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KB금융은 3년물 2000억원(19-1회차), 5년물 1000억원(19-2회차), 10년물 1200억원(19-3회차)을 발행했다.
KB금융은 "이번 채권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은 KB금융 자기주식 취득 대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증권사 호실적에 '통큰 배당'…한투지주·키움·삼성 등 주주환원 확대 [2026 주총 미리보기]
증권사들은 다가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에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배당 확대 안건을 부의하고 주주환원 강화에 나선다.순이익 '2조 클럽'을 기록한 한국금융지주, 키움, 삼성 등 1조원 순익 돌파 대형 증권사들의 배당액이 전년 대비 크게 확대됐다. 이번 결산 배당금은 정기 주총에서 최종 확정된다.업계 톱 순익 '2조 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