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꼬북칩 초코츄러스맛’, 누적판매량 1000만봉 돌파
오리온은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이 출시 4개월 만에 누적판매량 1100만봉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하루에 약 10만봉씩 판매됐으며 누적매출액으로도 110억원을 넘어섰다.지난 9월 선보인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은...
2021-01-13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초코파이情’, 겨울 한정판으로 글로벌 MZ세대 공략
오리온은 한국, 중국, 베트남에서 다양한 콘셉트의 겨울 한정판 초코파이를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신선함과 재미를 추구하는 ‘MZ(밀레니얼 세대+Z세대)’세대 사로잡기에 적극적으로 나섰다는 설명이다.오리온은 ...
2021-01-0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마켓오 네이처’ 매출, 지난해 34% 성장
오리온은 간편대용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의 ‘오!그래놀라’와 ‘오!그래놀라바’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34% 성장했다고 5일 밝혔다. 마켓오 네이처는 간편대용식 수요의 증가 트렌드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
2021-01-05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초코송이에 치즈맛 더한 ‘하양송이’ 출시
오리온은 36년 된 스테디셀러 ‘초코송이’의 자매품 ‘하양송이’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하양송이는 기존 초코송이와 달리 하얀색 치즈맛 초콜릿을 더했다. 1020세대의 입맛과 취향을 반영한 제품으로 젊은층이...
2020-12-29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홈파티 시즌 ‘초코파이情 해피베리쇼콜라’ 출시
오리온은 연말 연시를 맞아 겨울 한정판 ‘초코파이情 해피베리쇼콜라’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올 겨울에만 맛 볼 수 있는 초코파이 해피베리쇼콜라는 크리스마스, 연말 등 홈파티가 많은 겨울 시즌에 맞춰 초코...
2020-12-23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中 식품기업 사회책임 연회서 '사회책임 금정상' 수상
오리온은 중국 식품업계의 권위 있는 사회적 책임 평가 행사인 '제 6회 중국 식품기업 사회책임 연회'에서 최고 등급인 '사회책임 금정상'을 2년 연속으로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중국 식품기업 사회책임 연회는 식...
2020-12-22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베트남 누적 매출 2조원…"현지화 전략 통했다"
오리온은 베트남 법인 누적 매출액이 2조2000억원을 넘어섰다고 17일 밝혔다.오리온은 베트남 현지 공장 설립 10년 만인 지난 2015년 누적 매출 1조원을 달성한 이후 다시 불과 5년 만에 2조원을 돌파했다.오리온은 ...
2020-12-1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마켓오 네이처 ‘오!그래놀라팝’ 2종 출시
오리온은 간편대용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의 신제품 ‘오!그래놀라팝’ 2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크랜베리와 아몬드를 넣은 ‘크랜베리 아몬드’와 초코볼, 초코 우유볼, 아몬드 볼 등3가지 오곡볼과 아몬...
2020-12-15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할매입맛 겨냥 '찰 초코파이 앙크림' 출시
오리온은 신제품 ‘찰 초코파이 앙크림’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찰 초코파이 앙크림은 팥앙금과 부드러운 생크림을 조합해 만든 ‘앙크림’의 달콤 고소한 맛과 빵 속의 쫀득한 떡 식감이 특징이다. 마시멜로 안을...
2020-12-08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꼬북칩·포카칩·오감자 대용량 출시
오리온은 '꼬북칩' '포카칩' '오!감자' 등 인기 스낵 3종 ‘대용량 지퍼백’ 제품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대용량 지퍼백 제품은 기존 중간 사이즈 대비 3배 이상 용량을 늘렸다. 입구에 지퍼를 부착해 손쉽게 밀봉...
2020-12-03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크리스마스 한정판 과자세트 출시
오리온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인기 과자들로 구성한 ‘오리온간식이필요해’의 크리스마스 한정판 제품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제품은 홈파티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트레이 부분에 크리스마스 디자인을 적용...
2020-12-01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한정판 '크리스마스 디저트 초코파이' 출시
오리온은 프리미엄 냉장디저트 ‘디저트 초코파이’의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판 ‘크리스마스 디저트 초코파이’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가족 중심의 ‘홈파티’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2020-11-26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마이구미' 리뉴얼 출시
오리온은 맛과 품질을 업그레이드해 리뉴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새로워진 마이구미는 원물 기준 과즙 함유량을 기존 50%에서 60%까지로 높여 과일 본연의 상큼달콤한 맛을 강화했다. 또 각 제품별 과즙과 원재료...
2020-11-25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바·에너지바 중국 매출액 100억원 돌파
오리온은 중국에서 출시한 '닥터유 단백질바'(중국명: 닥터유 단백견과바 ‘蛋白坚果棒’)와 ‘닥터유 에너지바’(중국명: 닥터유 에너지견과바 ‘能量坚果棒’)가 출시 4개월만에 누적매출액 100억원, 판매량 1200만...
2020-11-19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온라인 전용 ‘인기 바 3종 세트’ 출시
오리온은 수능, 공무원 시험 시즌 등을 앞두고 오리온 인기 바 3종으로 구성한 ‘오리온 간식이필요해 든든하게 힘내바’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오리온 간식이필요해 든든하게 힘내바는 ‘에너지바’, ‘단백질바...
2020-11-17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고소미 19179 출시
오리온은 ‘고소미 1979’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1979년 출시했던 ‘원조’ 고소미의 맛과 감성을 그대로 살렸단 설명이다.고소미 1979는 현재 생산판매 중인 ‘고소미’와 달리 1979년의 원조 고소미 레시피를...
2020-11-11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3분기 영업익 1078억원…'역대 최대'
오리온은 지난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0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 성장하면서 최대 3분기 실적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매출액도 12.7% 성장한 5974억원으로 3분기 최대 실적을 냈다.오리온은 신종 코로나바...
2020-11-09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실적속보] (잠정) 오리온(연결), 2020/3Q 영업이익 1,078.34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11.09 14:15](잠정) 오리온(연결), 2020/3Q 영업이익 1,078.34억원11월 9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5,973.65억원(전년대비 12.7% 증가),영업이익은 1,078.34억원(전년대비 6.0% 증가)으...
2020-11-09 월요일 | 파봇기자
오리온, 마켓오 네이처 ‘그래놀라 브레드’ 출시
오리온은 간편대용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의 신제품 ‘그래놀라 브레드’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그래놀라 브레드는 마켓오 네이처 ‘오!그래놀라!’와 보리, 흑미, 고구마, 적두 등 국산 농산물을 사용해 만...
2020-11-05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꼬북칩, 10월 매출 67억원…'초코츄러스맛' 덕분
오리온은 '꼬북칩' 지난달 한국법인 매출액이 67억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역대 최대 월 매출이다. 전년 동월 대비 2배 이상 급증했으며, 봉지 수로는 610만개에 달했다. 특히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이 지난달 ...
2020-11-04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바` 판매량 2000만개 돌파
오리온은 ‘닥터유 단백질바’가 출시 1년 반 만에 누적 판매량 2000만개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액으로 240억원 규모다.지난해 4월 출시한 닥터유 단백질바는 50g 제품 한 개만 먹어도 달걀 두 개 분량에 달...
2020-10-29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홀딩스, '한·중 바이오 사업 합자계약' 체결
오리온홀딩스는 중국 국영 제약기업 '산둥루캉의약'과 바이오 사업 진출을 위한 합자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제과 시장을 넘어 160조원 규모의 중국 제약·바이오 시장에 본격 진출하기 위해서다.오리온홀딩...
2020-10-23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닥터유 드링크 비타민 출시
오리온은 음료수 한 병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비타민 7종의 1일 영양성분기준치를 각각 100% 충족할 수 있는 ‘닥터유 드링크 비타민’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오리온은 RTD 음료시리즈 2탄으로 ‘비타민’을 선택...
2020-10-22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