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넥슨, ‘FIFA 온라인 4’ 아시아 국가대항전 이벤트 실시

김희연 기자

hyk8@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04 17:49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 승부 예측 이벤트 진행
아시아 국가대항전 출전 2019 KFA 신규 클래스 출시

△'FIFA 온라인 4' 아시아 국가대항전 특별 이벤트 포스터/사진=넥슨

△'FIFA 온라인 4' 아시아 국가대항전 특별 이벤트 포스터/사진=넥슨

[한국금융신문 김희연 기자] 넥슨은 EA 아시아 스튜디오인 EA코리아 스튜디오(구 스피어헤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 게임 ‘EA SPORTS FIFA Online 4(이하 FIFA 온라인 4)’에 아시아 국가대항전 기념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FIFA 온라인 4는 1월 4일부터 대한민국 경기 진행 전 ‘승부예측’을 통해 결과를 맞힐 때마다 ‘KFA 20명 지명 선수팩’과 ‘행운의 BP카드(20만~200만 BP)’를 지급하고, 승부를 맞히지 못한 경우에도 ‘2018 KFA 지명 선수팩’과 ‘행운의 BP카드(10만~100만 BP)’를 보상으로 제공한다.

또 17일부터 2월 20일까지 전국 넥슨 프리미엄 PC방에서 얻을 수 있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 쿠폰을 사용하면 △특수 클래스 플래티넘 선수팩(4강) △행운의 BP카드(100만~1,000만 BP) △TKI 30명 지명 선수팩’ 등 다양한 아이템 중 하나를 획득할 수 있고, 사용한 쿠폰에 표시된 ‘KFA 선수’를 이벤트 웹페이지 스쿼드판에 등록할 수 있다.

이벤트 웹페이지 스쿼드판에 11개 포지션을 모두 활성화하면 △2019 KFA 강화 선수팩(4~6강) △TKI 30명 지명 선수팩(3강) △특수 클래스 다이아 선수팩(2강) △2019 KFA 지명 선수팩 △BP카드(100만 BP)를 추가로 제공한다.

한편, 넥슨은 아시아 국가대항전에 출전하는 대표팀 명단을 기반으로 ‘2019 KFA’ 클래스를 오는 24일 출시한다. 해당 클래스의 선수 능력치는 아시아 국가대항전에서 실제로 선수들이 활약한 성적을 기반으로 재평가될 예정이다.

김희연 기자 hyk8@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LG화학, NCC 재가동에도 석유화학 적자…첨단소재는 회복세 LG화학의 고민은 다시 석유화학이다. 배터리 자회사와 첨단소재의 실적이 개선되는 가운데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한 석유화학은 하반기 다시 적자로 돌아설 전망이다. 6개월여간 가동을 멈췄던 여수 나프타분해설비(NCC) 2공장도 재가동에 들어갔지만, 원료 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 래깅 효과와 물류비 부담이 겹치면서 수익성 회복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1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화학의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컨센서스는 14조7113억원, 영업이익은 2756억원이다. 삼성증권은 지난 12일 보고서에서 매출 15조5620억원, 영업이익 6136억원을 전망했다. 배터리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 개선이 연결 기준 이익을 끌어 2 국내 최대 셀 라인 지킨 한화큐셀…'제조부터 전력거래까지' 선순환 그린다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이 중국산 공세 속에서도 지켜온 국내 셀 공장을 발판 삼아 전력거래 사업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국내생산세액공제로 제조 기반을 살리고, 직접 PPA·VPP로 모듈 판매 이후 20년 운영 기간까지 고객을 붙잡겠다는 전략이다.이를 통해 한화솔루션은 전력거래에서 생긴 국산 모듈 수요가 다시 국내 생산을 키우는 선순환을 구상하고 있다.진천공장, 세액공제 도입 시 곧바로 증산한화솔루션은 지난 15일 '2026 솔루션 아카데미'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유재열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한국사업부장(전무)은 '태양광 시대, 한화큐셀이 함께하는 에너지 대전환'을 주제로 국내생산세액공제의 필요성과 한화큐셀 한국 사 3 ‘배그 IP 확장 숨고르기’ 크래프톤 김창한...'데드넷'에 쏠리는 눈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PUBG)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신작 프로젝트를 잇달아 정리하면서 김창한 대표가 추진해 온 PUBG 프랜차이즈 확대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원작 배틀로얄을 넘어 다양한 장르로 IP를 확장하려던 시도가 개발 중단과 서비스 종료로 이어지면서다.이런 가운데 신규 슈팅 게임 ‘PUBG: 데드넷’이 첫 비공개 베타 테스트에서 차별화 가능성을 확인하면서 관심이 쏠린다. 다만 게임 독창성에 대한 긍정적 반응과 함께 전투 밸런스와 완성도에 대한 개선 요구도 나온 만큼, 데드넷이 앞선 프로젝트의 한계를 넘어 PUBG IP 확장의 새로운 성공 사례가 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배그 IP 기반 ‘데드넷’ 이용자 첫 선 16일 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