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브런치, 제8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수상작 발표
카카오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Brunch)는 제8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수상작 대상 10명(팀)과 특별상 3명(팀)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올해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에 출품된 작품수는 약 3700여편, 전...
2020-12-2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하나은행, 손님경험 조사시스템 구축…실시간 모바일 거래 만족도 조사
하나은행이 스마트폰을 통해 거래 만족도 등 고객 경험에 대해 실시간으로 조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영업점 방문 고객에 대한 모바일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하나은행은 21일부터 영업점을 방문해 거래한...
2020-12-2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카카오뱅크, 10대 ‘카뱅 미니’ 고객 응원 한 번에 1000원 매칭 기부
카카오뱅크가 ‘카카오뱅크 mini(이하 카뱅 미니)’를 이용하는 10대 고객들이 응원을 하면 1000원을 매칭 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지난 18일부터 27일까지 10대 고객과 ‘첫 기부’ 응원 캠...
2020-12-2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 "사상최고 경신한 비트코인, 관심도는 3년전 고점 때보다 크게 낮아...가격 계속 오를 것"
비트코인 가격이 달러화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관심도는 3년전 고점 때보다 훨씬 떨어져 있다 상승여력이 충분하다고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는 20일 "비트코인이 정확히 3년만에...
2020-12-21 월요일 | 장태민
케이뱅크·지방은행도 대출 조이기 나서…연말 대출길 더 좁아져
카카오뱅크에 이어 케이뱅크도 대출 기본금리를 인상하면서 인터넷전문은행이 잇달아 연말 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또한 지방은행에서도 대출 신청을 중단하고 있다.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케이뱅크가 오늘(21일)부터 ...
2020-12-2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갤러리아百, 환아 220명에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갤러리아백화점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환아 220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한다고 21일 밝혔다.갤러리아백화점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21일 중증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환아 220명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
2020-12-21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새 시대 카뱅 퍼스트 ③] 출시하면 대박…‘카뱅식’ 금융상품 재해석
카카오뱅크는 상품 ‘재해석’에 중점으로 두고 카카오뱅크만의 금융 상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비대면에 한정된 채널 한계성을 간단한 상품 구성과 간단한 프로세스를 통해 모바일 완결성으로 풀어냈다.기존 시...
2020-12-2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최고금리 20% 서민금융 지각변동 ③] 마이데이터까지 가세…2금융권 대출경쟁 격화되나
내년 하반기부터 전 금융권 최고금리가 20%로 내려가는 가운데, 금융권에서는 대출을 둘러싼 출혈경쟁을 우려하고 있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유진·OK·웰컴·신한·KB·NH저축은행과 DGB캐피탈 등 캐피탈사들은 핀...
2020-12-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토스·카카오페이, 인증서 선점 경쟁
빅테크 경쟁을 벌이고 있는 토스, 카카오페이가 인증서 시장 선점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공인인증서 폐지로 인증 시장이 새 먹거리로 떠오른 가운데 토스, 카카오페이 모두 인증서 제휴기관 확대에 나서고 있다...
2020-12-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 ‘웃음’…실적·리스크관리 두 마리 다 잡아
장석훈 삼성증권 대표가 사실상 연임을 확정지으며 실적과 리스크 관리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내년 3월 임기가 끝나는 장석훈 대표는 사실상 연임에 성공했다. 아...
2020-12-21 월요일 | 홍승빈 기자
KB부동산신탁 “책임준공신탁·리츠 강자 입지 확대”
KB부동산신탁이 책임준공확약형 관리형 토지신탁 분야의 명성을 유지하면서 신사업 발굴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내부지원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한 시도도 돋보인다.KB부동...
2020-12-21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카카오모빌리티, 세종시서 유상 자율주행 서비스 시작
카카오모빌리티는 자율주행 솔루션 개발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와 손잡고 지난 18일부터 세종시 정부청사 인근 실제 도로에서 유상 자율주행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상용 서비스 형태로 플랫폼 기반의 ...
2020-12-20 일요일 | 서효문 기자
[12월 3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55%…부산은행 ‘걷고싶은갈맷길적금’
12월 3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2.55%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우대조건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특정 조건에 해당하는 적금 상품 가입을 원한다면 금융상...
2020-12-20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2월 3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1.55%…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정기예금’
12월 3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1.55%으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인 0.5% 시대에 진입한 가운데 은행권 예적금 금리 인하가 이어지고 있다. 우대조...
2020-12-20 일요일 | 김경찬 기자
[12월 3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1.30%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
12월 3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1.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역대 최저인 0.5% 시대에 진입한 가운데 은행권 예적금 금리 인하가 이어지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도 특판, 우대조건 등을 활용...
2020-12-20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아듀2020⑤ 카카오] ‘카카오 i’ 앞세워 자동차・스마트홈 IoT 생태계 구축 나서
카카오가 AI(인공지능)을 앞세운 IoT(사물인터넷, Internet Of Things)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자동차・건설・제조사 등과 다양한 제휴를 맺고, 최근 대국민서비스까지 진출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의 ‘카카오 i 커...
2020-12-19 토요일 | 서효문 기자
카카오게임즈,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우수기업' 재인증
카카오게임즈가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재인증받았다. 카카오게임즈는 18일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가족친화 인증제도는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가족 친...
2020-12-18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카카오게임즈, 넵튠 최대주주 된다…1935억 투자
카카오게임즈가 게임 개발업체 넵튠에 1935억원 규모의 투자금 유치를 확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며, 보통주 751만5336주가 신규 발행된다. 카카오게임즈는 넵튠 지분 31.6...
2020-12-18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시중은행,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미래 먹거리 발굴 나서
시중은행들이 새로운 먹거리 발굴에 나서면서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과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디지털 중심의 언택트 서비스가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보이면서 디지털자산 시장 선점에 나서고...
2020-12-18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카카오페이증권, 소액 펀드투자 새 물꼬
카카오페이의 증권업 자회사인 카카오페이증권이 소액 펀드투자 수요를 되살리고 있다.플랫폼 기반 강점으로 투자 대중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판매 펀드에서 첫 순자산 1000억원 펀드도 등장했다. 18일 금융투자업...
2020-12-1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임영진 신한카드 대표 4연임 성공…“비은행·디지털 주도”
임영진 신한카드 대표가 4연임에 성공했다. 신한금융지주에서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안정에 방점을 두면서 임영진 대표 연임을 결정한 것으로 분석된다. 안정 뿐 아니라 코로나19 여파에도 비은행 부문 실...
2020-12-1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산타가 스마트폰 배달한다”…SK텔레콤, ‘갤럭시 A21s ZEM’ 출시
SK텔레콤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초등학교 고학년에 꼭 맞는 LTE 주니어폰 ‘갤럭시A21s ZEM’을 오는 24일 단독 출시한다. ‘갤럭시A21s ZEM’은 17일부터 22일까지 공식 온라인스토어 T다이렉트샵에서만 사전예약...
2020-12-1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카카오, 연내 ‘플래시’ 제거하고 웹사이트 시스템 개편
카카오는 인터넷 앱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이하 플래시)의 공식 기술 지원 종료를 앞두고 사이트 시스템 개편 막바지 작업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플래시는 PC 웹브라우저에서 음악 재생·애니메이션·게임·광고...
2020-12-1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