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속보] (잠정) 삼성생명(연결), 2020/1Q 영업이익 3,745.96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5.15 15:40](잠정) 삼성생명(연결), 2020/1Q 영업이익 3,745.96억원5월 15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03,716.56억원(전년대비 27.0% 증가),영업이익은 3,745.96억원(전년대비 -33.6% ...
2020-05-15 금요일 | 파봇기자
삼성생명, 보장 확대한 '원더풀 종합보장보험' 출시
삼성생명은 오는 15일부터 보장을 강화하고 보험료는 낮춘 '원더풀 종합보장보험(원더풀 보험)'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원더풀 보험은 삼성생명이 내놓은 종합건강보험상품 가운데 암·뇌·심장 3대 진단 동일 보...
2020-05-13 수요일 | 유정화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삼성생명(7명)
◆ 삼성생명(7명)▼ 전영묵△ 사내이사 / 대표이사△ 펜실베니아대 경영학 석사△ 삼성자산운용 대표이사 부사장△ 3년(2023.03.17)△ 신규선임(2020.03.19)▼ 유호석△ 사내이사△ 카이스트 금융공학 석사△ 삼성생...
2020-05-12 화요일 | 유정화 기자
삼성생명, 보험료 낮춘 '든든플러스 종신보험' 출시
삼성생명은 오는 9일부터 당사 기존 종신보험 대비 보험료를 낮춘 '든든플러스 종신보험'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이 종신보험은 보험료 납입기간 중에는 기존 종신보험에 비해 환급금을 30%까지 줄이는 대신, 납입...
2020-04-07 화요일 | 유정화 기자
'대장주' 삼성생명도 침체기…암울한 보험주 왜 그러나
'생보사 대장주' 삼성생명 주가가 침체기를 겪고 있다. 삼성생명의 주가는 전일 종가 기준 3만8550원으로 역대 최고가 2017년 11월 13만8500원을 기록한 것과 비교해 3분의1 수준으로 떨어졌다. 최근 보험업 성장성이...
2020-03-25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전영묵 삼성생명 대표 자사주 6000주 매입…"책임경영 의지"
지난 19일 선임된 전영묵 삼성생명 대표이사가 자사주 6000주를 매입했다. 삼성생명은 24일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 등 소유상황보고서 공시에서 전 대표이사가 19일 4000주, 20일 2000주 등 두 차례에 걸쳐 총 600...
2020-03-24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생보사 혁신 전략] 삼성생명 ‘인지’ 시대 넘어 ‘인디’ 시대 연다
보험산업을 흔히 ‘인지(人紙)’산업이라고 부른다. 보험설계사(人)와 각종 안내서, 청약서, 약관(紙) 중심으로 영업을 하는 보험업의 특성을 일컫는 말이다. 최근 삼성생명은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인지산업의 틀을...
2020-03-23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삼성생명 주총서 전영묵 대표이사 선임…유호석·홍원학 부사장도 사내이사
삼성생명이 주주총회에서 전영묵 사장의 대표이사 선임안을 의결했다. 부사장급인 유호석 삼성생명 경영지원실장과 홍원학 FC영업1본부장의 사내이사 선임안도 의결했다. 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열린 삼성...
2020-03-19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삼성생명, 올해 위험손해율 부담 지속...“목표주가 하향”- 하이투자증권
삼성생명의 올해 실적이 위험손해율에 대한 부담이 지속됨에 따라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19일 강승건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생명이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위험손해율에 대한 부담이 업계 공통요인...
2020-02-19 수요일 | 홍승빈 기자
생보사도 보험료 오르나…삼성생명 "4월부터 예정이율 인하할 것"
삼성생명이 오는 4월부터 종신 보험 상품에 대한 예정이율을 0.25%포인트(25bp) 인하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날 삼성생명은 지난해 실적발표 후 이어진 콘퍼런스 콜에서 "주력 종신 등 보험 상품에 대한 예정이...
2020-02-18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삼성생명 지난해 순익 9774억원…올해 목표 '안정적 손익기반 확보'
삼성생명이 지난해 당기순이익 9774억원을 기록했다. 2018년 1조6644억원에 비해 41.3% 감소한 것이다. 다만 2018년에 반영된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비슷한 수준이라는 설명이다. 18일 삼성생명은 2019년 실적을 발...
2020-02-18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수장 바뀐 삼성생명, 실적 반등 모멘텀 마련할까
오는 3월이면 삼성생명의 수장이 바뀐다. 삼성생명은 상품 포트폴리오 전환으로 수입보험료는 줄었어도 신계약 가치는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다. 2018년 삼성전자 주식 매각액이 일회성 요인으로 반영된 것을 감안하면...
2020-02-17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삼성생명, 박종문 부사장 등 11명 승진 임원인사 단행…미래 CEO 후보군 다양성 확대
삼성생명이 2020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부사장 1명과 전무 3명, 상무 7명 등 총 11명을 승진시켰다고 22일 밝혔다. 박종문 금융경쟁력제고TF팀장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했으며, 김원회 FC1사업부장 상무와 이...
2020-01-2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생명, 사장단 인사 후 조직개편·임원인사 예고…인적 쇄신으로 위기돌파 의지
삼성금융 계열사들의 수장이 대거 교체됐다. 삼성생명의 새 CEO로는 전영묵 삼성자산운용 부사장이 자리를 옮겨왔고, 기존 삼성생명의 경영지원실장 김대환 부사장은 삼성카드로, 삼성생명 FC영업본부장이었던 심종극...
2020-01-2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금융 새 CEO] 삼성카드 대표에 김대환 삼성생명 부사장…'전략·기획·재무' 만능
삼성카드 새 대표이사 부사장에 김대환 삼성생명 경영지원실장(CFO·부사장)이 낙점됐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삼성카드는 이날 오전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삼성생명 경영지원실장 김대환 부사장을 후임 대...
2020-01-21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삼성금융 새 CEO] 삼성자산운용 대표에 심종극 삼성생명 부사장…34년 '삼성맨'
삼성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에 심종극 삼성생명 부사장(FC영업본부장·57)이 내정됐다.21일 삼성자산운용에 따르면 삼성자산운용은 이날 오전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심종극 삼성생명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추천...
2020-01-2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삼성금융 새 CEO] 삼성생명 새 사장 전영묵, 자산운용 34년 경력 베테랑
삼성생명이 새로운 수장으로 금융계열사 내 최고의 자산운용 전문가로 손꼽히는 전영묵 사장(56)을 내정했다. 생명보험업계 전반이 역대 최저 수준의 저금리 기조에 신음하는 상황에서, 자산운용의 숨통을 트이...
2020-01-2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이르면 이번주 삼성생명 등 삼성금융사 사장단 인사…일부 세대교체설 솔솔
삼성그룹이 이르면 이번주 주요 계열사 사장단을 비롯한 2020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정기 임원인사는 연말에 이뤄져왔으나, 이재용 부회장의 재판 리스크를 비롯해 대내외적인 잡음...
2020-01-19 일요일 | 장호성 기자
생존경쟁 뛰어든 삼성생명, 신년사로 본 현성철 사장 올해 복안은 '양보다 질'
보험업계가 저성장·저출산·저금리 삼중고로 혹독한 겨울을 맞이하고 있는 상황에서, 업계 부동의 1위 삼성생명 지난해부터 역시 성장보다 생존을 중시하는 경영을 펼치고 있다. 햇수로 2년째를 지나 3년차를 맞...
2020-01-0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생명 즉시연금 분쟁, 두 번째 해 넘긴다...6차 공판 설계사·가입자 증인 요청
지난해부터 해결되지 않고 장기화되고 있는 삼성생명 및 생명보험사들의 만기환급형 즉시연금 과소지급 분쟁이 올해 마지막이었던 5차 공판에서도 답을 찾지 못한 채 평행선을 달렸다. 소비자단체인 금융소비자연...
2019-12-1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생명, 밀레니얼 세대와의 소통 위한 소셜 플랫폼 ‘히릿’ 론칭
삼성생명이 밀레니얼 세대(80년대 초 90년대 중반 출생)와의 소통을 위한 채널 ‘히릿(Hit it)’을 론칭했다. 채널이름인 히릿(Hit it)은 시작해(Hit it), Let’s Hit it(가자!), Hit off(죽이 잘 맞아) 등 새로...
2019-12-0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생명, 3분기 당기순이익 줄었지만 신계약가치 4.8% 증가…중장기 성장 집중
삼성생명의 3분기 당기순이익이 2202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1.6% 감소했지만, 신계약 가치 성장세를 이어가며 장기생존의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생명은 14일 공시를 통해 3분기까지 누적순이익이 9768억 원으...
2019-11-1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