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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국가대표 자산관리전문가 'WM 100人' 사이트 오픈

김민정 기자

minj@

기사입력 : 2022-09-22 16:52 최종수정 : 2022-09-22 18:59

국내 은행·증권·보험업계 최고 PB/WM 전문관리자 총망라
증권 부동산 퇴직연금 세제 웰스테크 등 WM 정보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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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국 김민정 기자]
전 세계적인 고령화·자산축적 트렌드와 함께 금융산업 내 금융혁신 진전으로 연금투자를 비롯한 고객 자산관리(Wealth Management)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PB와 WM 담당자는 ‘21세기 금융 연금술사’로 떠올랐습니다. 금융회사가 단순히 금융상품을 판매하는 곳을 뛰어넘어 개인 자산관리, 투자은행, 부동산 중개업 등 투자와 자산관리를 포함한 전 영역을 커버하는 곳으로 변신하는데 PB/WM 담당자가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 관련해 한국금융신문은 22일 WM 100人을 금융소비자들에게 소개하면서 자산관리 정보 교류를 더욱 활성화해 나가기 위해 ‘WM 100人 온라인 사이트(wm100.wealthm.co.kr)’ 오픈했습니다.

올해 창간 30 주년을 맞은 한국금융신문은 금융과 증권, 부동산, 산업 등 경제 분야에서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뉴스와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금융신문은 인터넷·모바일신문인 에프엔타임스(FNTIMES)와 한국금융신문 지면, 그리고 재테크 매거진 '웰스매니지먼트(WM)'를 통해 금융상품, 부동산, 증권, 코인, 웰스테크, 세제 등 자산관리 전반을 조망하며 보다 정확하고 심층적인 분석 뉴스를 전달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금융신문은 금융산업에서 WM 서비스 전문화를 이끌어 가는 대한민국 베스트 웰스매니저 100 '을 지난 4월 은행 증권 보험사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습니다.

‘WM 100명단과 프로필은 웰스매니지먼트(WM)’ 매거진 5월호에 게재됐고 온라인에도 보도됐습니다. 이와 동시에 한국금융신문은 고객자산배분, 부동산, 세무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고객 자산관리에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는 금융권 VVIP WM/PB 센터탐방을 기획시리즈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국금융신문은 ‘WM 100人 커뮤니티’를 구성해 각종 금융정보와 WM 관련 보고서 등 각종 자료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금융신문의 최신 뉴스를 담은 뉴스레터 ‘뉴스라테'를 이메일로 WM 100人과 독자들에게 매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로 오픈한 WM 100人 사이트에는 WM 100人 프로필과 개별 베스트 웰스매니저가 작성해서 제출해 주는 칼럼과 인터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Q&A, 에세이, 보고서 등을 게재하며 정기적인 WM 100人 설문조사를 통해 금융소비자들의 자산배분에 관한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는 종합적인 정보 제공을 준비해 나갈 계획입니다.



김민정 기자 minj@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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