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2021년 연간 명세서’ 오픈
현대카드(대표이사 정태영)가 카드 결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객의 2021년 소비패턴을 분석한 리포트인 ‘2021년 연간 명세서’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연간 명세서’는 1년 간 쌓인 고객의 결제 데이터를 다각...
2022-01-14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우리카드, 마이데이터 서비스 리뉴얼 출시
우리카드(대표이사 김정기)가 기존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자산관리 항목을 추가해 리뉴얼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우리카드는 지난해 6월 1차 출시한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데이터 연결 방식을 ‘오픈 API(Open API)’...
2022-01-14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우리카드, '다이너스 클럽카드'와 단독 제휴…프리미엄 카드 재탄생하나
우리카드(대표이사 김정기)가 '1국가 1가맹사' 원칙을 두고 있는 글로벌 카드 브랜드 '다이너스 클럽(Diners Club)카드'와 단독 제휴를 맺으면서 카드업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지난...
2022-01-13 목요일 | 신혜주 기자
신한카드, 을지로3가 부역명 연 8.7억원에 낙찰
신한카드가 을지로3가역(2·3호선) 부역명을 8억7400만원에 사들였다. 앞으로 을지로3가역은 신한카드역과 함께 표기되며, 병기작업은 늦어도 1분기 내에 완료될 예정이다. 12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신한카...
2022-01-12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신협, 장애인 이동권 위해 16번째 어부바 차량 기증
신협사회공헌재단(이사장 김윤식)이 장애인 이동권과 의료복지 활성화를 위해 16번째 어부바 차량을 기증했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함께걸음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함께걸음의료사협)에 차량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
2022-01-12 수요일 | 신혜주 기자
KB캐피탈,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와 전속 금융사 연장계약 체결
KB캐피탈(대표이사 황수남)이 지난 11일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와 전속 금융사 제휴 연장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황수남 KB캐...
2022-01-12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상상인그룹, 저축은행업계 최초 주 4.5일제 ‘퇴근송’ 도입
상상인그룹(대표이사 유준원)이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주 4.5일제 정착을 돕기 위해 업계 최초로 '퇴근송'을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상상인그룹 퇴근송은 MZ세대를 중심으로 '밈(인터넷에서 유...
2022-01-12 수요일 | 신혜주 기자
KB국민카드, 모바일홈 주요 기능 'KB페이'에 통합
KB국민카드(대표이사 이창권)가 ‘KB국민카드 모바일홈’ 앱의 주요 기능을 통합해 ‘KB페이’를 전면 리뉴얼 오픈 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존 모바일홈 앱에서 가능했던 즉시결제와 분할납부, 할부개월 변경, 카드발...
2022-01-12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신한카드, 메리어트와 두 번째 PLCC 출시…'메리어트 클래식 신한카드'
신한카드(대표이사 임영진)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함께 두 번째 글로벌 PLCC(상업자 표시 신용카드)를 선보인다. 작년 3월에 나온 '메리어트 본보이TM 더 베스트 신한카드'에 이은 후속작이다.신한카드는 MZ세대를...
2022-01-12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카드수수료 제도개선 TF' 구성 돌입…1분기 중 출범 목표
올해 1분기 중 적격비용 재산정 제도 개선을 위한 태스크포스(TF)가 출범한다. 11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오는 3월 내 소비자와 가맹점, 카드업계를 중심으로 한 적격비용 재산정 제도개선 TF가 구축될 예정이다. TF에...
2022-01-11 화요일 | 신혜주 기자
'금리 3%대' 저축은행에 돈 몰려…수신액 100조 육박
저축은행에 맡긴 예·적금 잔액이 90조원을 훌쩍 넘어섰다. 시중은행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저축은행에 돈이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상승세가 지속되면 올 상반기 내 저축은행 업계의 수신액은 100조...
2022-01-11 화요일 | 신혜주 기자
KB캐피탈, 한국GM과 쉐보레 콤보 할부 프로그램 시행
KB캐피탈(대표이사 황수남)이 차량 구매 고객들을 위해 할인 혜택을 내놨다. KB캐피탈은 1월 한 달간 한국GM과 함께 쉐보레 말리부와 트레일블레이저, 트래버스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
2022-01-10 월요일 | 신혜주 기자
DGB캐피탈, ‘제16회 고객감동경영대상’ 금융·캐피탈 부문 대상 수상
DGB캐피탈(대표이사 서정동)이 '제16회 2022 고객감동경영대상'에서 금융·캐피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DGB캐피탈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DGB캐피탈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2022-01-10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신한카드 조직 정비 나선다…희망퇴직 단행
신한카드(대표이사 임영진)가 2022년 첫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지난해 말 희망퇴직을 실시한 KB국민·롯데·우리카드에 이어 업계 네 번째다. 10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희망퇴직 접수 절차에 돌입했다. 신...
2022-01-10 월요일 | 신혜주 기자
'더모아 단종' 초강수 둔 신한카드, 2월 '잇츠모아'로 부활
신한카드(대표이사 임영진)가 지난달 31일자로 신규 발급을 중단한 '더모아(The More) 카드'를 적립률이나 생활 혜택 등을 줄여 새로운 카드로 출시하는 고육책을 선택했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단종한...
2022-01-10 월요일 | 신혜주 기자
한국기업데이터, 임단협 타결 및 노노·노사 상생 선포
한국기업데이터(대표이사 이호동) 노사가 2021년 임금 및 단체협약을 타결하고, 양 노조·노사 간 상생을 선언했다. 10일 한국기업데이터에 따르면 이호동 대표이사와 신환섭 화섬노조의 위원장, 하현호 화섬노조 KE...
2022-01-10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스마트저축은행 본점 광주 서구로 이전 오픈
스마트저축은행(대표이사 김영규)이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본점을 이전했다. 스마트저축은행은 10일 광주광역시 동구 금난로에 위치한 본점을 서구 상무대로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새로 이전한 본점은 지난 2018년...
2022-01-10 월요일 | 신혜주 기자
하나카드, ‘내맘대로 쁨’ 카드 출시
하나카드(대표이사 권길주)가 소비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이 가장 선호하는 혜택을 담은 ‘내맘대로 쁨’ 카드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내맘대로 쁨’ 카드의 주요 혜택은 ▲국·내외 전 가맹점 0.5% 적립 ▲페...
2022-01-10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세틀뱅크, 1월 응카데이 개최…결제금액 10% 캐시백 지급
세틀뱅크(대표이사 최종원)가 10일 '010PAY 체크카드' 고객을 위한 캐시백 이벤트 ‘응카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응카데이는 매월 10일 하루 동안 010PAY 체크카드로 결제한 금액의 10%를 '010PAY머니'인 캐시백...
2022-01-10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카드사 앱 개방 ‘약될까 독될까’
카드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개방 사업인 일명 ‘오픈페이’를 바라보는 카드업권의 시각이 엇갈리고 있다. 카드사가 독자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결제 서비스를 다른 카드사에 개방해 하나의 앱처럼 이용할 수 있...
2022-01-10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신한카드, 2022년 상반기 임원 워크샵 개최
신한카드(대표이사 임영진)가 생활금융 플랫폼 NO.1 달성을 위해 회사의 모든 영역에 걸쳐 전방위적인 고객 경험 혁신에 나서기로 했다.신한카드는 지난 7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전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2022-01-09 일요일 | 신혜주 기자
[1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71%…더블저축은행 '정기예금(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1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71%로 전주 대비 0.05%p 하락했다.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더블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인터넷뱅킹, 스마...
2022-01-09 일요일 | 신혜주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