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속보] (잠정) 삼성생명(연결), 2019/3Q 영업이익 2,661.42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11.14 15:35](잠정) 삼성생명(연결), 2019/3Q 영업이익 2,661.42억원11월 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83,140.4억원(전년대비 12.7% 증가),영업이익은 2,661.42억원(전년대비 -31.3% 감...
2019-11-14 목요일 | 파봇기자
대형GA 에이플러스에셋, 삼성생명과 판매제휴 맞손…내년 IPO도 순항 전망
대형 독립보험대리점(GA) 에이플러스에셋(대표 곽근호)이 그 동안 맺어지지 못했던 삼성생명과의 판매 제휴를 통해 GA 시장에서의 입지 굳히기에 나선다. 에이플러스에셋은 GA 가운데 이례적으로 IPO와 해외진출...
2019-10-3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2019 국감] 고용진 의원 "삼성생명, 금감원 암입원보험금 지급권고 거절 가장 많아"
보험 약관상의 문제로 불거진 암보험 과소지급 분쟁과 관련해, 여전히 생명보험사들은 금융감독원의 보험금 지급 권고를 수용하지 않고 있어 소비자 보호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정무위원회...
2019-10-0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생명, 우편 대신 모바일로 안내장 받는 '스마트 안내 서비스' 도입
삼성생명이 우편안내장을 휴대폰으로 받아볼 수 있는 ‘스마트 안내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향후 삼성생명은 법령 등에 의해 반드시 우편으로 안내해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전체 우편안내장을 ...
2019-09-1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생명, '서로의 보험 함께가는 인생금융' 신규 광고 론칭
삼성생명이 ‘서로의 보험, 함께 가는 인생금융’이라는 콘셉트를 내세운 ‘서로의 보험’편 광고를 론칭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인생금융(보험)'을 통해 고객의 인생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삼성생명의...
2019-09-1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생명·한국생명의전화·EBS,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 대회 성료
생명존중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에 앞장서는 한국생명의전화와 삼성생명이 함께 주최한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대회가 지난 8월 31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14회째로 2004년 생명사...
2019-09-0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생명, 3분기도 순항할 예정...보험업계 최선호주”- 신한금융투자
삼성생명이 3분기에도 실적 순항을 지속할 전망이다. 2일 임희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삼성생명이 안정적인 이익을 뒷받침으로 호실적을 계속해서 낼 것으로 예상했다. 올 3분기 삼성생명의 영업이익은 전...
2019-09-02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생명-금융소비자연맹 즉시연금 분쟁, 3차 공판서도 답 못 찾고 평행선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국내 생명보험사들의 만기환급형 즉시연금 과소지급 분쟁이 3차공판에서도 답을 찾지 못한 채 평행선을 달렸다. 소비자단체인 금융소비자연맹은 생보사 가운데 금감원이 추산한 즉시연...
2019-08-30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업계 1위 삼성생명·화재도 '불황'…이재용 부회장 금융계열사 사장단 회동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사진)이 이달 초 삼성생명·화재를 비롯한 금융 계열사 사장단과의 회동을 통해 업권의 어려움을 파악하는 한편 향후 대책 방안을 사장단들과 함께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부회장은...
2019-08-2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금소연 선정 '2019 좋은 생명보험사' 1위 푸르덴셜생명…2위 삼성생명·3위 교보생명
금융소비자연맹의 ‘좋은 생명보험회사 순위’ 집계 결과, 푸르덴셜생명이 종합평가에서 10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이 각각 2, 3위로 뒤를 이었다. 상세 분석 결과 안정성에서는 푸르...
2019-08-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생명 "3040 미혼자 '부모 보험' 가입률, 기혼자보다 4배가량 높아"
삼성생명 인생금융연구소가 '3040 싱글의 보험소비 특성 및 시사점'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3040 세대의 미혼자들이 혼자 부모를 돌보는 것에 대한 부담감으로 인해 기혼자들에 비해 부모를 피보험자로 하는 ...
2019-08-27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생명, 26일부터 금감원 종합검사 사전검사·내달 본검사 예고…즉시연금은 제외
금융감독원이 전반기 한화생명에 대한 종합검사에 이어, 오는 26일부터 삼성생명에 대한 사전 종합검사 절차에 돌입한다. 금융당국 및 보험업계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금감원은 오는 26일부터 10영업일간 종합...
2019-08-2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생명, 신계약가치 성장 지속으로 실적 개선할 것”- KB증권
삼성생명이 신계약가치의 성장 지속으로 실적을 개선할 전망이다. 14일 이남석 KB증권 연구원은 삼성생명이 신계약가치의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 중장기 주주가치 측면에서 긍정적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
2019-08-14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생명, 신계약가치 40% 고성장 눈길…일회성이익 제외 당기순익 622억 원 증가
생명보험업계 부동의 1위 삼성생명이 신계약가치 성장을 기반으로 생보업계 전반에 걸친 불황 돌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삼성생명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 4056억85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대비 71.8% 감...
2019-08-13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실적속보] 삼성생명(연결), 2019/2Q 영업이익 4,056.85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08.13 15:35](잠정) 삼성생명(연결), 2019/2Q 영업이익 4,056.85억원8월 13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83,183.46억원(전년대비 -8.2% 감소),영업이익은 4,056.85억원(전년대비 -71.8% 감...
2019-08-13 화요일 | 파봇기자
삼성생명,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 개최…생명의 소중함 일깨운다
삼성생명과 사회복지법인 ‘한국생명의전화’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 이틀간 여의도 한강공원 계절광장을 시작으로 ‘2019 사람사랑 생명사랑 밤길걷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사람사랑 ...
2019-07-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금감원, 하반기 삼성생명 종합검사 ‘총력전’ 전망...“연내 마무리 예정”
금융감독원이 4년 만에 부활시킨 금융사 종합검사에서 보험업계의 첫 대상이었던 한화생명과 메리츠화재의 검사가 큰 잡음 없이 마무리됐다. 그러나 하반기에는 종합검사 부활의 ‘주요 타겟’으로 거론되던 삼성생명...
2019-07-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금감원 삼성생명 종합검사 착수…사전자료 요구
금융감독원이 삼성생명 종합검사에 착수했다. 검사에 필요한 사전자료를 요구한 상태로 소비자보호, 지배구조 등과 관련 전반적 사항을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26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삼성생명에 종합검사...
2019-07-2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생애설계자금 보증 강화한 '플러스변액종신' 출시
삼성생명이 오는 19일부터 투자수익률에 관계없이 일정 수준 생애설계자금을 보증하는 '생애설계플러스 변액유니버설종신보험(플러스변액종신)'을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플러스변액종신'은 종신보험으로서 경...
2019-07-1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생명 "10년간 지급한 1인당 사망보험금 평균 2995만 원…10년새 오히려 감소"
삼성생명이 지난 10년간 보험가입자들에게 지급한 1인당 평균 사망보험금이 2995만 원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도시 가구 1년 소비지출액에도 미치지 못하는 금액으로 우려를 사고 있다. 삼성생명은 지난 2...
2019-06-2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생명 즉시연금 2차 공판, “약관대로 지급했다” vs “약관 미흡했다” 평행선 여전
지난해부터 이어지고 있는 국내 생명보험사들의 만기환급형 즉시연금 과소지급 분쟁이 여전히 보험사 측과 소비자들의 입장차로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피고인 삼성생명 측은 '약관대로 지급했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2019-06-2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생명·DB손보, RPA로 임직원 업무효율 고공비행
다음 달인 7월부터 주 52시간 근무제가 보험업계 전반에 본격적으로 적용됨에 따라, 보험업계가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한 로봇·인공지능 기술 도입에 사활을 걸고 있다.삼성화재가 보험업계 최초로 로봇이 단순업무를...
2019-06-1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