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넥슨, ‘진·삼국무쌍: 언리쉬드’ 유저 간담회 성황리 종료

오아름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15 18:21

넥슨, ‘진·삼국무쌍: 언리쉬드’ 유저 간담회 성황리 종료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넥슨은 자사 인기 모바일 액션 RPG ‘진·삼국무쌍: 언리쉬드’의 첫 유저 간담회 ‘무쌍결의’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진삼국무쌍: 언리쉬드의 첫 오프라인 행사인 ‘무쌍결의’는 사전 선발된 유저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PvP 토너먼트 대회 4강 및 결승전 진행을 비롯, 첫 대규모 업데이트 계획이 공개됐다.

먼저, 1부에서는 예선전을 뚫고 올라온 4명의 선수(히을, docksa, 직지심체요절, 강속)가 무대에 직접 올라 뜨거운 경기를 펼쳤으며, 결승전에서 직지심체요절 선수가 안정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강속 선수를 꺾고 최종 우승자의 자리에 오르며, ‘갤럭시S8’의 주인공이 됐다.

이어, 2부에서는 넥슨 서용석 사업실장 및 정양조 팀장이 게임 성과와 향후 서비스 계획을 비롯해 대규모 업데이트 소식을 발표했다. 특히, 많은 유저들이 기다려온 일곱 번째 챕터 ‘적벽대전’ 신규 스토리 및 관련 주요인물 ‘방통’과 ‘한당’이 공개돼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와 함께 기존 무장보다 강력한 스킬과 차별화된 리더 스킬을 보유한 코스튬 무장을 선보이며, 그 시작으로 오는 16일 제복을 입은 ‘경찰 왕이’를 첫 공개한다. 이 밖에도 실시간 ‘1대1 대전모드’가 함께 업데이트된다.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된 행사 현장에서는 수 차례 ‘게릴라 쿠폰’이 깜짝 공개되면서 현장 열기가 더욱 뜨거워졌고, 현장 참석 유저들의 궁금증을 풀어 나가는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져 더욱 큰 호응을 얻었다.

넥슨 서용석 사업실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유저 분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서로 호흡할 수 있어 굉장히 좋았다”며 “앞으로도 유저 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만족스러운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아름 기자 ajtwls07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HD현대중공업 노사, 2차 잠정합의…기본급 12만 인상·일시급 50만 추가 HD현대중공업 노사가 1차 잠정합의안 부결 21일 만에 임금 및 단체협약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기본급 인상 총액 12만 원은 1차안을 유지한 대신 일시금과 복지포인트를 더하고, 옛 HD현대미포와 서로 달랐던 퇴직금 산정 기준을 하나로 묶었다.합병 이후 처음 한 테이블에 앉은 두 회사 조합원 사이의 온도차가 1차안 부결의 배경으로 꼽혀온 만큼, 노사가 임금 총액보다 '통합 조건'을 다듬는 데 공을 들인 결과로 풀이된다.23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노사는 이날 오전 울산 본사에서 26차 본교섭을 열고 2차 잠정합의안에 의견을 모았다. 이는 지난 6월 2일 상견례 이후 약 143일 만이다.임금 부문을 보면 월 기본급 인상액은 1차 2 크레인 오른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노조…"사측이 '고공 정국' 만들었다" 불황기 무급휴직과 임금 동결, 구조조정을 견뎌온 조선소 노동자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앞둔 호황기에 크레인에 올랐다. 노조는 실적이 오르는 동안 매출 대비 인건비 비중은 오히려 떨어졌고, 회사가 '간보기'식 교섭으로 일관하며 '고공 정국'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다.23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한화오션 지회와 HD현대중공업 지부는 서울 중구 금속노조 사무실에서 '조선소 노동자는 왜 고공에 올랐는가' 합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고공농성에 이르게 된 배경과 노조 입장을 밝혔다.이날 현장엔 이태현 금속노조 부위원장(조선업종노조연대 공동의장), 양병효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화오션지회 사무장, 유영남 한화오션지회 대외협력실장, 허중혁 금속 3 '부산 본사' 논란 통합진에어, 김해공항 '제2 허브'로 키운다 2027년 3월 출범하는 통합진에어가 '부산 본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통합진에어는 부산 김해공항을 인천에 이은 ‘제2의 거점 공항’으로 키우겠다는 뜻을 밝혔다.배경에는 김해공항의 높은 점유율이 있다. 경쟁사 추격 속에서도 최근 1년 김해공항 여객 10명 중 4명 이상이 에어부산과 진에어를 이용했다. 본사 이전과 관계없이 이미 확보한 점유율과 노선망을 바탕으로 '부산 1위'를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는 것이다.글로벌 항공사 도약 위한 부산 거점 육성통합진에어 모회사인 대한항공은 지난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통합진에어 본사 부산 이전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증인으로 출석한 최정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