = BNP파리파 카디프생명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갑작스런 사고에도, 사고없이 만기 시에도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100% 돌려받을 수 있는 ‘무배당 안심드림(Dream) 상해보험’을 신한은행에서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 사진 = BNP파리파 카디프생명

[한국금융신문 유정화 기자]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갑작스런 사고에도, 사고없이 만기 시에도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100% 돌려받을 수 있는 ‘무배당 안심드림(Dream) 상해보험’을 신한은행에서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의 2019년 지역안전지수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안전사고 사망자 수는 지난 3년간(2015~2017) 감소하다가 2018년 다시 증가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나 대규모 산업재해가 발생함에 따라 갑작스러운 사고에 대비하는 상해보험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무배당 안심드림 상해보험은 재해사망 시 사망보험금에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더해 지급하고, 사고 없는 만기 시에도 이미 납입한 보험료를 100% 돌려주는 환급형 보험상품이다. 사망보험금에 납입한 보험료를 100% 더해주는 상품은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무배당 안심드림 상해보험’이 유일하다.

보장은 1종 '재해사망형'과 2종 '종합보장형' 두 가지 형태로 제공된다. 1종 '재해사망형' 선택 시 사망보험금은 ‘최대 5억 원+납입한 보험료’이며(법인형, 보험가입금액 1억 원 기준), 2종 '종합보장형'을 선택하면 재해사망형과 동일한 사망보험금에 장해·입원·수술·골절치료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법인과 개인이 모두 가입 가능해 개인의 경우 일상 속에서 예측하지 못했던 사고에 대비할 수 있고, 법인의 경우 사고로 인한 CEO 부재 리스크에 대비할 수 있다. 비갱신형으로 제공되어 보험료 인상 부담이 없으며, 연금 전환 특약을 활용하면 안정적인 연금 수령으로 노후 생활 준비까지 할 수 있다.

25세부터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보험기간은 5년 또는 10년 중 선택이 가능하다. 보험가입금액은 1종 '재해사망형', 2종 '종합보장형' 모두 최대 1억 원까지 가능하며, 월 보험료는 35세 남자가 법인형 1종으로 가입 시 79만3600원이다(보험가입금액 1억 원, 10년 만기, 5년납, 월납 기준).

신한은행 출시를 기념해 하는 퀴즈 이벤트를 공식 페이스북에서 진행 중으로,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7월 말까지 해당 상품을 비롯한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이 제공 중인 보장성 보험상품에 신규로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백화점 상품권도 증정한다.

한정수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상품개발부 수석부장은 “이 상해보험은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비하는 기존 상해보험의 기능에 더해 재해사망 발생여부와 상관없이 즉, 재해사망 시 또는 만기 생존 시에도 납입한 보험료를 100% 돌려받을 수 있는 보험상품이다"며 "해당 상품을 통해 고객들이 예상치 못한 사고에는 든든한 안전장치를 마련하고, 미래의 계획(Dream)을 실현하는 과정에 보다 집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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