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일 부양협상 중단 여파 지속' 0.9% 내린 온스당 1,890.80달러
2020-10-08 목요일 | 장안나
-
[외환-마감] 트럼프發 부양책 혼선 속 하락 반전…1,158.20원 2.80원↓(종합)
달러/원 환율이 장중 급등분을 모두 반납하고 하락세로 돌아섰다.서울 외환시장에서 7일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80원 내린 1,158.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로써 달러/원 4거래일째 하락하며 종가 기준 지난달 21일(1,158.00원) 이후 9거래일 만에 1,150원대에 재진입했다.이날 달러/원은 개장과 함께 1,166원선까지...
2020-10-07 수요일 | 이성규
-
[채권-마감] 약보합 반전 마감...장중 강세 모두 반납
채권시장이 7일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첫번째 트럼프 트윗에 주식 및 원달러 시장은 약세, 채권은 강세로 장을 시작했었다. 이후 상반된 내용의 두번째 트윗 이후 주식 및 외환시장이 추세를 전환하는 와중에도 채권...
2020-10-07 수요일 | 이지훈 기자
-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정부 '재정준칙' 불구 남는 우려
올해 나라 빚이 역대 어느 때보다 큰 폭으로 늘어난 가운데 정부는 지난 5일 '재정준칙 관리방안'을 발표했다. 그간 우리도 다른 선진국처럼 재정준칙을 마련해서 나라 살림을 보다 실효성 있고 안정적으로 관리해야...
2020-10-07 수요일 | 장태민
-
[채권-오후] 트럼프 트윗에 금융시장 출렁..채권시장엔 영향 제한적
채권시장은 7일 트럼프의 트윗에 한 때 출렁이기도 했지만 좁은 레인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트럼프는 부양책에 대한 여야 협상을 중단한다고 트윗을 올려 주식시장 급락과 채권시장 강세을 이끌었지만 입장을 번복하는 트윗을 다시 올리며 시장이 혼란을 겪는 모습이다.주식시장은 강세로 돌아섰지만 채권시장은 한 때...
2020-10-07 수요일 | 이지훈 기자
-
[자료] 정부 "Fitch의 신용등급 유지결정은 한국경제에 대한 대외신인도 재확인 의의"
국제신용평가사 피치(Fitch)는 10.7일(수) 오전, 한국의 국가신용등급과 전망을 현재 수준(AA-, 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발표하였다. * 이번 평가 결과는 ‘20.9월 컨퍼런스콜 협의 내용을 반영(원문링크)https://...
2020-10-07 수요일 | 장태민
-
[외환-장중] 트럼프 부양책 중단 번복에 코스피 상승반전…1,161.40원 0.40원↑
달러/원 환율이 상승폭을 대거 줄여 보합권까지 내려왔다.서울 외환시장에서 7일 달러/원 환율은 오후 1시 1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0.40원 오른 1,161.4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달러/원은 개장과 함께 1,166원선까지 오르며 급등 조짐을 보였다.지난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부양책 협상 중단 지시를 자신의 트윗을...
2020-10-07 수요일 | 이성규
-
‘부양책 중단’ 입장 번복한 트럼프…亞증시 소폭 반등, 코스피 0.2%↑(상보)
7일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대체로 반등했으나, 그 폭은 제한돼있다. 지난밤 추가 재정부양책 협상 중단을 지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입장을 바꿔 의회에 부양책 승인을 촉구하는 트윗글을 올려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다만 투자자들은 부양책 관련 전개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신중한 자세를 취하는 모습이다. ...
2020-10-07 수요일 | 장안나
-
2분기 순자금운용 규모 0.8조원...전년동기 9.0조원에 비해 큰폭으로 축소 - 한은
2분기중 국내부문의 순자금운용 규모가 0.8조원으로 집계됐다. 한국은행이 7일 발표한 '2020년 2/4분기중 자금순환동향'에 따르면 2분기중 우리나라 경제활동의 결과로 발생한 순자금운용 규모는 0.8조원으로 전년동...
2020-10-07 수요일 | 이지훈 기자
-
[채권-장중] 트럼프 트윗에 금융시장 요동
트럼프 미 대통령의 트윗에 시장이 다시 한번 요동치고 있다. 그는 의회에서 항공사 및 소기업 임금 지원에 각각 250억달러와 1,350억달러를 긴급히 승인해야한다는 트윗을 날린 것이다.이 영향으로 코스피는 전일비 플러스 반전했으며 채권시장은 전일 보합수준으로 다소 밀리는 모습이다.자산운용사의 한 운용역은 "시장 ...
2020-10-07 수요일 | 이지훈 기자
-
[자료] 손병두 "취약부문 유동성 공급과 함께 가계부채 관리 지속"
1. 인사말씀 안녕하십니까.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손병두입니다. 예전과 달리 금년 추석에는고향 방문을 하지 못한 분들이 많았을 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으셨겠으나그 덕에 아직까지는추석연휴 이후 코로나19 확진자 수가크게 증가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추석 이후 코로나19 확산...
2020-10-07 수요일 | 장태민
-
트럼프, 트위터에 "미 의회가 항공업계 지원 및 개인 현금지급 승인해주길 원해"
2020-10-07 수요일 | 장안나
-
[표] 7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2020-10-07 수요일 | 장태민
-
[외환-오전] 코스피 상승 반전에 롱마인드 주춤…1,163.10원 2.10원↑
달러/원 환율이 코스피지수 상승 반전에 상승세가 크게 둔화됐다.미 부양책 협상 중단 소식에 1,166원선까지 올라섰던 달러/원은 1,163원선 주변까지 몸을 낮춘 모습이다.서울 외환시장에서 7일 달러/원 환율은 오전 10시 57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10원 오른 1,16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원 상승은 지난밤 사이 미 ...
2020-10-07 수요일 | 이성규
-
[채권-오전] 강세 출발 후 관망...국채선물 거래량도 저조
채권시장은 7일 강하게 출발했지만 후속 매매로 이어지진 않고 있다. 트럼프 발언 충격으로 주식시장은 하락 출발했고 채권시장은 강세 시작했지만 이후 채권시장 흐름은 지지부진한 모양새다.주식시장은 전일대비 보합수준까지 회복했으나 채권시장은 갭업 시작 후 횡보흐름이다.국고3년과 10년 선물 거래량도 각각 2만8천...
2020-10-07 수요일 | 이지훈 기자
-
중국 TLAC 규제대열 합류 불구 대형은행에 대한 정부지원 의지 변화없어 - DB금투
DB금융투자는 7일 "중국의 TLAC 규제 대열 합류에도 불구하고 대형은행에 대한 정부의 지원의지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승우 연구원은 "중국도 은행채권 투자자에게 손실을 부담하는 글로벌 흐름에 표...
2020-10-07 수요일 | 장태민
-
손병두 부위원장 "중장기적 관점에서 가계부채 관리 지속할 것"
2020-10-07 수요일 | 이지훈 기자
-
손 부위원장 "은행 신용대출 은행 관리 노력으로 절반수준 축소"
2020-10-07 수요일 | 이지훈 기자
-
손 부위원장 "금년 중 뉴딜펀드 자펀드 운용사 선정 절차 시작 추진"
2020-10-07 수요일 | 이지훈 기자
-
손 부위원장 "금년 중 관계부처 합동으로 뉴딜 분야별 사업설명회 개최 추진"
2020-10-07 수요일 | 이지훈 기자
-
긴급 민생·경제 종합대책 원활히 집행 중...한국판 뉴딜 후속조치도 신속히 이행 - 금융리스크 대응반 회의
손병두 부위원장은 7일 '금융리스크 대응반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지난 9월 발표한 '긴급 민생․경제 종합대책'이 원활히 집행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중소․중견기업의 애로를 지속적으로 파악하여 적시성 있는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판 뉴딜펀드 관련하여 관련 후속조치를 신속히 이...
2020-10-07 수요일 | 이지훈 기자
-
[자료] 통안 2년물 입찰 실시 결과 - 한은
2020.10.7(수) 통화안정증권 경쟁입찰 실시 결과- 2년물(00820-2210-0200)1. 응찰결과 ㅇ 발행예정액 : 2.20조원 ㅇ 응찰액(응찰기관수) : 4.49조원(18개사) ㅇ 응찰금리 : 0.600~0.865%2. 입찰결과 ㅇ 낙찰액(낙찰기관수) : 2.20조원(12개사) ㅇ 낙찰수익률 : 0.820%(시장유통수익률 기준) ㅇ 부분낙찰률 : 29~40%
2020-10-07 수요일 | 이지훈 기자
-
통안 2년물 4.49조원 응찰해 2.2조원 0.82%에 낙찰 - 한은
2020-10-07 수요일 | 이지훈 기자
-
피치, 한국 국가신용등급 'AA-' 재확인..등급전망 '안정적'
2020-10-07 수요일 | 장안나
-
주금공 최초로 30년만기 MBS 100억 발행..입찰은 8일 10시30분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오는 10월 13일 30년만기 MBS를 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주금공이 30년 만기 MBS를 발행하는 것은 2004년 공사 설립 이래 처음이다.이번에 발행되는 30년 만기 초장기 MBS는 100억원 규모이며, 10월 8일 10시 30분부터 20분간 전자채권 입찰 시스템을 통해 공개 입찰될 예정이다.주금공은 "30년 MBS의 발...
2020-10-07 수요일 | 장태민
-
국내 코로나19 신규환자 114명 '7일 만에 세자리'…국내발생 94명
2020-10-07 수요일 | 장안나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