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7일 수요일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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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사장 직무대행도 사의…수장 공백 장기화 전망
전세사기·미분양까지 떠안은 LH, 2026년엔 ‘만능 해결사’ 자처
LH, 남양주진접2·구리갈매역세권 등에 총 1291호 공급
거래 급감에도 서울 집값 상승세 유지…10·15대책 등 규제 효과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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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한화에어로, 확고한 진입장벽…현금흐름 우려 불식 ‘자신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올해 첫 공모채 발행 주자로 나선다. 실적 개선과 자본확충 등을 통해 안전판을 마련하면서 신용등급이 상향 조정된 점은 긍정적 요인으로 꼽힌다. 일각에서는 막대한 투자비용에 대한 우려를 내비치고 있다. 다만 전 세계적으로 국방비 비중이 증가하는 등 방산업의 구조적 성장을 고려하면 투자 확대...

김종현 쿠콘 대표 출마…김동호 KCD·최종원 헥토파이낸셜 대표 하마평 [핀테크산업협회장 선임 레이스]

김종현 쿠콘 대표가 차기 핀테크산업협회 회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김종현 쿠콘 대표가 우세하지만 김동호 한국신용데이터(KCD) 대표, 최종원 헥토파이낸셜 대표도 거론되고 있어 3파전이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7일 핀테크 업계에 따르면, 김종현 쿠콘 대표는 차기 핀테크산업협회장 협회장 후보 선출을 위해 후보자 등...

[DCM] 신영·유진·흥국 ‘존재감 실종’… 상위 5社, 주관시장 70% 장악 [2025 결산①]

2025년 공모 회사채 시장은 71조 6010억 원 규모로 마감하며 역대급 발행 물량을 기록했다. 반면 증권사 간 주관 실적 격차는 오히려 확대되며 시장 내 '승자독식' 구조가 더욱 공고해졌다. 대규모 인수 능력과 네트워크를 갖춘 상위권 증권사들이 물량을 사실상 독점하면서, 중소형사들의 시장 내 입지는 빠르게 축소되는 ...

38년 신협조합 성장지원 역할한 신협중앙회…직선제로 회장선거 공정성 강화 [D-1 제34대 신협중앙회장 선거 레이스]

<편집자주> 신용협동조합중앙회의 제34대 회장 선거가 오는 1월 7일 열린다. 이번 선거는 설립 이래 두 번째로 치러지는 직선제 선거다. 최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부실과 내부통제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선거는 신협의 향후 방향과 신뢰 회복을 가늠할 분기점으로 꼽힌다. 한국금융신문은 이번...

빈대인號 BNK금융, 소비자보호·생산적 금융 '작심'···전담 조직 신설·확대 [2026 금융권 조직개편]

BNK금융그룹의 올해 조직 개편에는 생산적 금융과 소비자 보호에 대한 빈대인 회장의 의지가 담겼다.지역 성장을 위한 위원회 뿐만 아니라, 부문과 부서를 신설해 그룹의 체질을 바꾸기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정부의 기조에 적극적으로 발을 맞추고, 지방금융지주로서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분석이다.부울경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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