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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닥터유 에너지바’ 작년 매출 350억원으로 늘어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오리온이 자사 제품 ‘닥터유 에너지바’의 매출액이 지난해 350억 원으로 늘어났다고 20일 밝혔다. 에너지바 매출액은 출시 첫해인 2009년 50억 원에 불과했으나 레저 붐을 타고 8년 만...
2017-04-20 목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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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중국사업 부진으로 1분기 실적 하락-NH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NH투자증권이 19일 오리온에 대해 중국사업 부진으로 1분기 실적 하락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중립에 목표주가 71만원을 유지했다. 한국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제과 사업의 역신장 폭이 예상보다 클 것으로 추정되며 3월 들어 한국 브랜드 불매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며 “오리온의...
2017-04-19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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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6년 째 되풀이 되는 ‘담철곤 리스크’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담철곤 회장이 6년 만에 다시 검찰조사 선상에 올라 오리온그룹이 또 다시 '오너리스크’ 로 술렁이고 있다. 담회장은 처형인 이혜경 전 동양그룹 부회장이 200억원대 횡령혐의로 고소하...
2017-04-18 화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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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초코파이, 사드 리스크에도 ‘중국 브랜드파워 1위’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오리온이 사드 마찰로 중국 내 일부 공장의 생산라인을 축소했으나 ‘초코파이’ 의 인기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오리온은 초코파이가 2017년 ‘중국 브랜드 파워지수(C-BPI)’ 파이 ...
2017-04-18 화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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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퇴직 임직원, ‘담철곤 회장 비리’ 엄중 수사 촉구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오리온그룹을 퇴직한 임직원들이 200억원 규모의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에 대한 검찰의 엄중 수사를 촉구했다.오리온그룹을 퇴직한 임직원 5명은 13일 검찰에 탄원서...
2017-04-14 금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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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담철곤 오리온 회장 200억 규모 횡령의혹 수사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검찰이 200억원대의 횡령 등의 의혹을 받고 있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담철곤 회장은 피의자 신분이 될 경우 6년 만에 다시 검찰에 소환될 것으로...
2017-04-13 목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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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단신] 동원F&B·오리온·아워홈·롯데푸드 外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동원F&B가 100% 국산 콩에 우수한 낫또균을 배양한 ‘발효과학 아침낫또’ 를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24시간 저온 발효 과정을 거쳐 낫또 특유의 냄새가 적고 맛이 깊은 것이 특징이...
2017-04-13 목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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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후폭풍’ 오리온 中 현지 생산라인 축소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중국 최대 SNS인 웨이보에 ‘오리온이 롯데그룹 계열사’라는 허위 사실이 퍼져 나가며 현지 오리온 공장의 생산라인 일부가 가동 중지됐다. 오리온 측은 “지난 2월 주한미군의 한반도 ...
2017-04-13 목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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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홍수 피해 페루에 초코파이 5만개 지원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오리온그룹이 최근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페루에 초코파이 5만개를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10일(현지시간) 이규홍 오리온 부사장은 직접 페루를 방문해 메르세데스 아라오스 페루 부...
2017-04-12 수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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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미세먼지 극성… 오리온, 껌·캔디류 ‘불티’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봄철 미세먼지가 계속되면서 기분전환에 도움이 되는 껌과 캔디류가 인기를 끌고 있다. 오리온은 자사의 대표적 껌·캔디류 ‘더 자일리톨’, ‘민트샤워’, ‘닥터유 민티’ 의 3월 매출...
2017-04-11 화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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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단신] 롯데제과·오리온·동서식품·동원홈푸드 外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롯데제과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빼빼로 50만 갑을 사랑의 열매에 전달한다. 제품들은 사랑의 열매를 통해 전국의 지역 사회 복지 단체에 전달될 예정이다. 롯데제과는 매년 빼빼로 판매...
2017-04-06 목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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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단신] 오리온·삼양식품·서울우유협동조합·던킨도너츠 外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오리온이 디저트 케이크 ‘오뜨’ 의 원재료를 업그레이드하고 가격 변동 없이 20% 증량해 리뉴얼 출시한다. 새롭게 출시되는 ‘오뜨 쇼콜라’ 는 카카오매스를 기존 대비 5배 높였으며...
2017-04-04 화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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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철곤 오리온 회장 ‘미술품 횡령’ 혐의 피소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이 회사 소장 미술품들을 위작으로 바꿔치는 등의 수법으로 횡령한 혐의를 받아 시민단체에 의해 고발됐다.약탈경제반대행동과 예술인소셜유니온 등 시민단체들은...
2017-03-30 목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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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페이스북 팔로워 10만 명 돌파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오리온이 공식 페이스북 누적 팬 수 10만 명 돌파 기념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내달 6일까지 오리온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100명을...
2017-03-30 목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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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단신] 오리온·한국야쿠르트·해태제과·농심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오리온이 ‘오리온 정(情) 프렌즈’ 2차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28일 출시했다. 오리온은 지난 2월 제과업계 최초로 초코파이, 고래밥의 라두, 참붕어빵의 고붕이 등 자사 브랜드 캐릭터...
2017-03-28 화요일 | 신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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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수익성 관리로 4Q16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키움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키움증권이 17일 오리온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합의 추정치를 상회했다고 평가했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78만원을 유지했다.오리온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85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약 12% 상회했다.키움증권 박상준 연구원은 "(4분기 영업이익은) 중국 인센티브 축...
2017-02-17 금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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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오리온 손 잡고 ‘프리미엄 디저트 시장’ 공략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오리온과 한국야쿠르트가 손잡고 ‘콜드브루by 바빈스키’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디저트 상품 2종을 출시한다.오는 20일 선보이는 디저트 상품은 오리온의 ‘마켓오 디저트...
2017-02-16 목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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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미래에셋대우] 오리온·CJ E&M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 오리온 - 품목별로 보면, 중국은 파이와 스낵류가 전년동기대비 각각 1.3%, 16.0% 증가했고, 베트남도 파이류, 투니스, 오스타, 콘칩 등의 판매가 증가했음. - 한국은 감자 스낵이 감소하고 신제품 출시에 따른 마케팅비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감소.- 분할 비율 오리온홀딩스 34.2%, 오리온 6...
2016-11-27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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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오리온 인적 분할 주가에 긍정적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오리온이 인적 분할을 통한 지주회사 전환을 결정한 데 대해, NH투자증권이 23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오리온은 분할 존속법인이자 지주사 ‘오리온홀딩스’와 분할 신설회사 ‘오...
2016-11-23 수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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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매일유업 회사분할…지주회사 체제 전환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창립 60주년에 접어든 오리온이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을 선포하고 급변하는 국내외 식품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나선다. 오리온은 주식 액면분할로 투자 기회 확대 및 거래 활성화 토...
2016-11-22 화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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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초코파이 바나나' 대만·홍콩 등 진출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오리온이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리온은 올해 국내 제과업계 최고 히트상품인 ‘초코파이情 바나나’의 글로벌 판매를 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오리온은 1차로 대만·호...
2016-10-05 수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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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철곤 특사반대” 오리온 전직 임원들 반란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담철곤 오리온 그룹 회장이 전직 임원들의 ‘비리 폭로’ 로 인해 광복절 특별 사면에서 멀어지고 있다. 재계에서는 “집행유예 중인 담 회장이 전직 임원들과의 법정 공방에 휘말림에 따...
2016-08-05 금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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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철곤 오리온 회장 부부, 200억원대 피소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조경민 오리온 전 사장이 담철곤-이화경 오리온 회장 부부를 상대로 200억원 대 민사소송을 제기했다.서울북부지법은 27일 “조 전 사장이 지난 22일 담 회장 부부에 20여 년 전 약속한 2...
2016-07-27 수요일 | 김은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