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땅콩강정·오징어땅콩, 뉴트로 인기에 매출 '쑥'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 ‘땅콩강정’, ‘오징어땅콩’, ‘썬’이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뉴트로’ 트렌드에 힘입어 최근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오리온은 뉴트로 스낵 대표 제품인 땅콩강정의 지난 4월 매출액이 전...
2023-05-24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중국·베트남 실적 하락에..' 오리온, 1Q 영업익 전년 比 8.7%↓
오리온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글로벌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제조원가율 상승 영향으로 뒷걸음질 쳤다.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오리온의 2023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7% 감...
2023-05-15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 월 최대 판매량 기록
오리온(대표 이승준) 간편식사대용식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가 월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오리온은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가 지난 4월 최대 월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4월 판매량은 전년 ...
2023-05-10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 대리점 동반성장 간담회 및 시상식 개최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이 77개 대리점 대표들과 함께 ‘대리점 동반성장 간담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오리온은 어제 낮 ‘대리점 동반성장 간담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서울시, 경기도, 인천시...
2023-04-19 수요일 | 홍지인 기자
'23개국 수출' 오리온 꼬북칩, 글로벌 스낵 브랜드로 위상↑
오리온 ‘꼬북칩’이 출시 국가를 확대하며 글로벌 스낵으로 입지를 높이고 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은 베트남과 인도에 각각 ‘꼬북칩’ 현지 생산 체제를 갖춰 출시했다 베트남에서는 한류 열풍에 맞춰 한...
2023-04-18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홀딩스, 중국에 제주용암수 수출
오리온홀딩스가 중국에 제주용암수를 수출한다. 중국 물 시장 진출로 음료 사업 성장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리온홀딩스는 중국 청도시영평시장관리유한공사, 청도국서체육문화산업 유한공사와 ‘제주용암...
2023-04-10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 담철곤 ‘글로벌 승부수’ 통했다
오리온은 지난 5년 연속 매출을 성장시켰다. 저출산에 따른 내수 제과시장 축소, 장기간 코로나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이어갔고 지난해엔 연결기준 매출액 2조 8732억원, 영업이익 4667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2023-02-2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사상 최대 실적' 오리온, 2022 영업익 4667억원…全법인 두 자릿수 성장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국내는 물론 해외 수요 증가에 따라 고성장을 이어가는 모습이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오리온의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
2023-02-08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 충청도 복지시설 아동위해 5000만원 상당 제품 후원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복지시설 아동들을 위해 ‘닥터유 제주용암수’, ‘꼬북칩’, ‘초코파이情’ 등 제품을 후원했다.오리온은 충청북도 아동복지시설에 5000만 원 상당의 제품을 후원했다고 17일 밝혔다.오리온...
2023-01-17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 출시 4년 만에 매출 3배 성장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 간편식사대용식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가 출시 이후 4년 만에 매출이 3배 성장하며 그래놀라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오리온은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가 2018년 출시 이후 매출...
2023-01-12 목요일 | 홍지인 기자
中 오리온 초코파이는 정(情) 대신 인(仁)
‘전세계 60여개국서 매년 34억개 판매, 연간 매출 5000억원’글로벌 대표 간식으로 자리 잡은 오리온(대표 이승준)의 ‘초코파이 정(情)’ 기록들이다. 1974년에 탄생한 초코파이는 출시와 동시에 달콤한 맛과 부드...
2023-01-09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 창원지역 취약계층 아동 가정 제품 후원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이 연말을 맞아 창원특례시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1500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오리온과 창원특례시는 지난 29일 창원특례시청에서 오리온 테니스단 전영대 단장과 ...
2022-12-30 금요일 | 홍지인 기자
"그룹 전 임원 유임" 오리온, 2023 정기 임원인사 발표
오리온그룹(회장 담철곤)이 2023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전 임원이 유임된 가운데 성과와 능력을 중심으로 소수 승진을 단행했다.오리온그룹은 정기 임원인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2년이 넘...
2022-12-27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전 제품 흥행’ 오리온 베트남 법인, 연매출 4000억원 돌파
오리온(대표 이승준) 베트남 법인이 사상 최초로 연매출 4000억원을 돌파했다. 신규 카테고리 확대에 힘입어 고성장세를 이어갔다.오리온은 베트남 법인이 2005년 설립 이래 최초로 연매출 4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
2022-12-22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 충청남도·농협과 ‘농산물 공급 확대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오리온은 12월 8일 충청남도 및 농협중앙회 충남세종지역본부와 ‘농산물 공급 확대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충청남도청에서 진행된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허인철 오리온 부회장과 김태...
2022-12-08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홀딩스, 난치성 치과치료제 개발 나선다...하이센스바이오와 합작투자
오리온홀딩스(대표 허인철)가 난치성 치과질환 치료제 개발 기업과 손잡고 아시아 시장에 진출한다.오리온홀딩스는 난치성 치과질환 치료제 개발 기업 하이센스바이오와 합작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양사...
2022-11-29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 2022 하반기 ‘채용 연계형 인턴십’ 진행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겨울방학에 맞춰 채용 연계형 인턴십을 진행한다. 인턴십 평가 우수자는 결과에 따라 대졸 신입으로 입사가 가능하다.오리온은 2022년 하반기 채용 연계형 인턴십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
2022-11-28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치즈 풍미 가득” 오리온, 꼬북칩 크런치즈맛 출시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꼬북칩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오리온은 신제품 ‘꼬북칩 크런치즈맛’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오리온은 피자, 샌드위치, 케이크 등 대중적으로 활용되는 체다치즈...
2022-11-17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제품력 기반 성장세 지속" 오리온, 2022년 3Q 영업익 전년 比 6.6%↑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2022년 3분기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실적 상승세를 이어갔다.오리온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411억 원, 영업이익 1217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
2022-11-14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역대 최단기간" 오리온 카스타드, 글로벌 매출 1000억원 돌파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 ‘카스타드’가 한국을 넘어 글로벌 인기를 끌며 글로벌 합산 매출액 1000억 원을 돌파했다.오리온은 ‘카스타드’가 한국, 베트남, 중국, 인도 등 해외 인기를 바탕으로 출시 이래 최단기간...
2022-11-07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 ‘닥터유 바’, 가을 매출 20%↑…야외활동 필수품 자리잡아
오리온(대표 이승준) ‘닥터유 바’가 올 가을 ‘야외활동 필수품’으로 자리잡으며 매출을 확대했다. 오리온은 올 가을 ‘닥터유 바’ 매출이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9월부터 가을의 마지막 절...
2022-10-28 금요일 | 홍지인 기자
"21년 만에 신제품" 오리온, ‘오뜨 쿠키 크럼블’ 출시
오리온(대표 이승준)이 21년만에 '오뜨' 신제품을 출시했다. 오리온은 디저트 파이 신제품 ‘오뜨 쿠키 크럼블’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오뜨 쿠키 크럼블은 버터 풍미 파운드케이크와 두 가지 쿠키 크럼블이 어우...
2022-10-12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오리온,국군의 날 맞아 6년 연속 국군장병 특별 선물세트 1만 상자 후원
오리온그룹(대표 이승준)은 제74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국군장병에게 오리온 제품을 담은 총 1억 원 상당의 선물세트 1만 상자를 후원했다고 23일 밝혔다.오리온그룹과 국방부는 지난 22일 계룡대에서 이승준 오리온...
2022-09-23 금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