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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화손해보험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2-01 13:32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임원 전보

△전략기획실장 김영준

△경영지원실장 정의봉

△정보혁신실장 변동헌

△소비자보호실장 전정표

△자산운용부문장 심명준

△자동차보험부문장 김민기

△개인영업부문장 강창완

△디지털사업추진단장 정영호닫기정영호기사 모아보기

△영업컨설팅본부장 김남옥

△충청지역본부장 박문규

△개인영업지원팀장 최기진

◇본부장 전보

△자동차보상본부장 최승길

△신채널사업본부장 김보승

△강남지역본부장 여상훈

△호남지역본부장 정호석

△부산지역본부장 이선기

◇부서장 전보

△경영관리파트장 정연묵

△DPM파트장 정일교

△디지털사업추진단 모듈1파트장 조민재

△디지털사업추진단 모듈3파트장 안성모

△브랜드파트장 이충희

△혁신파트장 김용철

△자산운용지원파트장 강문구

△장기보상지원파트장 김인기

△자보상품업무파트장 김현규

△자동차보상지원파트장 이기남

△개인영업지원파트장 이우규

△영업컨설팅파트장 김명식

△영업교육파트장 김 현

△경인장기보상부장 안종구

△강북보상부장 김삼기

△충청보상부장 김영호

△신규프로젝트파트장 이충원

△기업영업1부장 김상수

△전략영업지원파트장 이승엽

△신채널사업본부 마케팅파트장 주청노

△강북지역본부 마케팅파트장 이택기

△경인지역본부 마케팅파트장 정연동

△충청지역본부 마케팅파트장 박정훈

△호남지역본부 마케팅파트장 박상길

△강북지역단장 김헌수

△강서지역단장 이명수

△강동지역단장 고영철

△강남지역단장 김종석

△수원지역단장 정주교

△성남지역단장 정윤진

△부평지역단장 박찬량

△안양지역단장 김춘호

△인천지역단장 김현용

△안산지역단장 김용현

△충남지역단장 전영철

△충북지역단장 김영수

△광주지역단장 박찬희

△전북지역단장 박윤수

김민경 기자 aromom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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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대표, 토스뱅크 설립 멤버·인터넷 뱅크 전문가 박연현 핀다저축은행 초대 대표 이사는 토스뱅크 설립멤버로, 인터넷 뱅크 경험이 풍부하다.1989년생인 박 대표는 컨설팅사를 거쳐 토스뱅크 초기 멤버로 합류해 은행 설립과 국내 최초 공동대출 상품 출시를 주도했다. 핀테크 기업이 인수한 첫 저축은행의 경영을 30대 대표가 맡게 됐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핀다는 박 대표가 데이터·AI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저축은행의 초기 성장 토대를 마련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혜민·박홍민 공동대표가 이끄는 핀다는 이번 인수로 대출 비교·중개를 넘어 금융상품을 직접 설계하고 공급하는 사업에 나설 방침이다.경영·통계 전공 컨설턴트 출신…재무·리스크 등 운영 기틀 구축박 대표 2 이은미號 토스뱅크, 광주銀과 기업대출 관리체계 준비…심사·리스크관리 경험 활용 [인뱅 대면업무 규제완화] 기업여신은 개인여신보다 재무상태 외에도 사업 지속가능성과 자금용도, 상환능력 등 심사에서 살펴야 할 요소가 다양하다. 인터넷전문은행의 대면업무 허용범위가 넓어지면 비대면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사업현황·담보물 점검과 대출 이후 사후관리까지 보완할 수 있는 여지도 커진다.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는 광주은행과 기업 공동대출을 추진하며 기업여신 특성을 반영한 관리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양행의 심사·리스크관리 경험을 활용해 건전성을 관리하고, 대면업무는 자금사용 점검과 채무조정 등 사후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는 구상이다.기업 공동대출 5대5 자금 분담금융위원회는 지난 7일 토스뱅크와 광주은행의 공동대출 3 양종희號 KB금융, 환경금융 2년 새 31.9% 확대…배출총량 감축 과제 [기후금융 진단] 양종희 회장이 이끌어온 KB금융그룹이 지난 2년간 환경금융 공급을 확대하고 금융배출 집약도를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 이재근 차기 회장은 이 같은 성과를 이어가면서도, 지난해 다시 늘어난 금융배출 총량을 안정적인 감축 경로로 돌려놓아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KB금융의 환경부문 상품·투자·대출 잔액은 2023년 말 15.8조원에서 지난해 말 20.84조원으로 31.9% 증가했다. 2030년 환경금융 규모 목표인 25조원의 83.4%에 해당한다. 같은 기간 금융배출 집약도도 금융자산 1억원당 26.0톤에서 20.1톤으로 22.7% 낮아져, 금융 공급 확대와 자산 단위당 배출량 개선이 함께 이뤄졌다.다만 금융배출 총량은 2024년 4946.2만톤에서 지난해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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