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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11월 브랜드평판] 1위 미래에셋, 2위 삼성, 3위 KB

이창선기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11-15 07:45 최종수정 : 2016-11-15 09:40

[자산운용사 11월 브랜드평판] 1위 미래에셋,  2위 삼성, 3위 KB
[한국금융신문 이창선기자] 자산운용사 브랜드평판 11월 조사결과, 1위 미래에셋자산운용 2위 삼성자산운용 3위 KB자산운용 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6년 10월 13일부터 2016년 11월 14일까지의 14개 자산운용사 브랜드 빅데이터 25,421,64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량을 측정하였다. 그리고, 자산운용사의 순자산을 지수화하였다. 지난10월 자산운용사 브랜드 빅데이터 27,578,073개와 비교해보면 7.82%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의 출처와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 이슈에 대한 커뮤니티 확산, 콘텐츠에 대한 반응과 인기도를 측정할 수 있다.

[자산운용사 11월 브랜드평판] 1위 미래에셋,  2위 삼성, 3위 KB


2016년 11월 국내 자산운용사 브랜드 평판 순위 결과는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KB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신영자산운용, 메리츠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하나UBS자산운용,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트러스톤자산운용, NH아문디자산운용 순이었다.

1위, 미래에셋자산운용 브랜드는 자산지수 2,335,509 참여지수 640,530 미디어지수 681,318 소통지수 224,109 커뮤니티지수 18,87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900,342로 분석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3,919,050 와 비교해보면 0.48% 하락했다.

2위, 삼성자산운용 브랜드는 자산지수 856,152 참여지수 511,830 미디어지수 805,194 소통지수 1,081,917 커뮤니티지수 103,02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358,119로 분석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3,644,349와 비교해보면 7.85% 하락했다.

3위, KB자산운용 브랜드는 자산지수 2,520,441 참여지수 296,010 미디어지수 142,857 소통지수 102,231 커뮤니티지수 5,44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066,984로 분석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3,112,296와 비교해보면 1.46% 하락했다.

[자산운용사 11월 브랜드평판] 1위 미래에셋,  2위 삼성, 3위 KB


[자산운용사 11월 브랜드평판] 1위 미래에셋,  2위 삼성, 3위 KB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11월 국내 자산운용사 브랜드 평판 분석결과, 미래에셋자산운용 1위, 삼성자산운용 2위, KB자산운용 3위로 분석되었다. 3위로 분석된 KB자산운용은 KB금융지주의 계열 운용사로 국내 자산운용사 중 가장 다양한 투자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으며, 주식형펀드 외에도 인프라펀드, 부동산펀드, NPL 등 다양한 분야로 눈을 돌려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 최대금융그룹인 KB브랜드가 주는 친숙함과 안정감의 기반위에 수년간 국내주식형펀드 시장에서 보여준 뛰어난 운용성과를 바탕으로 퇴직연금펀드시장에서 눈부신 약진을 했다."라고 평판 분석하고, 이어 "KB자산운용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해보면 브랜드의 오프라인 인지도에 비해 소비자들의 참여와 소통량이 낮았고, 소비자들의 브랜드에 대한 온라인 소비량도 낮았다. 브랜드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빅데이터 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에서 영업중인 자산운용사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 평판지수를 파악했다. 11월 브랜드평판조사에서는 미래에셋자산운용, KB자산운용,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삼성자산운용, 메리츠자산운용, 신영자산운용, 하나UBS자산운용,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NH아문디자산운용, 트러스톤자산운용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루어졌다.



이창선기자 기자 csle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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