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한투證 사장, 뉴욕서 ‘KIS 나잇’ 개최…‘우수한 금융상품 발굴·공급’ 강조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지난 16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에서 금융감독원(원장 이복현)과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 등이 공동으로 주관한 ‘인베스트 K-파이낸스’ 행사에 참여하고 자체...
2024-05-20 월요일 | 전한신 기자
김성환號 한국투자증권, 브로커리지·IB호조에 1분기 순익 3687억원…‘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금융사 2024 1분기 실적]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이 올해 1분기 분기 기준 역대 최고 당기순이익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7일 금융감독원(원장 이복현)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순...
2024-05-07 화요일 | 전한신 기자
한투證, 경영전략회의 개최…김성환 사장 “창의적인 사고, 회사 발전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지난 27~28일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임원·부서장 22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시장 ...
2024-01-30 화요일 | 전한신 기자
김성환號 한국투자증권, 글로벌 IB 도약 선언 [톱10 증권사 원포인트 조직 (3)]
2024년 자기자본 기준 상위 국내 증권사 10곳 중 절반 넘게 새로운 CEO(최고경영자)를 맞이했다. 톱10 증권사의 신년 조직개편에서 주목할 만한 조직을 집중 조명함으로써, 새 출발선에 선 증권사 별 사업 현황과 성...
2024-01-1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취임…“아시아의 골드만삭스 만들 것”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신임 대표이사가 2일 취임사를 통해 아시아의 골드만삭스를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김 대표는 “한국투자증권을 반드시 ‘최고의 성과’로 ‘최고의 대우’를 받는 ‘최고의 인재들이 일...
2024-01-02 화요일 | 전한신 기자
한투 김성환·하나證 강성묵, 내년 STO 시장 선점 두고 격돌
국내 토큰증권발행(STO) 시장이 개화기를 맞고 있다. 금융당국이 조각투자 상품을 장내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시범 시장 개설을 허용하자 관련주도 급등세를 보이는 등 내년에는 토큰증권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릴 것...
2023-12-26 화요일 | 전한신 기자
세대교체 합류한 한국투자증권…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김성환(종합)
한국투자증권 새 대표이사 사장으로 1969년생의 김성환 개인고객그룹장(부사장)이 승진 발탁됐다. 'IB(기업금융)통'이며 리테일까지 두루 섭렵한 전문가로 꼽힌다. 증권가에서는 미래에셋, 메리츠에 이어 한투까지 C...
2023-11-2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프로필] 김성환 신임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IB통'+리테일 전문가
한국투자증권 새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탁된 김성환 개인고객그룹장(부사장)은 IB(기업금융)부터 리테일까지 두루 전문성을 지닌 인물이다.한국투자금융지주(회장 김남구)는 23일 그룹 계열사 별 이사회를 통해...
2023-11-2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투자증권 새 대표이사 사장에 김성환…증권 부회장에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새 대표이사 사장으로 김성환 개인고객그룹장(부사장)이 승진 발탁됐다.5년간 한국투자증권을 이끌어온 정일문 사장은 증권 부회장으로 승진 이동한다. 한국투자저축은행에서는 전찬우 리테일사업본부...
2023-11-2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한투증권 IB 힘받나…김성환 본부장 부사장 승진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 김성환 투자은행(IB)그룹장이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한다. 올해 견실한 수익을 올린 IB부문 위상 강화 차원으로 풀이된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성환 그룹장은...
2016-12-20 화요일 | 고영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