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 28일 1순위청약 접수
HDC현대산업개발은 홍은제13구역재개발정비사업으로 공급하는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의 모델하우스를 오는 24일(금) 오픈, 본격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 ‘서대문 센트럴 아이파크’는 서울 서대문구 홍은...
2024-05-23 목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본사, 광운대역 물류부지로…서울 동북권 개발 기대
서울 노원구 광역대역 물류부지에 HDC현대산업개발 본사가 들어선다. 그간 중심지에서 멀다는 이유로 개발이 좀처럼 이뤄지지 못했지만, HDC현산의 이전 등으로 광운대역 물류부지가 동북권 일자리 창출의 핵심 ...
2024-05-2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고려대와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 교육플랫폼 개발 맞손
HDC현대산업개발은 21일 고려대학교와 지역사회 평생 교육 및 청년 커리어 개발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고려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
2024-05-2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통해 ‘아이파크 가든’ 공개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아이파크 가든을 선보였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시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에서 개최한 행사로 개막식에서는 서울시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참여 기업들이 참석...
2024-05-17 금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어버이날 기념 서울시 대한노인회 물품 지원
HDC현대산업개발은 어버이날을 맞아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가 주최한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한 어르신을 위한 물품을 지원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8일 장충체육관에서 고광선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장, ...
2024-05-0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장애인 예술단 ‘HDC 心포니 앙상블’ 창단
HDC현대산업개발은 장애인의 인식개선과 문화 예술 활성화를 위해 장애인 예술단인 ‘HDC 心포니 앙상블’을 창단했다. 25일, HDC현대산업개발 본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창단식에는 최익훈·김회언·조태제 대...
2024-04-2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외국인 근로자 대상 ‘감성안전 경진대회’ 개최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3일,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감성안전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택 고덕 2차 아이파크 현장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태영 고용노동부평택지청장, 홍순의 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
2024-04-24 수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전북 ‘익산 부송 아이파크’ 내달 2일 1순위청약 접수
HDC현대산업개발은 19일 익산 부송 아이파크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일원에 공급되는 익산 부송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0층, 5개 동, 전용면적 84~123㎡ 총 511가구 규모로...
2024-04-1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우수 협력사와 함께한 ‘베스트파트너스데이’ 성료
HDC현대산업개발이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파크하얏트서울에서 베스트파트너스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베스트파트너스데이는 협력사와 동반성장하고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우수협력사...
2024-04-1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광주 5.18 역사공원 찾아 나무심기 봉사활동 전개
HDC현대산업개발이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에 있는 5.18역사공원에서 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8일 오전 HDC현대산업개발 A1추진단 10여 명은 5.18역사공원을 찾아 공원 환경을 더욱 푸르게 개선하기 위한...
2024-04-0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익산 부송 아이파크’ 4월 분양 예고
HDC현대산업개발은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익산 부송 아이파크’를 4월에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0층, 5개 동, 전용면적 84~123㎡ 총 511세대 규모로...
2024-04-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H1프로젝트·신사업 추진…700원 현금배당
HDC현대산업개발은 28일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과 이사선임 안건을 가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날 HDC현산은 조태제 CSO를 신규 선임했고, 김동수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고려대 미래성장연구원장)은 3년 임기를...
2024-03-28 목요일 | 주현태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입주서비스 확대·스마트 보안으로 진화한 ‘아이파크 라이프’
HDC현대산업개발은 아이파크 입주민의 주거 보안과 고객 만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고객서비스 리뉴얼과 보안 강화를 위한 스마트 기술 도입 등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가는 데...
2024-03-28 목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데이터센터 개발·운영 신사업 본격 추진
HDC현대산업개발은 지속 성장을 위한 신사업으로 데이터센터 개발 및 운영사업을 추진한다. 인공지능, IoT, 빅데이터 등 4차 산업으로 미래시장이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데이터센터로 개발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
2024-03-2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2024년 본부별 릴레이 봉사활동 첫 발
HDC현대산업개발은 21일 용산구 한강로에 있는 (사)나비야사랑해 동물보호소에서 본부별 릴레이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나비야사랑해 임직원과 HDC현대산업개발 개발·영업본부 임직원 10여 명...
2024-03-2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스노우피크코리아와 콘텐츠 공동개발 맞손
HDC현대산업개발은 11일 스노우피크코리아와 복합개발 프로젝트의 주거·오피스·상업시설 등의 콘텐츠 개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용산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박희윤 HDC현대산업개...
2024-03-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안전에 스마트기술 결합 [건설현장 안전 지키는 똑똑한 AI·로봇]
HDC현대산업개발은 매월 초 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찾아 주요 공정의 진행구간을 점검하며 안전사고 예방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협력사와 함께 더 효과적인 안전 관리 방법을 모색하는 한편, 안전 활동 우수...
2024-03-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대표, 신입사원 만나 전한 당부는?
HDC현대산업개발이 6일 용산 본사에서 지난해 하반기에 입사한 신입사원들과 경영진이 함께 소통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대표이사를 비롯한 본부장 등 경영진과 33명의 신입사원 등 40여 명이 참...
2024-03-0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광주 돈보스코 나눔의집 시설 개선 지원
HDC현대산업개발이 광주 서구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의 방수 공사, 화장실 리모델링 등 시설 개선 지원 비용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원 금액은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그룹홈 ‘돈보스코 나눔의집’의 지붕 방수와 화장...
2024-03-0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주당 700원 결산배당…주주환원 정책 강화
HDC현대산업개발이 26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현금배당 및 배당 기준일 변경 등을 결의했다. 이사회에서 결의된 현금배당은 1주당 700원이며, 결산 현금배당금 총액은 449억 원 규모다. 기말 배당금은 오는 3월 정...
2024-02-2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안전관리 특별대책 기간’ 선포…패트롤점검 강화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번 달을 ‘안전관리 특별대책 기간’으로 선정하고 페트롤 점검 등을 통해 현장 예방관리에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안전관리 특별대책 기간’에는 우선 매 작업 종료 시 TBM(Tool Box Me...
2024-02-1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설 명절 맞아 서울시 쪽방촌 가구에 식료품 지원
HDC현대산업개발이 다가오는 설을 맞아 서울시 관내 쪽방촌에 거주하는 주민을 위해 식료품 세트를 기부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5일 서울역쪽방상담소에서 쪽방촌 거주민을 위한 식료품 세트 220개 기탁식을 진...
2024-02-0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