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3월 헬스케어앱 ‘The Health’ 출시”
삼성생명(대표이사 전영묵)이 3월 헬스케어앱 'The Health'를 출시한다. 올해 역점 사업이 '건강자산 프로젝트' 일환으로 신사업인 헬스케어 시장을 선점한다는 방침이다.22일 삼성생명 2021년 컨퍼런스콜에서 삼성생...
2022-02-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삼성생명, 순익 1조4690억원…전년比 16.1%↑…"이차익 증가 기인"(상보)
삼성생명 작년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16.1% 증가한 1조4690억원을 기록했다. 악화된 보험이익 부문을 이차익 증가로 상쇄했다는 설명이다.22일 삼성생명 2021년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생명 작년 순익은 1조4690억...
2022-02-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사 변동금리형 주담대 줄인상 5%대 까지…삼성생명 최대 5.99%
기준금리 인상 등 시장금리가 올라가면서 상승분이 보험사 대출에도 반영되고 있다. 금리 인상에 따라 보험사 대출금리도 인상세를 보이고 있다.21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2월 기준 생명보험사 변동금리형 아파트...
2022-02-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디지털 새판짜는 금융권]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 플랫폼 기반 건강자산 프로젝트 시동
보험사들은 카카오, 네이버 등 빅테크에 대항한 디지털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보험사들은 플랫폼 구축과 함께 플랫폼 킬러콘텐츠로 헬스케어와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나서고 있다. 보험사들의 디지털 헬스케어와 마...
2022-02-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금감원 '암입원 보험금 미지급' 중징계 통보받아…신사업 진출 제동
삼성생명이 금감원으로부터 '암입원 보험금 미지급' 관련 중징계에 해당하는 기관경고를 통보받았다. 기관경고 이상 징계를 받을 경우 금융사는 신사업 진출에 제약이 생긴다.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
2022-02-0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삼성생명 암보험금 미지급 중징계 확정…마이데이터 등 신사업 진출 제동 外
금융위원회에서 삼성생명 암보험금 미지급 중징계(기관경고) 건을 확정했다. 금감원에서 삼성생명에 중징계인 기관경고를 내린지 1년 2개월만이다. 징계건이 지연되면서 감경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국정감사에서 봐주...
2022-01-3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굿닥, 병원예약 연계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
삼성생명(대표이사 사장 전영묵)이 새해에도 혁신기업과 업무협약을 통해 디지털 금융사로서 행보를 이어간다. 삼성생명은 27일, 서초동 삼성생명 컨퍼런스룸에서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굿닥(goodoc)'과 업무협약...
2022-01-27 목요일 | 임유진 기자
삼성생명, 암보험금 미지급 14개월 만에 '중징계'... 마이데이터 사업 1년간 중단
고객에게 암 입원 보험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은 삼성생명은 금융당국으로부터 '기관경고' 중징계를 받게 됐다. 금융감독원이 금융위원회에 중징계를 건의한 지 약 1년 2개월 만에 내려진 결정이다. ‘기관경고’ 중...
2022-01-26 수요일 | 임유진 기자
암보험금 부지급 삼성생명, 과징금 1억5500만원
고객에게 암 입원 보험금을 제대로 지급하지 않은 삼성생명은 금융당국으로부터 제재를 받게 됐다.금융위원회는 26일 정례회의에서 삼성생명이 암입원 보험금 부지급 등 보험업법 위반사항을 저지른 것에 대해 과징금...
2022-01-26 수요일 | 임유진 기자
오늘(26일) 금융위 정례회의서 논의할까…삼성생명 암보험 제재안 의결할듯
삼성생명 암보험 미지급 중징계 관련 제재 확정이 오늘(26일) 정례회의서 결론이 날 것으로 예상된다. 암보험 미지급건으로 금감원에서 중징계를 받아 마이데이터 사업진출이 막혔던 만큼 제재수위가 경감될지 관심이...
2022-01-2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메타버스 지점 저울질…보험업계 메타버스 활용 잰걸음
삼성생명이 메타버스 영업점 개설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보험업계 메타버스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보험사들이 대면 영업을 보완하고 헬스케어 서비스 등 신사업을 저울질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25일 보...
2022-01-2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이어 AIA생명·한화생명도 즉시연금 패소
삼성생명에 이어 AIA생명, 한화생명도 즉시연금 소송에서 패소했다. 즉시연금 가입자가 계속 승소하면서 1조원대 즉시연금 향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03민...
2022-01-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삼성생명 또다른 즉시연금 1심 패소…1조원 즉시연금 향방 촉각 外
삼성생명(대표이사 전영묵)이 또다른 즉시연금 1심에서는 패소했다. 일전 다른 소송에서 승소했다 다시 패소로 기울면서 1조원대 즉시연금 향방에 업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
2022-01-2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또다른 즉시연금 소송 1심 패소
삼성생명이 또다른 즉시연금 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 20일 금융소비자연맹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45민사부(다) 재판부(판사 이성호)는 지난 19일 삼성생명과의 1심 선고에서 소비자인 ‘원고 승소’의 판결...
2022-01-2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단체보험·법인명의 가입 고객사 전용 홈페이지 개설
삼성생명(대표이사 사장 전영묵) 단체보험, 법인명의 가입 고객들은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계약 조회부터 피보험자 변경까지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삼성생명(대표이사 사장 전영묵)은 단체보험과 법인명의 가...
2022-01-17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삼성생명, 병력 있어도 가입 가능 종신보험 신상품 출시
삼성생명이 유병력자도 가입할 수 있는 종신보험 신상품을 내놨다.삼성생명은 11일부터 과거 병력이 있어도 가입이 가능한 ‘간편 암 든든플러스 종신보험’(이하 ‘간편암종신’)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 신계약...
2022-01-10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삼성생명, 건강자산 중요성 알리는 '건강자산 Up 캠페인' 개시
삼성생명이 건강자산 중요성을 알리는 '건강자산 Up 캠페인'을 개시한다.삼성생명은 10일부터 인생에 반드시 필요한 건강자산의 중요성을 알리는 '건강자산 Up 캠페인'을 전개, 온 국민에게 건강자산의 중요성을 전달...
2022-01-0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삼성화재, 디지털 가속화 천명…빅테크와 경쟁 예고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과 홍원학 삼성화재 사장이 올해 보험업계 디지털화 가속화를 전망하며 당사의 디지털 전략을 통한 빅테크와 경쟁을 예고했다.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과 홍원학 삼성화재 ...
2022-01-04 화요일 | 임유진 기자
[신년사]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 “노후 금융자산·건강 관리해주는 ‘건강자산’ 보장 프로젝트 추진”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이 2022년에는 노후 금융자산, 건강을 모두 관리해주는 '건강자산' 보장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전영묵 삼성생명 사장은 2022년 신년사를 통해 고객 중심 기조를 더욱 강화하다고 밝히...
2022-01-0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2021 보험업계 10대뉴스⑤] 판결 뒤집힌 삼성생명 즉시연금 소송…항소심 촉각
[편집자주 : 2021년 보험업계는 코로나19로 다양한 변화가 일어났다. 비대면 채널 활성화가 급물살을 타고 카카오가 보험업 진출을 본격화했다. 영업 어려움을 예상되자 한화생명, 미래에셋생명 등은 효율성을 높이기...
2021-12-2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지역 청년활동가 지원사업에 5년간 50억원 지원
삼성생명이 지역 청년활동가 지원사업에 5년간 50억원을 지원한다.삼성생명은 17일,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해 추진한 '지역 청년활동가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된 전국 21개 청년 단체에 지역문제 해결 프로젝트 지원...
2021-12-17 금요일 | 임유진 기자
삼성생명, '뉴삼성' 젊은 인사... 40대 박준규 부사장 발탁 등
40대 박준규 부사장 등이 삼성생명의 '뉴삼성'을 이끌 새로운 부사장으로 발탁됐다. 삼성생명은 13일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하고 부사장 4명, 상무 7명 등 총 11명을 승진시켰다고 밝혔다.이번 인사에서 디지털...
2021-12-13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