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3일 금요일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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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 출퇴근 투자 이끌며 출범 첫해 흑자전환…순익 205억원
"일방적 계획 중단하라"…증권업 노조, '주식 거래시간 연장 반대' 외침 [현장스케치]
조각투자 장외거래소에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 컨소 유력
넥스트레이드, 내년 1분기 거래 종목 700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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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실적·첫 배당…KT밀리의서재, 저평가 굴레 벗을까

KT밀리의서재(대표 박현진)가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 상장 후 첫 배당 계획을 밝히며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실적과 배당 정책을 바탕으로 저평가된 주가 회복과 기업가치 제고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영업이익률 16%・ROE 반등…안정적 수익 구조...

전국 현장 누빈 황기연 수출입은행장, '공급망금융' 정조준 [금융사 2026 상반기 경영전략]

‘답은 현장에 있다’, 황기연 수출입은행장이 꾸준히 강조해온 말이다.지난해 11월 취임한 황기연 행장은 그 신념에 따라 전국의 현장을 직접 돌아다니며 지역 중소·중견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고, 보다 실질적인 지원책을 빠르게 공급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왔다.올해부터 수은은 향후 5년 동안 총 150조원을 투입해...

[DCM] 메리츠금융 · SLL중앙 미달…현대차그룹, 1.2조에도 경쟁률 평균 밑돌아 [1월 리뷰①]

2026년 1월 회사채 시장은 ‘연초 효과’라는 통상적인 기대와 달리 냉혹한 ‘옥석 가리기’ 장세로 막을 올렸다. 국고채 금리의 변동성 확대와 크레딧 스프레드 축소라는 이중고 속에서 기관투자자들은 철저하게 실적 가시성과 업황 안정성이 담보된 곳에만 지갑을 열었다. 총 8조 3210억 원 규모의 회사채가 쏟아져 나온 ...

㈜두산, AI·원전 호재에 전자BG 매출 첫 2조 돌파

㈜두산(대표이사 박정원 회장)이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 성장과 글로벌 원전 수주 호재에 힘입어 2025년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따른 전자BG 부문 성장과 두산에너빌리티 핵심 사업 호조가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두산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9조7841억 원, 영업이익 1조627억 원...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대표, 조달·대손비용 감소에 수익성 개선…생산적금융 강화 총력 [금융사 2025 실적]

채수웅 대표이사가 이끄는 신한저축은행이 지난해 조달·대손비용 감소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증가를 이끌었다. 수익성 회복에 이어 선제적 리스크 관리로 건전성 역시 개선하며 전반적인 회복 흐름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채 대표는 2026년 신한저축은행의 강점인 서민금융뿐 아니라 새로운 금융권 과제인 생산적 금융을...

용산구 '용산파크타워' 59평, 10.8억 상승한 49.6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
‘팰리세이드·EV9’ 동시에 현대차그룹, ‘캐나다 올해의 차’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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