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국내 퍼블리싱 계약 체결
카카오게임즈가 ㈜사이게임즈의 신작 모바일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터 더비’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작은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로 국내 서비스명을 확정했다. 이는 실...
2021-03-30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신한생명, 모바일 보험계약서류 뷰어 기능 특허 등록
신한생명이 모바일 보험계약서류 뷰어 기능 특허를 등록했다. 신한생명은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 모바일 보험계약서류 웹뷰어(Web Viewer) 화면제어 기술 특허를 등록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특허 주요 특징은 뷰...
2021-03-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여민수 카카오 대표 “사업모델 수익화·ESG 경영 힘쓸 것”
여민수 카카오 공동 대표이사(사진)가 사업모델 수익화와 성장동력 지속,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여 대표는 오늘(29일) 열린 카카오 정기 주주총회 인사말을 통해 “카카오는 앞으로 ...
2021-03-2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카카오, 오늘(29일) 정기주총…주식 액면 분할·멜론 분사 의결
카카오가 오늘(29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주식 액면 분할과 멜론 분사 등을 의결했다. 카카오는 이날 주총에서 보통주 1주를 5주로 나누는 액면분할의 안건을 승인했다. 액면가액은 500원에서 100원으로, 발행주식...
2021-03-2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케이뱅크, 로또·비트코인 효과에 제휴처 늘린다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가 로또와 비트코인 효과를 제대로 보고 있는 가운데 제휴처 늘리기에 집중할 전망이다. 29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지난 2019년 8월 동행복권과 전용계좌 업무제휴(MOU)를...
2021-03-29 월요일 | 권혁기 기자
정영채 NH투자증권, 1분기 IPO 실적 ‘1위 눈앞에’
정영채 사장이 이끄는 NH투자증권이 올해 초 기업공개(IPO)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올 상반기 IPO 최대어로 꼽히는 SK바이오사이언스의 상장을 성공적으로 주관한 데 이어 잇따른 주관사 체결 행보를 보이고...
2021-03-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미래에셋증권, IB부문 ‘우수’ 공인 받아
미래에셋증권이 한국거래소로부터 IB 부문에서 ‘우수 성적표’를 공인받았다. 최고 기업공개(IPO) 주관사로 안착하기 위해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 동시 인증도장 받은 미래에셋2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
2021-03-2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빅테크 공습 (4-끝) 네이버·카카오 등 빅테크發 혁신금융 지각변동
빅테크 기업들이 간편결제를 기반으로 금융업을 확장하는 가운데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혁신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플랫폼 운영으로 축적된 데이터를 통해 공급 대상 범위를 넓히며 많은 사람들이 금융 혜택을...
2021-03-2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유진저축은행, 통합 모바일 금융 플랫폼 ‘유행 2.0’ 출시 앞둬
유진저축은행은 디지털 금융 앱 ‘유행(유진디지털은행)’에 예·적금 상품가입과 즉시·예약 이체, 뱅킹 서비스 등을 대폭 개선한 통합 모바일 금융 플랫폼 ‘유행 2.0’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 ‘유행 2.0’은 비대...
2021-03-2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페퍼저축은행, ‘페퍼루’ 앞세워 언택트 금융 프로세스 강화
페퍼저축은행은 디지털 프로세스를 개선을 통해 언택트 금융 프로세스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19년 모바일뱅킹 앱 ‘페퍼루’를 출시하며 영업점 방문 없이도 대출과 예금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고객들을 위한...
2021-03-2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신한저축은행, 플랫폼 고도화로 서민금융 디지털화 선도
신한저축은행은 자체 플랫폼 고도화를 통한 비대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핀테크 업체와의 지속적인 제휴채널을 확장하며 ‘서민금융의 디지털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희수 신한저축은행 대표는 올해 디지털 서민은...
2021-03-2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JT친애저축은행, 전방위적인 금융 서비스 비대면 제공
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2014년 모바일 앱 ‘JT친애모바일뱅킹’을 구축하면서 고객들이 간단한 본인인증 과정만 거치면 대출상품 조회부터 대출 신청, 상담원 연결 등 금융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
2021-03-2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NH저축은행, 신규 모바일뱅킹 플랫폼 런칭 앞둬
NH저축은행은 오는 4월 신규 모바일뱅킹 플랫폼을 고도화해 출시한다. 최근 도입된 금융서비스를 적용해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제고하고, UI/UX를 개선해 직관적으로 구현할 예정이다.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
2021-03-2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쿠팡 창업동기’ 티몬-위메프 전략은
쿠팡이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에 성공하면서 ‘창업 동기’ 티몬과 위메프도 주목받고 있다. 쿠팡과 티몬, 위메프는 소셜커머스 붐이 일던 2010년 창업해 경쟁해왔다. 11년이 지난 지금은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
2021-03-29 월요일 | 유선희 기자
KB부동산신탁, 사업 포트폴리오 안정화 집중으로 성장 기조 유지
KB부동산신탁이 사업 포트폴리오 안정화에 집중하며 성장 기조를 유지할 계획이다. KB부동산신탁은 지난해 2019년 대비 8.4% 증가한 669억원의 순익을 냈다. 주력사업인 책임준공확약형 관리형 토지신탁 사업 수주 규...
2021-03-29 월요일 | 홍지인 기자
[3월 4주] 케이뱅크 ‘코드K’ 금리 1.30%…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기록
3월 4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30%였다. 초저금리 장기화에 시중은행들은 예금금리를 꾸준히 깎고 있는 반면 인터넷전문은행들은 금리를 높이면서 수신고객을 유치하는 기회로 삼고...
2021-03-28 일요일 | 권혁기 기자
[3월 4주] 우리은행 ‘원적금’, 연 1.9%로 은행 적금 1위
3월 4주 은행 적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만기 기준 최고금리는 연 1.90%로 나타났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2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2021-03-28 일요일 | 권혁기 기자
코스피, 외국인·기관 매수에 1.09% 상승...3041.01 마감(종합)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투자자의 쌍끌이 매수 속 이틀 연속 상승했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전날보다 32.68포인트(1.09%) 오른 3041.01에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미국 증시 상승의 영향...
2021-03-26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 SK브로드밴드와 콘텐츠 사업 파트너십 체결
카카오엔터테인먼트 M컴퍼니는 SK브로드밴드와 콘텐츠 사업에 대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카카오TV 오리지널 콘텐츠를 SK브로드밴드의 B tv와 채널S를 통해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020...
2021-03-2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다방 ‘매물확인 메신저’ , 누적 사용자 58만 명·문의 매물 수 82만 건 기록
부동산 플랫폼 ‘다방’이 지난해 선보인 ‘매물확인 메신저’의 누적 이용자가 58만명을 넘어섰다고 25일 밝혔다.부동산 플랫폼 ‘다방’은 지난해 4월 선보였던 ‘매물확인 메신저’ 서비스 도입 1주년 주요 성과를...
2021-03-25 목요일 | 홍지인 기자
프렌즈게임즈, 신임 대표로 정욱 넵튠 대표 선임
모바일 게임 개발 기업 프렌즈게임즈가 정욱 넵튠 대표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프렌즈게임즈는 카카오게임즈의 캐주얼 모바일 게임 전문 개발 자회사로, 지난 2018년 출범 후 ‘프렌즈타운’ 등을 서비스하며...
2021-03-25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코스피, 개인 2000억 매수에 상승...하루 만에 3000선 회복
코스피가 개인투자자들의 순매수에 힘입어 하루 만에 3000선을 회복했다. 2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98포인트(0.40%) 오른 3008.33에 장을 마쳤다. 전날 3000선이 붕괴됐던 코스피는 전날보다 0.68포인트...
2021-03-25 목요일 | 홍승빈 기자
1분기 IPO 24개사 신규 상장...공모규모 작년보다 10배 늘어
올해 1분기 총 24개 기업이 국내 증시에 입성하며 기업공개(IPO) 시장이 활기를 띤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분기(8개사) 대비 무려 3배 증가한 수준이다. 특히 올해 새로 상장한 기업들은 모두 공모가를...
2021-03-25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