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국내외 유명 셰프들과 ‘LG 프리미엄 주방가전’ 매력 뽐내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19 10:34

국내외 유명 셰프들과 ‘LG 프리미엄 주방가전’ 매력 뽐내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전자가 국내외 유명 셰프들과 함께 LG 프리미엄 주방가전의 매력을 뽐냈다.

LG전자는 18일 제주 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그랜드 키친 위드 마스터즈(Grand Kitchen with Masters)’ 행사에서 국내외 유명 셰프들이 LG 주방가전으로 만든 제주 전통 음식을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요리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도 친숙한 에드워드 권, 미카엘 아쉬미노프, 이현수 등을 비롯해 일본, 중국, 이태리 등에서 온 정상급 셰프 18명이 함께 했다.

셰프들은 LG전자의 디오스 세미빌트인 냉장고에 보관된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LG 디오스 광파오븐 및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로 창의적인 요리를 만들어 선보였다.

이들은 △냉장고의 뛰어난 식품 보관 성능과 세련된 디자인 △광파오븐의 다양한 조리 기능과 세밀한 온도 조절 성능 △전기레인지의 높은 화력과 사용 편의성 등에 감탄했다.

특히 상반기 내 국내 출시 예정인 LG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는 상판의 너비가 76cm나 돼 셰프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미슐랭 1스타를 자랑하는 이태리의 마리아 송치니(Maria Grazia Soncini) 셰프는 “이 제품은 기존 전기레인지보다 면적이 넓어 대형 조리기기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랜드 키친 위드 마스터즈’는 이달 17~20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2017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Jeju Food & Wine Festival)’ 행사의 일환이다.

올해 2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제주 전통 음식으로 관광사업을 증진시키기 위해 사단법인 ‘코리아푸드앤와인페스티벌’, 제주관광공사, 제주한라대학교 등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LG전자는 작년에 열린 첫 행사에는 超(초)프리미엄 빌트인가전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를 제공한 바 있다.

LG전자 H&A사업본부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박영일 부사장은 “유명 셰프들도 감동한 LG 프리미엄 주방가전만의 매력을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HD현대중공업 노사, 2차 잠정합의…기본급 12만 인상·일시급 50만 추가 HD현대중공업 노사가 1차 잠정합의안 부결 21일 만에 임금 및 단체협약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기본급 인상 총액 12만 원은 1차안을 유지한 대신 일시금과 복지포인트를 더하고, 옛 HD현대미포와 서로 달랐던 퇴직금 산정 기준을 하나로 묶었다.합병 이후 처음 한 테이블에 앉은 두 회사 조합원 사이의 온도차가 1차안 부결의 배경으로 꼽혀온 만큼, 노사가 임금 총액보다 '통합 조건'을 다듬는 데 공을 들인 결과로 풀이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노사는 이날 오전 울산 본사에서 26차 본교섭을 열고 2차 잠정합의안에 의견을 모았다. 이는 지난 6월 2일 상견례 이후 약 143일 만이다.임금 부문을 보면 월 기본급 인상액은 1차 2 크레인 오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노조…"사측이 '고공 정국' 만들었다" 불황기 무급휴직과 임금 동결, 구조조정을 견뎌온 조선소 노동자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앞둔 호황기에 크레인에 올랐다. 노조는 실적이 오르는 동안 매출 대비 인건비 비중은 오히려 떨어졌고, 회사가 '간보기'식 교섭으로 일관하며 '고공 정국'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23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화오션 지회와 HD현대중공업 지부는 서울 중구 금속노조 사무실에서 '조선소 노동자는 왜 고공에 올랐는가' 합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공농성에 이르게 된 배경과 노조 입장을 밝혔다.이날 현장엔 이태현 금속노조 부위원장(조선업종노조연대 공동의장), 양병효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화오션지회 사무장, 유영남 한화오션지회 대외협력실장, 허중혁 금속 3 '부산 본사' 논란 통합진에어, 김해공항 '제2 허브'로 키운다 2027년 3월 출범하는 통합진에어가 '부산 본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통합진에어는 부산 김해공항을 인천에 이은 ‘제2의 거점 공항’으로 키우겠다는 뜻을 밝혔다.배경에는 김해공항의 높은 점유율이 있다. 경쟁사 추격 속에서도 최근 1년 김해공항 여객 10명 중 4명 이상이 에어부산과 진에어를 이용했다. 본사 이전과 관계없이 이미 확보한 점유율과 노선망을 바탕으로 '부산 1위'를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 것이다.글로벌 항공사 도약 위한 부산 거점 육성통합진에어 모회사인 대한항공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통합진에어 본사 부산 이전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증인으로 출석한 최정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