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프로농구 홈 개막전 맞아 '오!그래놀라 데이' 개최
오리온이 오는 20일 오후 5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2018~2019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홈 개막전을 맞아 '마켓오 네이처 오!그래놀라 데이'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고양 오리온과 전주 KCC의 경기...
2018-10-18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오리온, '중국 고객 만족 지수' 2년 연속 1위
오리온이 중국 대표 브랜드 평가 기관인 'Chnbrand'가 발표하는 2018년 '중국 고객 만족 지수'에서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16일 밝혔다. '고래밥'은 오리온 스낵으로는 최초로 '고객 만족 최우수 브랜드상'을 함께...
2018-10-16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오리온, 3년 연속 '베트남 고향감자 지원 프로젝트' 실시
오리온그룹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베트남 현지 농가에 약 1억원 상당의 농기계 등을 전달하는 기증식을 갖는 등 '베트남 고향감자 지원 프로젝트'를 3년 연속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오리온은 베트남 북부 하노이...
2018-10-12 금요일 | 구혜린 기자
오리온, '촉촉한초코칩' 양 늘리고 매출 20% 늘었다
오리온은 지난 9월 '촉촉한초코칩'의 증량을 단행한 후 매출액이 전월 대비 20%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오리온은 촉촉한초코칩의 가격 변동 없이 기존 6개들이 제품은 8개로, 12개들이 제품은 16개로 각각 용량을 늘...
2018-10-11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오리온 '오!그래놀라', '오~그래' 광고 노출 후 매출 60% 껑충
오리온이 간편대용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의 '오!그래놀라' 9월 매출액이 전월 대비 60% 이상 급증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14일부터 방영된 오!그래놀라 신규 광고 영상은 공개 3주일 만에 유튜브와 페이스북 ...
2018-10-04 목요일 | 구혜린 기자
'별장 건축비 횡령 혐의' 이화경 오리온 부회장 구속영장
경찰이 회삿돈 약 200억원으로 개인 별장을 건축한 혐의로 이화경 오리온그룹 부회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2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상 횡령) ...
2018-10-02 화요일 | 구혜린 기자
오리온, '감자엔 소스닷' 2종 출시
오리온이 생감자칩에 소스를 점점이 뿌려 맛을 낸 신제품 '감자엔 소스닷' 2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감자엔 소스닷은 기존의 양념가루를 묻히는 방식과 달리 오일과 양념을 버무려 만든 소스를 생감자칩에 점점이...
2018-10-01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식음료 3분기 실적] 오리온, 중국 실적 저조...브랜드 노후화 우려는 '시기상조'
오리온이 중국 사업 부진으로 올 3분기 저조한 실적을 거둘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1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의 3분기(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140억원, 718억원으로 추정된다. 매출액은 지난해 ...
2018-10-01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오리온, '생크림파이 무화과&베리' 출시
오리온이 신제품 '생크림파이 무화과&베리'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존 '오리지널'과 '쇼콜라&카라멜'에 이은 생크림파이 세번째 시리즈 제품이다.생크림파이 무화과&베리는 부드러운 생크림에 무화과를 더한 디...
2018-09-27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오리온 전현직 임직원 탄원서 "조경민 전 사장이 담철곤 회장 음해"
오리온그룹의 전・현직 임직원이 회삿돈으로 개인 별장을 지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담철곤 회장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탄원서를 경찰에 제출했다.2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오리온 전・현직 임직원 775명(현직...
2018-09-21 금요일 | 구혜린 기자
오리온, 제과업계 최초 환경부 '녹색 인증' 획득
오리온이 '초코파이', '포카칩', '태양의 맛 썬' 등 총 12개 제품의 포장에 대해 제과업계 최초로 환경부 '녹색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녹색인증은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에너지 자원 절약 및 효율...
2018-09-20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오리온, '오!그래놀라'로 간편대용식 시장 공략 박차
오리온은 간편대용식 브랜드 '마켓오 네이처'의 '오!그래놀라' 신규 광고를 방영하며 국내 간편대용식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건강한 간편 원물 식사' 라는 콘셉트로 원물 가득한 ...
2018-09-17 월요일 | 구혜린 기자
담철곤 오리온 회장, 200억원 횡령 혐의 '모두 부인'
회삿돈 200억원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이 경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됐다. 담 회장과 오리온 측은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경찰청 특수수사과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2018-09-10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오리온, '촉촉한초코칩'·'젤리밥' 가격 변동 없이 증량
오리온이 '촉촉한초코칩'과 '젤리밥'의 양을 가격변동 없이 각각 33%, 12% 증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증량은 오리온이 지난 2014년 착수한 '착한 포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그 동안 지속해온 포장재 개선과 원가...
2018-09-06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오리온 '마이구미', 누적 연매출 150억원 달성
오리온은 ‘마이구미’가 지난달까지 누적 연매출 150억원을 달성,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출시 27년 만에 재전성기를 맞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7개월 만에 ...
2018-08-2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오리온 ‘고래밥’, 베트남서 사상 최고 성장률…전년비 74%↑
오리온은 베트남에서 ‘고래밥’의 1~7월 누적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74% 증가하며 사상 최고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오리온은 베트남에서 지속적으로 펼쳐 온 차별화된 영업과 마케팅 활동이 매출을...
2018-08-07 화요일 | 신미진 기자
오리온, ‘아이셔’ 브랜드 라인업 확장
오리온은 기존 ‘아이셔 츄잉캔디’의 리뉴얼 및 신제품 ‘아이셔 하드캔디’를 출시하고 브랜드 라인업을 확장한다고 24일 밝혔다. 1988년 출시된 아이셔 츄잉캔디는 맛에 재미를 더한 과자로 어린이들과 중·고...
2018-07-24 화요일 | 신미진 기자
오리온 ‘오!그래놀라’, 신세계백화점에 카페형 매장 오픈
오리온은 신규 간편대용식 브랜드인 ‘마켓오 네이처’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명동 본점 식품관에 입점한다고 19일 밝혔다. 마켓오 네이처는 바쁜 현대인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한끼 식사를 할...
2018-07-19 목요일 | 신미진 기자
오리온 ‘포카칩’ 출시 30년…누적 매출액 1조4000억원
오리온은 올해 출시 30주년을 맞은 ‘포카칩’의 국내 누적매출액이 1조4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판매 개수로 환산 시 약 17억 봉지에 달한다. 그 동안 사용한 감자의 개수는 약 22억 개에 달하며, ...
2018-07-12 목요일 | 신미진 기자
오리온, 3조 간편대용식 시장 진출…‘마켓오 네이처’ 론칭
오리온이 농협과 손잡고 3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국내 간편대용식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향후 약 1000억원대 매출을 올리는 메가브랜드로 육성해 종합 식품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오리온은 3일 서울 마켓...
2018-07-03 화요일 | 신미진 기자
오리온, ‘고래밥’ 이어 ‘상어밥’ 출시
오리온은 ‘고래밥’을 재해석한 신제품 ‘상어밥’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고래밥은 1984년 출시 이후 34년 동안 판매된 장수 제품이다. 상어밥은 고래밥의 대표 캐릭터인 ‘고래’에 대적할 만한 바다 생물...
2018-06-28 목요일 | 신미진 기자
오리온 ‘꼬북칩’, 하루 1억원씩 팔렸다…누적판매 4600만봉
오리온은 지난해 3월 출시한 ‘꼬북칩’이 누적매출액 500억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출시 이후 매일 1억원 이상씩 팔린 것으로, 판매량은 4600만봉에 달한다. 오리온은 꼬북칩의 성공 요인으로 ...
2018-06-19 화요일 | 신미진 기자
오리온 ‘생크림파이’, 출시 두달만에 1000만개 판매 돌파
오리온은 생크림 디저트 ‘생크림파이’가 출시 두 달 만에 낱개 기준 누적판매량 1100만개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우리나라 국민 5명 중 1명이 맛본 셈으로 매출액으로는 27억 원에 달한다. 생크...
2018-06-11 월요일 | 신미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