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 출석한 임종룡닫기
임종룡기사 모아보기 금융위원장에 대해 금융노조는 "책임회피에 급급했다"고 주장했다. 금융노조는 "유가 하락 같은 대외적 요인에 구조조정 위기의 책임을 돌렸고 대우조선에 대한 4조2000억원 지원을 결정한 서별관회의 자료 제출도 거부했다"고 지적했다.이어 금융노조는 "경제, 금융관료들의 책임회피 시도를 단호히 막아서 진상을 밝혀내고 책임자를 처벌하는 것만이 올바른 구조조정"이라며 "청문회는 물론 필요하다면 국정조사에 이르기까지 20대 국회의 책임 있는 행동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