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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인공지능 씽큐 아이스 판타지아에 세계 최정상 피겨스타 모은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3-25 10:00

내달 19일부터 3일 동안 서울 양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LG전자에서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하는 인공지능 LG 씽큐 아이스 판타지아 포스터/사진=LG전자

△LG전자에서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하는 인공지능 LG 씽큐 아이스 판타지아 포스터/사진=LG전자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LG전자가 내달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인공지능 LG 씽큐 아이스 판타지아를 후원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 행사에서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 선수를 비롯해 아이스댄스 금메달리스트 테사 버츄와 스캇 모이어(캐나다), 피겨스케이팅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러시아) 등 국내외 피겨스케이팅 스타들이 공연을 펼친다.

또한, 피겨스케이팅 코치인 브라이언 오서가 연출하고 피겨 스타인 쉐린 본이 안무를 맡아 수준 높고 화려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외에도 공연장 입구에 LG 씽큐 존을 마련해 관람객들이 TV, 에어컨, 공기청정기, 로봇청소기 등 다양한 인공지능 제품들을 체험하도록 할 계획이다. 씽큐는 제품을 더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용자 경험의 강화, 능동적인 제품관리, 상황에 맞는 최적의 서비스 제공 등이 특징이다.

5G 스마트폰 V50 씽큐도 함께 전시한다. LG 듀얼 스크린과 결합해 화면 두 개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LG 듀얼 스크린은 사용자가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V50 씽큐 전용 액세서리로, 플립형 커버 안쪽에 6.2인치 올레드 디스플레이가 있다.

최상규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최상규 사장은 “아름다운 피겨무대의 감동처럼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인공지능 씽큐를 통해 지속적으로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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