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베트남 1위 SNS 잘로와 업무협약
신한은행 위성호 은행장이 글로벌 디지털금융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광폭행보를 보이고 있다.신한은행은 21일 서울 본점에서 베트남 1위 SNS 업체인 ‘Zalo’와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Zalo’는...
2018-06-21 목요일 | 박경배 기자
CJ프레시웨이, 현지 기업과 손잡고 베트남 사업 확대
CJ프레시웨이가 베트남 최대 외식기업과 손잡고 현지 사업 확대에 나선다. CJ프레시웨이는 20일 서울 본사에서 베트남 현지 기업 ‘골든게이트’와 식자재 구매 통합 및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
2018-06-20 수요일 | 신미진 기자
아시아나항공 '베트남-아름다운교실' 제4회 입학식 개최
아시아나항공은 20일 베트남 하이즈엉성 아우 꼬(Au Co) 연회장에서 '베트남-아름다운 교실' 제4회 입학식을 실시한다.이 날 입학식에는 조영석 아시아나항공 상무,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 이미연 경제공사 겸 총...
2018-06-20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카드 잘 활용하면 해외여행 호텔 최대 25% 할인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카드사들이 해외여행객을 위해 6월 말까지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증가하는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해외 호텔 예약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다. 해외여행에서 숙...
2018-06-1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 ICA-AP 신용은행위원회 담당자 워크숍 개최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아시아태평양지역(ICA-AP) 신용은행위원회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한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19일부터 6일간 삼성동 본회와 제주 새마을금고연수원에서 국제협동조합연맹 아시아태평양지역(ICA-AP) ...
2018-06-1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증시 변동성 확대...투자 대안은 통신∙의류
유안타증권은 신흥국 환율 변동성 확대와 주요 2개국(G2) 무역 분쟁 등 대외적 요인으로 국내 증시가 한동안 큰 변동성을 나타낼 전망이라며 이 같은 시기의 투자 대안으로 통신, 의류 등 업종을 제시했다.19일 조병...
2018-06-19 화요일 | 김수정 기자
신협, 연예인 축구단 후원 및 친선대회 개최
신협중앙회는 연예인 축구단 ‘일레븐’과 함께 하남종합운동장에서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한 친선대회를 개최하고 축구용품을 후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신협은 이들이 실천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2018-06-18 월요일 | 박경배 기자
[중위권 보험사 라이벌전④- 끝] 농협손보 오병관 vs 흥국화재 권중원
흥국화재와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해 기준 각각 3조1644억 원과 3조1201억 원으로, 500억 원도 채 되지 않는 근소한 원수보험료 차이로 손보업계 7위와 8위를 차지했다. 특히 농협 공제회에서 분리된 지 얼마 되...
2018-06-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남방 향해 뛴다 ⑤ 농협금융] 김광수 회장, 범농협 시너지 글로벌 NH 차별화
신한·하나·KB·NH 등 국내 4대 금융지주가 일제히 글로벌을 외치고 있다. 정부의 ‘신(新) 남방정책’으로 성장 잠재력 높은 동남아시아 국가 진출에 보다 동력을 얻고 있는 모습이다. 각사 별 해외사업 현황과 앞...
2018-06-1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인터뷰-홍재은 농협금융 사업전략부문장] “해외사업과 아시아 농업수요 접목”
홍재은 NH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문장(상무·사진)은 “농협금융은 중앙회·경제지주와 협력해 국내에서의 오랜 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글로벌 사업과 접목하고 차별화된 사업모델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06-1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유상호 한국투자 사장 “한국판 골드만삭스로 비상”
“고객에게는 경쟁력을 갖춘 금리 제공을, 혁신기업에는 적극적으로 모험자본을 공급해 초대형 IB 선두주자로서 모범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유상호 사장(사진)이 10년 넘게 진두지휘하고 있는 한국...
2018-06-1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홈쇼핑, 태국서 중소기업 시장조사·수출상담 지원
현대홈쇼핑은 국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내달 3일부터 6일까지 ‘중소기업 제품 해외시장 현지화 조사단’ 프로그램을 태국 방콕에서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현대홈쇼핑은 상품의 경쟁력·태국 현지 시...
2018-06-17 일요일 | 신미진 기자
신한은행, 베트남서 한인기업 대상 경제전망 세미나
신한은행은 신한베트남은행과 공동으로 11∼12일 베트남 호치민과 하노이에서 '2018년 하반기 글로벌·베트남 경제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베트남 경제전망과 세무에 대한 궁금증을 풀...
2018-06-1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DB손해보험, 한국-베트남 수교 26주년 기념 '우리는 하나' 행사 후원
한국과 베트남 수교 26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우리는 하나’ 페스티벌이 강서구 화곡동 KBS아레나홀에서 오는 16일 토요일 개최된다. ‘한베친선협회’가 주최하고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이 후원하는...
2018-06-1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NH투자증권, 글로벌IB 따라 ‘연봉계약직’ 도입
NH투자증권은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 분야는 투자금융(IB), 운용, 리서치, 본·지점영업, 본사지원, IT 등 직무다. 본·지점영업, 본사지원, IT 직무 대졸 ...
2018-06-14 목요일 | 김수정 기자
김형 대우건설 사장 “대우건설 명성과 신뢰 회복할 것”
김형 대우건설 사장이 “대내외 건설 환경이 악화되는 과정에서 대우건설의 명성과 신뢰를 회복이 곧 미래를 향한 무한 성장”이라며 “이를 임직원들과 함께 만들겠다”고 밝혔다.김 사장은 오늘(11일) 오후 2시 대...
2018-06-1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남방 향해 뛴다 ④ KB금융] 윤종규 회장, 동남아 디지털 KB 속도 낸다
신한·하나·KB·NH 등 국내 4대 금융지주가 일제히 글로벌을 외치고 있다. 정부의 ‘신(新) 남방정책’으로 성장 잠재력 높은 동남아시아 국가 진출에 보다 동력을 얻고 있는 모습이다. 각사 별 해외사업 현황과 앞...
2018-06-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인터뷰-박재홍 KB국민은행 글로벌사업본부 전무] “‘리브 캄보디아 모델’ 주변국에도 적용”
박재홍 KB국민은행 글로벌사업본부 전무(사진)는 “‘리브 KB 캄보디아(Liiv KB Cambodia)’ 모델을 향후 주변 국가에도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재홍 KB국민은행 전무는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글로...
2018-06-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NH투자 해외주식, 미래에셋 독주 ‘대항마’
NH투자증권이 해외주식 매매 중개를 적극 확장하며 이 분야 독보적 1위를 달리는 미래에셋대우를 맹추격하고 있다. 조직 재편은 진즉 거쳤고 전문 인력 충원과 육성, 수수료 할인 등 전방위로 가속도를 끌어올렸다. ...
2018-06-11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셀피족 잡아라” 삼성·LG 폰 전면카메라 강화
‘셀피족’을 위한 스마트폰이 있어 눈길을 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올 상반기 셀카 기능을 강화한 스마트폰을 선보였다. 20·30대 젊은 세대를 고려한 것은 물론 가격까지 저렴해 학생층에서도 인기가 높다. 물론...
2018-06-1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현대모비스, 자율주행 위한 소프트웨어 R&D 강화
현대모비스는 경기 용인 기술연구소에 총 14억원을 들여 400여 명의 연구원들이 소프트웨어 직무교육을 동시에 이수할 수 있는 ‘모비스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측은 “자율주행과 ...
2018-06-10 일요일 | 유명환 기자
이니스프리, 호주 1호점 개점…오세아니아 시장 공략
아모레퍼시픽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는 지난 8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 1호 매장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니스프리는 K뷰티에 대한 호주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멜버른...
2018-06-10 일요일 | 신미진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