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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삼성전자

김희연 기자

hyk8@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06 15:00

[한국금융신문 김희연 기자] <전자(세트), 승진자 명단>

◇부사장 승진
△김동욱 △김홍경 △박문호 △이승욱 △이인정 △최정준 △최주호 △추종석
◇전무 승진
△권재훈 △권태훈 △김대현 △김영수 △김영호 △김철기 △김태연 △노형훈 △서양석 △서장석 △이기수 △이승구 △이우섭 △이준희 △전경빈 △정윤 △최승식 △최용훈

◇상무 승진
△강도희 △강상용 △강태우 △고형석 △김범진 △김성권 △김성한 △김원희 △김재윤 △김정우 △김정호 △김지윤 △김현중 △남경인 △노경래 △문성훈 △박지선 △박태상 △박현아 △송명숙 △송방영 △안승환 △양진기 △양택진 △육근성 △윤남호 △윤인철 △윤찬현 △윤철웅 △이근수 △이달래 △이동근 △이병시 △이승목 △이신재 △이정노 △임성택 △장소연 △장훈 △전승훈 △정병기 △정승목 △정유진 △정진국 △최영 △함선규 △홍경선 △홍주선 △황성훈 △황인철 △Conor Pierce(코너피어스)

◇Master 선임
△이영주

◇전문위원 승진
【 전무급 】
△이원석
【 상무급 】
△송인강△이호신△장용△전병권△홍유석

<전자(DS), 승진자 명단>

◇부사장 승진
△김형섭△박재홍△송두헌△전세원△조병학

◇전무 승진
△김은중 △김재준 △김종헌 △김창한 △서형석 △신동호 △신재광 △이종열 △이주영 △전충삼 △정광열 △정상섭 △정완영 △최완우 △허국 △허길영 △황기현

◇상무 승진
△강동구 △고승범 △구윤본 △권기덕 △권석원 △권진현 △김경준 △김구회 △김대신 △김용찬 △김윤철 △김은경 △김이태 △김인형 △김일룡 △김태우 △김태훈 △박민철 △박성욱 △박재성 △박정대 △박제민 △박진수 △박진표 △배승준 △손한구 △안성준 △오준영 △우형동 △이종우 △이창엽 △이화성 △임전식 △장실완 △정광희 △정일규 △조민정 △조성일 △최정연 △최창훈 △한정남 △현상진 △Balajee Sowrirajan(발라지 소우리라잔) △Jon Taylor(존 테일러)

◇Fellow 선임
△최정환

◇Master 선임
△강운병 △김범석 △김성열 △김인성 △송성욱 △오정훈 △윤국한 △이용규 △이재규 △조성일 △한재준 △황상원 △황주영

◇전문위원 승진
【 상무급 】
△송윤종

김희연 기자 hyk8@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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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D현대중공업 노사, 2차 잠정합의…기본급 12만 인상·일시급 50만 추가 HD현대중공업 노사가 1차 잠정합의안 부결 21일 만에 임금 및 단체협약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기본급 인상 총액 12만 원은 1차안을 유지한 대신 일시금과 복지포인트를 더하고, 옛 HD현대미포와 서로 달랐던 퇴직금 산정 기준을 하나로 묶었다.합병 이후 처음 한 테이블에 앉은 두 회사 조합원 사이의 온도차가 1차안 부결의 배경으로 꼽혀온 만큼, 노사가 임금 총액보다 '통합 조건'을 다듬는 데 공을 들인 결과로 풀이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노사는 이날 오전 울산 본사에서 26차 본교섭을 열고 2차 잠정합의안에 의견을 모았다. 이는 지난 6월 2일 상견례 이후 약 143일 만이다.임금 부문을 보면 월 기본급 인상액은 1차 2 크레인 오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노조…"사측이 '고공 정국' 만들었다" 불황기 무급휴직과 임금 동결, 구조조정을 견뎌온 조선소 노동자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앞둔 호황기에 크레인에 올랐다. 노조는 실적이 오르는 동안 매출 대비 인건비 비중은 오히려 떨어졌고, 회사가 '간보기'식 교섭으로 일관하며 '고공 정국'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23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화오션 지회와 HD현대중공업 지부는 서울 중구 금속노조 사무실에서 '조선소 노동자는 왜 고공에 올랐는가' 합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공농성에 이르게 된 배경과 노조 입장을 밝혔다.이날 현장엔 이태현 금속노조 부위원장(조선업종노조연대 공동의장), 양병효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화오션지회 사무장, 유영남 한화오션지회 대외협력실장, 허중혁 금속 3 '부산 본사' 논란 통합진에어, 김해공항 '제2 허브'로 키운다 2027년 3월 출범하는 통합진에어가 '부산 본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통합진에어는 부산 김해공항을 인천에 이은 ‘제2의 거점 공항’으로 키우겠다는 뜻을 밝혔다.배경에는 김해공항의 높은 점유율이 있다. 경쟁사 추격 속에서도 최근 1년 김해공항 여객 10명 중 4명 이상이 에어부산과 진에어를 이용했다. 본사 이전과 관계없이 이미 확보한 점유율과 노선망을 바탕으로 '부산 1위'를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 것이다.글로벌 항공사 도약 위한 부산 거점 육성통합진에어 모회사인 대한항공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통합진에어 본사 부산 이전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증인으로 출석한 최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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