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신제품 확대 통한 성장성 강화 기대”- 키움증권
오리온이 중기적으로 신제품 확대를 통한 외형 성장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됐다. 16일 박상준 키움증권은 오리온의 신제품 매출 비중이 20% 수준으로 높아진 가운데, 향후 10% 중반 이상의 안정적인 영업이익률을...
2020-10-16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오리온, 핼러윈 한정판 '간식이필요해' 과자세트 선봬
오리온은 오는 31일 핼러윈데이를 맞아 인기 과자를 모아 만든 '오리온#간식이필요해' 세트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핼러윈 한정판으로, 포장에 유령과 호박 디자인을 넣은 것이 특징이다. 제품 구성은...
2020-10-15 목요일 | 유선희 기자
건빵의 재해석…오리온, '마켓오 빵둥이' 출시
오리온은 건빵을 21세기형으로 재해석한 스낵 '마켓오 빵둥이'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마켓오 빵둥이는 과자 반죽에 통밀과 생크림을 넣어 스낵류 특유의 바삭한식감에 부드러운 목 넘김을 살린 신개념 '빵 스낵...
2020-10-13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초코파이情 바나나' 재단장 50일 만에 1000만개 팔렸다
오리온은 ‘초코파이情 바나나’가 리뉴얼 출시 50일만에 낱개 기준 누적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매출액은 23억원으로, 우리나라 국민 5명 중 1명이 초코파이 바나나를 맛봤으며 1초에 2개씩 팔린...
2020-10-07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베트남 고향감자 지원 프로젝트’ 올해도 진행
오리온그룹은 ‘베트남 고향감자 지원 프로젝트’를 5년 연속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오리온은 지난달 16일부터 29일까지 베트남 북부 하노이 인근에 있는 꽝린성 동찌우시 빈즈엉면과 타잉화성 응아선현 응아쯔엉...
2020-10-06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마켓오 네이처 오!그래놀라’ 올해 누적 판매량 1100만개 돌파
오리온은 간편대용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의 ‘오!그래놀라’와 ‘오!그래놀라바’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합산 누적 판매량 1100만개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마켓오 네이처 오!그래놀라는 바쁜 현대인들이...
2020-09-24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 '미쯔 대용량 팩' 출시
오리온은 온라인 판매 전용 '미쯔 대용량 팩'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제품 대비 8배 이상 큰 용량으로, 우유와 함께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다. 하트 모양 미쯔도 추가했다. 개봉 후에도 바삭하고 신선하...
2020-09-16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꼬북칩 초코츄러스맛’ 출시
오리온은 네 겹의 바삭한 식감에 진한 초콜릿과 츄러스 특유의 달콤한 맛 이 절묘한 조화를 이룬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은 네 겹의 칩에 한겹 한겹 초콜릿을 발라 진...
2020-09-15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러시아 신공장 건설…3년간 800억원 투자
오리온은 러시아 트베리 크립쪼바에 신공장을 건설한다고 10일 밝혔다.러시아 신공장은 연면적 4만2467㎡(약 1만2846평) 규모로 건설되며 2022년 완공이 목표다. 초코파이, 비스킷류 6개 라인과 스낵 2개 라인이 설치...
2020-09-10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첫 RTD '닥터유 드링크'…지난달 매출 10억
오리온은 첫 ‘RTD(Ready To Drink)’ 제품인 ‘닥터유 드링크’가 건강 트렌드에 힘입어 신제품임에도 8월 월매출 10억원을 달성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누적판매량으로는 150만병을 돌파했...
2020-09-03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공장 에너지 절감·온실가스 배출 감축 '대통령상' 수상
오리온은 '제46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 금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는 제조 현장 개선 사례를 공유하고 품질 혁신 기반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매년 진행되는 대회...
2020-09-01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제주용암수, 경품이벤트 진행
오리온은 오는 10월15일까지 총 8주간에 걸쳐 퀴즈를 맞히면 ‘오리온 제주용암수’, 과자선물세트 및 제주도 왕복항공권과 렌터카 이용권 등을 제공하는 ‘8주간의 경품 대잔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2020-08-21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겉과 속 확 바꿔 ‘초코파이情 바나나’ 출시
오리온은 ‘초코파이 정 바나나’의 겉과 속을 모두 개선해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새로운 초코파이 바나나는 10여명의 연구진이 신제품 급의 변신을 시도한 제품이다. 먼저 외관부터 파격적으로 바뀌었다. 은은한...
2020-08-19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그룹, 수해 지역에 생수·초코파이 구호물자 지원
오리온그룹은 최근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오리온 제주용암수’와 ‘초코파이’ 등을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오리온은 이재민들에게 식품류가 현저히 부족하다는 현장 의견에 따라 오리온 제주용암수 53...
2020-08-13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마켓오 감자톡', 출시 한달 만에 150만봉 판매
오리온은 신제품 '마켓오 감자톡'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50만 봉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매출액은 16억원으로, 식품업계에서 히트상품으로 꼽는 월 10억원의 기준을 넘어섰다.마켓오 감자톡은 얇고 길...
2020-08-11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해외 호실적 바탕으로 영업익 1832억원…역대 최대
오리온이 해외법인의 호실적을 기반으로 올 2분기와 상반기 역대 최대 영업이익 달성에 성공했다. 효율과 수익 중심의 경영이 성과로 나타났다는 설명이다. 오리온은 이번 하반기에는 닥터유 드링크의 새로운 제품을...
2020-08-07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실적속보] (잠정) 오리온(연결), 2020/2Q 영업이익 861.89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8.07 11:50](잠정) 오리온(연결), 2020/2Q 영업이익 861.89억원8월 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5,151.02억원(전년대비 17.3% 증가),영업이익은 861.89억원(전년대비 71.0% 증가)으로 ...
2020-08-07 금요일 | 파봇기자
오리온 제주용암수, 중국·베트남 이어 이번엔 러시아 진출
오리온이 중국, 베트남에 이어 러시아에도 제주용암수를 수출한다.오리온은 프리미엄 미네랄워터 ‘오리온 제주용암수’를 러시아에 수출한다고 6일 밝혔다. 초도 물량은 총 47톤으로, 지난달 27일부터 2회에 걸쳐 부...
2020-08-06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바∙에너지바 중국 출시
오리온이 중국에 닥터유 브랜드를 론칭하고, 뉴트리션바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오리온은 '닥터유 단백질바'(蛋白坚果棒)와 '닥터유 에너지바'(能量坚果棒)의 중국 현지 생산·판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오리온...
2020-07-28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제주용암수, 美 FDA 안전성 학인
오리온은 ‘오리온 제주용암수’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지정 검사기관으로부터 영양성분 및 안전성 확인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오리온 제주용암수는 미국 FDA 지정 검사기관에 제품 검사를 의뢰한 결과, 총 22개...
2020-07-23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2020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 진행
오리온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EBS 와 함께 ‘2020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교실에서 찾은 희망’은 행복한 교실 문화를 위한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이다. 오리온은 캠페인의...
2020-07-21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하반기 성장세 이어질 전망...목표가 유지”- 하이투자증권
오리온이 올해 하반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15일 이경신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리온이 각 지역에서의 시장지위 확대에 따른 중장기 체력개선에 따라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2020-07-15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오리온, ‘케이준 눈을감자’ 출시
오리온은 '케이준 눈을감자'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존 감자 스틱에 케이준 맛 반죽을 입히고 케이준 시즈닝을 뿌렸다. 패스트푸드점의 케이준 감자튀김 맛을 구현했으며, 기존 눈을감자 대비 두툼하고 바삭하...
2020-07-13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