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신동빈 “전통은 혁신의 출발선”...하반기 ‘본원적 경쟁력’ 강화 주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올해 하반기 그룹 경영 화두로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제시했다. 핵심 사업이 성숙기에 접어든 만큼 업의 기본에 충실하면서 선택과 집중,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2026-07-15 수요일 | 박슬기 기자
-
신동빈, 롯데 하반기 VCM 주재…핵심 키워드는 AI와 수익성
롯데는 15일 롯데월드타워에서 ‘2026 하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을 개최한다. 롯데 VCM은 신동빈 롯데 회장을 비롯해 롯데지주 대표이사 및 실장, 각 계열사 대표 등 80여 명이 모여 그룹의 경영 방...
2026-07-15 수요일 | 박슬기 기자
-
‘미래사업’ 넘어 ‘원롯데’까지…신유열, 후계 수업 2막 올랐다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부사장)의 후계 수업 2막이 올랐다. 7월 싱가포르에서 출범하는 한국과 일본 롯데식품 계열사의 합작법인의 이사회 의장을 맡게 되면서다. 이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그룹의 핵심전...
2026-07-01 수요일 | 박슬기 기자
-
韓·日 롯데 식품사, 싱가포르 합작법인 출범…장남 신유열이 이사회 의장
롯데가 한국과 일본 식품 계열사의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다음 달 싱가포르에 합작법인을 출범한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추진해온 '원롯데' 전략이 식품 사업에서 본격적인 결실을 맺는 모습이다.롯데는 롯데웰푸...
2026-06-30 화요일 | 박슬기 기자
-
신동주, 日 롯데홀딩스 경영 복귀 또 무산…12번째 실패
일본 롯데홀딩스 최대 주주인 광윤사의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現 SDJ코퍼레이션 회장)가 올해도 일본 롯데홀딩스 경영 복귀를 시도했다. 2016년부터 12번에 걸쳐 자신의 이사 선임 안건을 올려 경영 복귀를 시...
2026-06-29 월요일 | 박슬기 기자
-
수시 인사 바꾸고 외부 들이고…롯데의 ‘위기 탈출’ 실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인사 쇄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5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수시 인사 체제 전환을 선언한 이후 계열사 수장을 잇달아 교체하고 나섰다. 기존 ‘롯데맨’ 중심 인사 기조 대신 외부출신들을 중...
2026-06-17 수요일 | 박슬기 기자
-
신동빈 롯데 회장 “AX, 선택 아닌 그룹 생존 걸린 최우선 과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인공지능 전환(AX·AI Transformation)을 그룹의 핵심 경영 과제로 제시하며 AI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16일 롯데에 따르면 신 회장은 지난 5~6일 이틀간 진행된 ‘CEO AI 아카데미’에 직...
2026-06-16 화요일 | 박슬기 기자
-
‘2026 롯데 어워즈’ 개최…롯데호텔, 대상 수상 “APEC서 글로벌 경쟁력↑”
롯데그룹은 8일 한 해 동안 성과를 낸 임직원과 조직을 격려하는 ‘2026 롯데 어워즈’를 개최한다. 올해 대상은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주요 행사를 성공적으로 지원한 롯데호텔앤리조트다.8일 롯데에 ...
2026-06-08 월요일 | 박슬기 기자
-
롯데지주, IR 개최…재무구조 개선 현황 및 포트폴리오 고도화 전략 발표
롯데지주는 지난 27일 기업설명회(IR)에서 그룹 핵심사업의 1분기 실적과 포트폴리오 리스트럭처링 통한 재무구조 개선, 신사업 등을 발표하며 포트폴리오 고도화 전략 등을 공유했다.28일 롯데지주에 따르면 기업설...
2026-05-28 목요일 | 박슬기 기자
-
신동빈 롯데 회장, 베트남 사업장 방문 “신사업 개척 힘써달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하며 올해 첫 해외 현장 경영에 나섰다. 여기에는 신 회장의 장남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부사장도 동행했다. 신 회장은 롯데몰 웨스트레...
2026-04-27 월요일 | 박슬기 기자
-
롯데, 인재개발원 신임 원장 김민수 전무 선임
롯데는 김민수 전무를 신임 롯데인재개발원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김 신임 롯데인재개발원장은 25년 이상 HR 전문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핵심 인재 육성 및 HR 모든 영역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를 ...
2026-04-02 목요일 | 박슬기 기자
-
롯데지주 59기 주총…신동빈·고정욱·노준형, 사내이사 재선임
롯데지주가 24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31층에서 제 59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개정 ▲이사 선임 ▲신규 감사위원 선임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
2026-03-24 화요일 | 박슬기 기자
-
‘1조 프로젝트’ 오카도, 진퇴양난…롯데의 결단은
롯데쇼핑이 추진 중인 ‘1조 프로젝트’ 오카도 사업이 여전히 안갯속이다. 핵심 추진자인 김상현 전 롯데유통군 HQ 부회장이 물러난 데다, 첫 고객풀필먼트센터(CFC) 가동까지 지연되면서 사업동력이 약화된 영향이...
2026-03-19 목요일 | 박슬기 기자
-
자사주 소각 의무화에 ‘복잡해진 셈법’…롯데지주의 고민 [자사주 리포트]
최근 상법 개정으로 자사주 소각이 의무화되면서 기업들의 대응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롯데지주도 마찬가지다. 최근 보유 자사주 5%를 소각하겠다고 밝히며 관련 흐름에 동참했다.다만 롯데지주의 자사주 소각은...
2026-03-13 금요일 | 박슬기 기자
-
롯데지주, 자사주 5% 소각 결정…1663억 규모
롯데지주는 자사주 520여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롯데지주는 분할합병 과정에서 기취득한 보통주 자기주식 27.5% 중 5%에 해당하는 524만5461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소각 예정 금액은 지난 6...
2026-03-11 수요일 | 박슬기 기자
-
유통가 오너 ‘배당톱’ 신동빈, 297억 수령…2위는 정용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유통가 오너 중 가장 많은 배당금을 수령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 밸류업 정책 등에 힘입어 주주환원 강화 기조가 맞물리면서 국내 유통기업 오너들의 배당금도 늘어났다.26일 업계에 따르면...
2026-02-26 목요일 | 박슬기 기자
-
‘역대 최연소' 정현석號 롯데百…타임빌라스에 쏠리는 시선 [2026 새 판의 설계자들①]
2026년, 유통가(街) 경영환경은 여전히 녹록지 않다. 고환율·고물가·고금리라는 ‘3고(高)’ 기조 속에서 불확실성은 일상이 됐고, 외형 성장보다 수익성 및 체질 개선이 더 절실해졌다. 이런 가운데 주요 유통기업...
2026-02-02 월요일 | 박슬기 기자
-
롯데, 설 앞두고 파트너사에 1조749억 조기 지급
롯데는 설 명절을 앞두고 1만 3000여 개 파트너사에 납품 대금 1조 749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금 조기 지급은 롯데백화점, 롯데건설, 롯데홈쇼핑, 롯데이노베이트 등 27개 계열사가 동참한...
2026-01-27 화요일 | 박슬기 기자
-
원가 충격에 멈춘 성장…새판 짜는 롯데웰푸드 서정호 [정답은 TSR]
침체된 내수경기, 고환율에 원재료값 인상까지. 롯데웰푸드는 지난해까지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한때 20만 원을 웃돌던 주가는 반토막이 났고 수익성도 빠르게 악화됐다. ‘빼빼로’에 대한 브랜드 신뢰로 투자에 나...
2026-01-26 월요일 | 박슬기 기자
-
신동빈, 올해 첫 사장단 회의서 “오만함 경계, 과거의 성공방식 벗어나야”
신동빈 롯데 회장은 15일 열린 2026년 상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에서 ‘질적 성장 중심으로의 경영방침 대전환’을 선언했다. 이를 위해 수익성 중심으로 지표를 관리하며 기업가치를 높이고 지속 성장할 ...
2026-01-15 목요일 | 박슬기 기자
-
롯데, 2026 상반기 VCM 진행…신동빈 회장, 메시지 주목
롯데는 15일 롯데월드타워에서 ‘2026 상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을 개최한다. 신동빈 롯데 회장 주관으로 진행되는 VCM에는 롯데지주 대표이사와 실장, 계열사 대표 등 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2026-01-15 목요일 | 박슬기 기자
-
신동빈 롯데 회장, 15일 사장단 회의 소집…새해 경영 전략 논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오는 15일 계열사 대표들과 사업 전략을 논의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는 이달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신 회장 주재로 2026년 상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
2026-01-05 월요일 | 박슬기 기자
-
롯데 신동빈·신세계 정용진·현대百 정지선, ‘2026 신년사’ 핵심 메시지는
2026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올해도 어김없이 불확실한 경영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면서 유통업계 오너들의 고심도 한층 깊어진 모습이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그리고 정지선 ...
2026-01-02 금요일 | 박슬기 기자
종합 BEST CLICK
-
1
강동구 '성내동삼성아파트' 25평, 5.4억 떨어진 8.6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
2
SK이노베이션, 3년 만에 흑자 기대...멈춘 배당은 어떻게 [배당정책 점검]
-
3
AI·산업시설 들어서는 첨단3지구…주거 공급도 본격화
-
4
10조 번 증권가, 호황의 다음 과제는 ‘생태계’…황성엽 회장이 던진 화두
-
5
'내부거래 95%' 포스코DX, 'AI 네이티브' 갈 길 먼데, 포스코홀딩스는 왜?
-
6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 상반기 보수 7.8억 [가성비 C레벨]
-
7
토스증권, 누구나 대화하듯 주식 거래하는 오픈API…증권사의 ‘AI 플랫폼화’ 신호
-
8
팬오션, 부채비율 100% 넘어서…포트폴리오 확장 본격화 영향
-
9
정부, 투기성 대출 조이고 청년 주거지원 확대…전세대출도 규제 강화 [8.13 부동산대책]
-
10
삼성생명 “삼성전자 특별배당·매각익, 배당가능이익에 모두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