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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무선 이어폰 입지 굳건하게' 제이버드, 휴대성 및 편의성 강화 비스타 출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19 10:07

러닝뿐 아니라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 스포츠 이어폰으로서 입지 넓혀 나갈 것

△제이버드 신제품 비스타 무선 이어폰의 모습/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제이버드 신제품 비스타 무선 이어폰의 모습/사진=오승혁 기자(자료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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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아웃도어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 전문 브랜드 제이버드가 가벼우면서 강력한 트루 와이어리스 스포츠 이어폰 비스타(VISTA)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한 비스타는 IPX7 등급의 방수는 물론, 땀으로부터 부품을 보호해주며 안정적이며 편안한 착용감과 최대 16시간 재생 시간, 휴대하기 편한 충전케이스로 어떤 아웃도어 상황이나 운동에서도 음악을 통한 원동력을 얻을 수 있다.

먼저, 이번에 출시한 비스타는 한층 더 가벼워져 이어버드 하나당 6그램의 무게로 편안함을 선사한다. 충전 케이스는 컴팩트하고 납작한 디자인으로 휴대가 용이해 어떤 상황에서도 무리 없이 음악과 함께 동행할 수 있다.

비스타는 완충 시 이어폰 6시간, 충전 케이스를 활용하면 10시간의 재생 시간으로 최대 16시간까지 음악을 들을 수 있다. 급속 충전을 지원하며 5분 충전만으로 1시간의 재생 시간을 갖는다.

충전은 USB-C 캐이블을 지원해 더 편한 충전이 가능하다. 양쪽의 이어버드를 독립적으로 운용이 가능하며 1개의 이어버드만 사용할 경우 최대 32시간까지 사용 가능해 장시간 트레이닝과 같은 주변 상황에 맞춰 더 길게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내구성 또한 놓치지 않았다. 비스타 고유의 어스프루프(Earth Proof) 캡슐 구조를 기반으로 IPX7의 방수뿐만 아니라 땀과 충격에도 강해 강도 높은 운동에서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다.

3가지의 다른 사이즈 이어젤을 동봉하며, 귀에 느껴지는 무게감이 거의 없어 안정적이고 편안한 착용감을 보장한다. 이어젤은 이어팁과 핀이 결합된 스포츠 핏 형태로 귀의 구조와 잘 맞물려 이어버드를 분실할 걱정 없이 운동에 집중할 수 있다.

새롭게 디자인된 6mm 드라이버는 소리의 왜곡을 줄이고 사운드의 정확성을 향상시켜 완벽한 사운드 밸런스와 따듯한 질감의 베이스를 느끼게 해준다.

또한, 제이버드 앱을 활용하면 커스터마이징 EQ 설정이 가능하다.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개인 EQ 기능은 사용자의 음향을 테스트하고 최적화된 사운드 프로필을 만들도록 돕는다. 이는 탁월한 음질을 기반으로 한 독특하고 개인화된 음악적 경험을 제공한다.

JBS1 무선 기술을 탑재, iOS나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에서도 깨끗하고 안정적인 블루투스 5.0 연결을 제공한다. 독립된 좌, 우측의 이어버드를 사용해 스테레오 음성 통화를 지원하고 비디오와 오디오 간 지연 시간도 없다. 퀵 터치 버튼으로 시리나 구글 어시스턴트 등의 음성 비서를 호출할 수도 있다.

김대룡 제이버드 카테고리 매니저 부장은 “제이버드 비스타는 러너들이 방해와 끊김 없는 사운드를 찾기 시작하며 그에 상응하는 스포츠 이어폰을 만들기 위한 집념의 결과”라면서 “어떤 상황에도 끊김 없는 사운드와 특출난 내구성을 통해 러닝에 필요한 이어폰일 뿐만 아니라 모든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트루 와이어리스 스포츠 이어폰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이버드는 19일 비스타의 블랙 컬러 출시를 시작으로 26일에 님버스 그레이 컬러를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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