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알스퀘어, 기업혁신대상 산업부장관상 수상…ESG경영 실천 호평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2-08 08:55

생애주기 맞춤형 다양한 부동산 서비스 제공

수상 중인 이용균 알스퀘어 대표 / 사진제공=알스퀘어

수상 중인 이용균 알스퀘어 대표 / 사진제공=알스퀘어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대표 이용균)는 7일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30회 기업혁신대상'에서 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 개최된 '기업혁신대상'은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기업 경영 혁신과 ESG(환경∙사회적가치∙지배구조) 경영 실천 사례 발굴과 포상을 통해 선정 기업을 격려하고, 전 산업계로 확산하자는 취지로 열리는 국내 대표 행사다. 지난 1994년 시작해 올해 30회째를 맞았다.

알스퀘어는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정보 비대칭과 비효율적인 업무 구조를 데이터로 혁신, 고객 불편을 해소하고 있다. 그리고 오피스 임대차와 인테리어에서 시작한 사업을 자산관리와 데이터 솔루션 영역 등으로 확장해 부동산 생애 주기에 걸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더불어 국내 프롭테크 업계 최초로 UN 산하 기관인 UNGC(유엔글로벌컴팩트)에 가입했고, 안전보건경영팀을 통해 안전보건, 환경, 품질 경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점도 심사 위원의 호평을 얻었다.

이용균 알스퀘어 대표는 "끊임없는 경영 혁신과 ESG 경영 실천 노력을 인정받고, 이에 대한 성과가 산업부 장관상 수상까지 이어지게 돼 기쁘다"며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변화를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아파트 선택 기준 달라졌다…커뮤니티 갖춘 주택 선호도 34%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이 주택 선택의 주요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운동과 휴식뿐 아니라 교육·문화생활까지 단지 안에서 누리려는 수요가 늘면서 건설사들도 신규 분양 단지에 다양한 편의시설을 도입하고 있다.8일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알투코리아부동산투자자문·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공동 발간한 '2026 부동산 트렌드'에 따르면 주택 특화 콘셉트 가운데 '다양한 커뮤니티가 갖춰진 주택'을 선호한다는 응답 비율은 34%로 전년보다 0.4%포인트 상승했다. 해당 항목은 2년 연속 선호도 1위를 기록했다.단지 내에서 보내는 여가시간도 늘었다. 조사 결과 주중 아파트 단지 내 여가시간 비중은 2020년 8%에서 2025년 12%로 4%포인 2 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첫 달 936만명 이용…전년 대비 12% 증가 고속철도 통합 첫 달인 9월 이용객이 936만명을 기록했다. 수서역 출발·도착 노선을 중심으로 이용객이 증가한 가운데 공급좌석 확대와 통합 예매 서비스 도입으로 이용 편의도 개선됐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는 8일 9월 고속열차 이용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증가한 936만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하루 평균 이용객은 31만2000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3만3000명 늘었다. 수서축은 6만8000명에서 8만7000명으로 28%, 서울·용산축은 21만명에서 22만5000명으로 7% 각각 증가했다.특히 수서축 경전선 이용객은 지난해보다 81.5% 늘었으며, 전라선과 동해선도 각각 99.1%, 99.8% 증가했다. 해당 실적에는 정기권 이용객이 제외 3 GS건설, 국내 첫 발전용 그린암모니아 공급계약…2027년 포항서 실증 GS건설(각자 대표이사 허윤홍·김태진)이 미국 아모지(Amogy)와 설립한 합작법인 아문에너지가 롯데정밀화학과 발전용 그린암모니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2027년 경북 포항에서 1MW(메가와트)급 분산발전소의 실증과 상업 판매를 시작하고, 2028년부터 발전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GS건설은 아문에너지가 롯데정밀화학과 국내 첫 발전용 그린암모니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발전 설비와 전력 수요처에 이어 연료 공급망까지 확보하면서 무탄소 분산발전 사업 기반을 마련했다.아문에너지는 GS건설이 올해 4월 아모지와 공동 설립한 합작법인이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9월 GS건설과 롯데정밀화학이 체결한 '청정암모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