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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아이폰SE' 사전예약…국내에서 가장 빨리 받는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4-28 15:39

쿠팡, '아이폰SE' 사전예약…국내에서 가장 빨리 받는다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쿠팡은 오는 29일 오전 9시부터 5월 5일까지 애플 아이폰 SE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전예약 구매 고객은 5월 6일 수령 가능하며, 특히 로켓와우회원은 공식 배송일 오전 7시 전에 새벽 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배송 관련 사항은 '마이쿠팡'에서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사전예약 고객들을 위한 쿠팡만의 특별한 혜택도 담았다. 다양한 카드사 즉시 할인이 제공되며, 장기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신제품 아이폰 SE는 4.7형 Retina H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아이폰 11 프로에 사용되는 A13 Bionic 칩으로 빠른 성능과 6가지 효과의 인물 사진 모드를 지원한다. 또, Touch ID, 햅틱터치 등을 지원해 편의성을 높였다.

'아이폰SE'는 블랙, 화이트, PRODUCT(RED)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내장메모리는 64GB, 128GB, 256GB 세 가지 중 선택 가능하다.

쿠팡에서는 원스탑으로 애플이 운영하는 보험상품인 애플케어플러스를 결합구매 할 수 있다. 애플케어플러스가 추가된 상품을 구매하면 배송이 완료된 날짜를 기준으로 자동 활성화돼 추가로 대상 기기를 등록하지 않아도 돼 편리하다. 애플케어플러스를 구매하면 무상보증기간을 2년까지 확장하고, 소비자 과실로 파손된 경우에도 2회에 한해 수리, 교환을 저렴한 비용으로 지원한다.

이병희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쿠팡은 로켓배송과 와우배송에 애플케어플러스 결합 구매, 금융할인, 리브엠 제휴 등으로 편리성도 더해 사전예약에 고객들의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다"며 "쿠팡은 글로벌 브랜드의 신제품을 국내에서 그 어떤 판매처보다 고객에게 가장 빠르고 편리하게 상품을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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