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중국·베트남 이어 러시아 누적매출 1조원 넘어서
오리온의 러시아 사업이 승승장구 하고 있다.오리온은 29일, 러시아 법인 누적매출이 1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만 단순 월 누계 기준 매출 506억 원을 올리며 중국, 베트남에 이어 러시아에서도 누...
2021-07-29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 여름철 품질 안전 관리 본격 강화
오리온이 전국 영업소와 생산 공장, 원료 공급 업체의 여름철 품질 안전 관리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오리온은 전국 영업소 제품 창고에 실시간 온·습도 문자 알림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는 미리...
2021-06-10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 '꼬북칩' 호주 시장 진출…K-스낵 자리매김 할 것
오리온 꼬북칩이 호주 시장 공략에 나선다.오리온은 꼬북칩이 터틀칩스(TURTLE CHIPS)라는 이름으로 호주 대표 유통업체 ‘콜스(Coles)’에 입점한다고 8일 밝혔다. 꼬북칩은 지난해부터 세계 13위 경제 대국 호주 ...
2021-06-08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홀딩스, 암 조기진단 기업 ‘지노믹트리’와 대장암 진단키트 기술도입 계약 체결
오리온홀딩스가 국내 암 조기진단 전문기업 ‘지노믹트리’와 대장암 진단키트의 기술도입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오리온홀딩스는 지난 3월 설립한 중국 내 합자법인 ‘산둥루캉하오리요우생물기술개발유...
2021-05-07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실적속보] (잠정) 오리온(연결), 2021/1Q 영업이익 1,019.4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5.06 15:00](잠정) 오리온(연결), 2021/1Q 영업이익 1,019.4억원5월 6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6,020.21억원(전년대비 11.5% 증가),영업이익은 1,019.4억원(전년대비 5.1% 증가)으로...
2021-05-06 목요일 | 파봇기자
오리온, 친환경 경영 강화…글로벌 탄소배출 통합관리체계 구축
오리온은 글로벌 탄소배출 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그룹 차원의 친환경 경영 활동을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국내 7개 공장뿐만 아니라 중국과 베트남, 러시아, 인도 등 해외 법인 11개 공장과 협업해 그룹 차원의...
2021-03-18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태양의 맛 썬' 재출시 3년 만에 1억개 판매
오리온의 '태양의 맛 썬'(썬)이 재출시 3년여 만에 누적 판매량 1억개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단일 제품 매출액이 940억원에 달하는 것이다.썬은 지난 2016년 공장 화재로 생산라인이 소실돼 생산이 불가피하게 ...
2021-03-17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자료] 오리온, 지금까지 순조로운 흐름 - 대신證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0,000원 유지- 2021년 3~5월 전년 기저 부담이 상당하나 지난해 코로나 확산 초기 수요 급증, 경쟁사의 공급 차질에 기인한 이례적 현상으로 전년 기저 부담에 대한 우려보다는 주요 국...
2021-03-17 수요일 | 장태민
오리온, '꼬북칩 초코츄러스맛' 해외 판매 시작
오리온은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의 해외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초코츄러스맛의 인기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등을 통해 중국, 미국 등 해외로도 전해지며 제품 출시 요구가 지속적으로 요구...
2021-03-11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옥스팜워크 비대면 걷기대회’ 후원
오리온은 전세계 빈곤층 여성들을 돕기 위한 기부 캠페인 ‘옥스팜워크’에 닥터유 제주용암수와 단백질볼 등 제품을 후원한다고 8일 밝혔다.옥스팜워크는 깨끗한 식수를 얻기 위해 긴 거리를 오가야 하는 여성과 소...
2021-03-0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와클' 15년 만에 재출시 "소비자 요청 쇄도"
오리온은 '와클'을 15년 만에 재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오리온 공식 홈페이지, SNS, 고객센터 등으로 와클을 다시 출시해달라는 소비자들의 요청이 지난해에만 150여 건 넘게 쇄도하자 재출시를 결정했다는 설명이다...
2021-03-05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초코송이, 무신사와 협업…"제품별 5~30% 할인"
오리온은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와 함께 '초코송이도 무신사랑해'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초코송이와 하양송이 패키지 안쪽에 표시된 쿠폰 번호를 홈페이지나 어플리케이션 등 무신사 스토...
2021-03-02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인도 생산 공장 완공 "현지 17조원 규모 시장 공략"
오리온이 인도 ‘라자스탄’(Rajasthan)주에 위치한 오리온 인도 공장에서 준공식을 개최하고 제품 생산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약 17조원 규모의 제과 시장을 보유한 세계 2위 인구 대국인 인도 시장에 본격 진...
2021-02-23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볼’ 출시
오리온은 달걀 2개 분량의 단백질을 한 봉지 안에 담은 초코볼 타입의 영양 간식 ‘닥터유 단백질볼’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닥터유 단백질볼은 통아몬드 위를 바삭한 단백질 크런치와 단백질 초콜릿으로 감싼 제...
2021-02-18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한·중·베 글로벌 아침대용식 시장 공략 가속화
오리온은 중국에서 양산빵 제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한·중·베 글로벌 아침대용식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고 17일 밝혔다.오리온은 2017년 글로벌 종합식품기업으로 제 2의 도약을 선언한 이래 기존 제과를 넘어 간편...
2021-02-17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마켓오 네이처 ‘오!그래놀라 초코고래밥’ 출시
오리온은 간편대용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의 신제품 ‘오!그래놀라 초코고래밥’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오!그래놀라 초코고래밥은 간편대용식 오!그래놀라와 스테디셀러 고래밥을 컬래버레이션 해 만든 제품...
2021-02-15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밸런타인데이·화이트데이 한정판 초코파이 출시
오리온은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시즌 한정판 '초코파이 하우스 베리러브 초코파이', '오리온#간식이필요해 심쿵주의'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초코파이 하우스 베리러브 초코파이는 오리온 프리미엄...
2021-02-0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지난해 영업이익 3756억 기록…"2년 연속 최대"
오리온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2조2304억원, 영업이익 3756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10.2%, 영업이익은 14.7%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국내외 법인 모두 2019년에 이어 최대 실적을 경신했...
2021-02-03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실적속보] (잠정) 오리온(연결), 2020/4Q 영업이익 845.92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2.03 14:20](잠정) 오리온(연결), 2020/4Q 영업이익 845.92억원2월 3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5,781.21억원(전년대비 3.9% 증가),영업이익은 845.92억원(전년대비 -13.8% 감소)으로 ...
2021-02-03 수요일 | 파봇기자
오리온 '닥터유 제주용암수' 선봬
오리온이 기능성 표시 식품 브랜드로 영역을 확장한 '닥터유'의 첫 번째 제품을 선보인다.오리온은 기존 '오리온 제주용암수' 제품명과 라벨 디자인을 리뉴얼한 '닥터유 제주용암수'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지난달...
2021-02-0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온라인 전용 '효드림·정나눔' 선물세트 출시
오리온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온라인 전용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오리온은 최근 온라인으로 선물을 주고받는 빈도와 경험이 증가하고 있는 점에 착안해 인기 제품을 모은 선물세트를 내놨다.온라인 선물...
2021-01-26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스낵, 홈술족∙신제품 특수에 지난달 최대 매출
코로나19 '집콕족'이 과자 성수기 판도를 바꿨다. 통상 야외활동이나 주류 소비가 많은 여름철이 성수기라는 통념을 깨고 한겨울에도 소비가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오리온은 지난달 스낵 매출이 2020년 최대 월매출...
2021-01-21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닥터유, 기능성 식품 브랜드로 재정립
오리온은 영양 설계 콘셉트의 '닥터유' 브랜드를 기능성 원료를 넣은 '기능성 표시 식품 브랜드'로 재정비한다고 14일 밝혔다.오리온은 기존 '과자' 이미지를 '식품'으로 확대하고 '영양설계' 콘셉트를 '기능성 표시...
2021-01-1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