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지X다음웹툰 '승리호', 인니·북미·프랑스 진출
카카오는 카카오페이지X다음웹툰 슈퍼웹툰 프로젝트 ‘승리호’가 한국을 비롯해 일본, 인도네시아, 북미, 프랑스 웹툰 독자들을 찾아간다고 8일 밝혔다. 한국 최초의 우주 SF 영화 ‘승리호’가 개봉 하루 만에 넷플...
2021-02-0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카카오, 임직원들에게 창사 첫 자사주 상여금 지급 '119억원' 규모
카카오는 창사 이래 첫 자사주 상여금을 지급한다고 8일 공시했다. 지급 규모는 총 119억원이다.8일 공시에 따르면 카카오는 주당 10주씩을 임직원들에게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2619명이며, 1주당 취득단가는 45만5...
2021-02-0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카카오톡선물하기, 비비안웨스트우드 공식 입점
카카오커머스에서 운영하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영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비비안웨스트우드가 공식 입점한다. 이번 입점을 통해 선물하기는 의류/가방/지갑/주얼리/액세서리 등 400여 종의 비비안웨스트우드...
2021-02-0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컨콜] 카카오게임즈 "영원회귀, 글로벌 IP로서 성장 가능성 있어"
카카오게임즈는 8일 열린 2020년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영원회귀는 얼리 엑세스로 출시돼, 아직 정식 오픈된 상황이 아니다”라며 “매출에 대한 부분에선 크게 고려할게 없다”고 밝혔다. ...
2021-02-08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카카오게임즈 “엘리온, 검은사막 이상의 매출 달성 목표”
카카오게임즈는 8일 열린 2020년도 4분기 및 연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엘리온에 대해 “출시 후 1개월간 100억 판매 성과를 기록했다”며 “새로운 BM을 적용한 것에 대한 시장 우려 있었지만, 바이투 플레이 적...
2021-02-08 월요일 | 정은경 기자
[2020 실적] 카카오게임즈, PC·모바일 고르게 성장하며 '역대 최대' 실적
카카오게임즈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특수 효과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해 연매출 4955억원, 영업익 666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
2021-02-08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속보] 카카오게임즈, 지난해 영업익 666억원…전년비 90.1%↑
카카오게임즈가 지난해 연매출 4955억원, 영업익 666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26.72%, 90.13% 증가한 수치다. 당기 순이익은 673억원으로, 전년보다 659.21% 급증했다. 지난해 4분...
2021-02-08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중금리대출 시장 재편 (1) 빅테크 합류에 중금리대출 시장 지각변동 시작됐다
고신용자 대출 규제와 함께 인터넷은행의 중금리대출 확대하면서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저축은행은 시장 우위를 점하기 위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법정 최고금리 인하도 예고돼 중금리대출 시장은 더욱...
2021-02-0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프리즘 롯데 (1) 부상하는 ‘롯데 위기론’…부심하는 신동빈 회장
옛날의 롯데가 아니다. 롯데 모기업인 롯데제과 설립 이후 54년간 유통과 화학, 식품, 호텔, 물류, 건설, 금융 등의 산업분야에서 굵직한 성과를 내며 재계 5위까지 올랐지만 최근 휩싸인 위기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2021-02-0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윤관석 정무위원장] “포스트 코로나 대비 핀테크 육성법 입법 총력”
“올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혁신성장을 위해 금융규제 샌드박스 법 개정, 핀테크 육성법 입법과 한국판 뉴딜 관련 법안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윤관석 정무위원장은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
2021-02-0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월 1주] 은행 적금 최고금리 연 1.9%…우리은행 ‘원적금’ 1위
2월 1주 은행 적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만기 기준 최고금리는 연 1.90%로 나타났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
2021-02-07 일요일 | 한아란 기자
[2월 1주] 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30%…케이뱅크 ‘코드K’ 1위
2월 1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30%로 나타났다. 초저금리 장기화에 시중은행들은 예금금리를 꾸준히 깎고 있는 반면 인터넷전문은행들은 금리를 높이면서 수신고객을 유치하는 기회...
2021-02-07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카카오·DGB금융지주·덕산네오룩스
◇ 카카오 - 광고 중심의 공격적인 실적개선에 커머스, 컨텐츠(웹툰) 거래액 증가 주목. - 신규비즈니스 턴어라운드, 자회사 상장 따른 연결가치 재평가에도 주목. ◇ DGB금융지주 - 미국 경기부양...
2021-02-06 토요일 | 홍승빈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하나생명, 순이익 266억원…전년 比 12% ↑
하나생명이 악화일로인 업황 속에서도 준수한 실적을 거뒀다. 대체투자에서 특별수익 배당효과로 인한 일회성 요인이 호실적의 주된 배경이지만, 이를 제외하더라도 보장성보험 상품 중심으로의 체질개선 성과가 빛을...
2021-02-05 금요일 | 유정화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신한저축은행, 중금리대출 공급 확대 속 자산건전성 개선
신한저축은행이 선제적으로 비대면 대출 프로세스를 구축해 신규 고객 유입을 확대했으며, 연체율도 낮추면서 높은 수준의 자산건전성을 유지했다.신한저축은행은 5일 2020년 경영실적을 발표했으며, 연간 순이익 27...
2021-02-05 금요일 | 김경찬 기자
토스뱅크, 본인가 신청…인터넷은행 3파전 예고
토스뱅크가 인터넷전문은행 본인가를 신청했다. 금융위원회는 5일 토스혁신준비법인의 인터넷전문은행 본인가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토스뱅크는 2019년 12월 16일 금융위 예비인가 이후 준비법인 설립...
2021-02-0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카카오, OECD에 카카오워크·카카오톡 지갑·카카오 인증서 소개
카카오는 지난 3~4일 열린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중소기업의 디지털화 지원 이니셔티브(Digital for SMEs Initiative, 이하 D4SME)' 회의에 아시아 유일 공식 비즈니스 파트너사로 참여해 카카오워크, 카카오톡 지...
2021-02-0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네이버·카카오 지급결제 누가 감독?…금융위·한은, ‘입법 대리전’ 가열
네이버·카카오페이 등 빅테크(거대 정보기술기업)의 지급결제 관리·감독 권한을 둘러싼 금융위원회와 한국은행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국회 정무위원회가 금융위에 빅테크 지급결제 관리 권한을 부여하는 전자...
2021-02-0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올해도 대형 종목 상장 예고...공모주 시장 호조 지속 - 신금투
신한금융투자는 5일 "연이은 대형 종목 상장 예고로 올해도 공모주 시장 호조가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김다미 연구원은 "올해도 대어급 종목들의 줄이은 IPO가 예고되면서 시장 열기가 이어질 것"이라며 이같이...
2021-02-05 금요일 | 장태민
KB증권, 2020년 영업이익 5788억원…전년비 60.57%↑
KB증권은 연결기준 2020년 연간 영업이익이 5788억원을 달성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0.57% 증가한 수치다.같은기간 세전이익은 5932억원으로 48.85% 증가했다. 연간 당기순이익은 4340억원으로 전...
2021-02-0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핀테크산업협회-한국사회투자,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 활성화 나서
한국핀테크산업협회와 한국사회투자가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원 프로그램을 함께 개발해 건강한 핀테크 생태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한국핀테크산업협회와 한국사회투자는 지난...
2021-02-04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언택트 시대 ‘구독경제’ 잡아라…정기구독 특화 카드 상품 ‘인기’
언택트 시대를 맞이하면서 집콕 문화가 확산되면서 구독경제가 트렌드를 이끄는 주류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넷플릭스와 웨이브와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를 비롯해 취향에 맞는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소...
2021-02-04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카카오게임즈, ‘가디스 오더’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
카카오게임즈가 로드컴플릿이 개발 중인 모바일 게임 ‘가디스 오더’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로드컴플릿은 2009년 설립된 모바일 게임 전문 개발사로, 15종 이상의 캐주얼 및 미드코...
2021-02-04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