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라이프생명 공식 출범…이환주 대표 "2030년 업계 3위 달성"
푸르덴셜생명과 KB생명 통합 생보사 KB라이프생명이 공식 출범했다. KB라이프생명 초대 대표이사를 맡은 이환주 대표는 2030년 업계 3위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KB라이프생명은 성공적인 통합과 새 비전을 선...
2023-01-0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 후보, 직원들과 호프데이·워크샵 진행
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이사 후보가 직원들과 호프데이, 워크샵을 진행했다.KB라이프생명은 이환주 대표이사 후보가 내년 출범을 앞두고 임직원들과 함께 워크숍, 호프데이를 진행하는 등 격식없이 소통하는 시간을...
2022-12-2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KB라이프 통합사옥서 웰컴데이…이환주 대표 임직원에 커피 전달
KB라이프가 통합사옥 웰컴데이를 진행했다.KB라이프는 이환주 대표이사 후보가 지난 26일 통합을 앞두고 KB라이프타워로 출근한 양사 임직원들에게 커피를 전달하는 ‘웰컴데이’ 이벤트를 펼쳤다고 28일 밝혔다.이날...
2022-12-2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이사 후보, KB라이프파트너스 방문해 임직원 격려
KB생명과 푸르덴셜생명의 통합법인 ‘KB라이프생명’의 이환주 대표이사 후보가 자회사GA KB라이프파트너스 지점을 방문했다.이환주 대표이사 후보는 지난 8일 잠실 광고문화회관에 위치한 KB라이프파트너스 브라보지...
2022-12-0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KB라이프생명 키 잡은 이환주 대표, 리딩 생보사 도약 이끈다
이환주 KB생명 대표가 KB라이프생명보험을 이끌 초대 대표이사에 낙점됐다. 이환주 대표 후보는 초대 KB라이프생명 수장을 맡은 만큼 신한라이프를 넘어 리딩 생보사 도약을 이끌어야 한다.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
2022-11-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이환주 KB라이프생명 초대 대표 후보는 누구…"통합 인사이트·디테일 강한 재무통"
내년 1월 출범할 KB생명과 푸르덴셜생명 통합 생보사 KB라이프생명 초대 대표이사에 이환주 KB생명 대표가 낙점됐다. 이환주 초대 KB라이프 대표이사 후보는 국민은행, 금융지주에서 재무를 주로 맡은 재무통이다. 내...
2022-11-2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통합 KB라이프 초대 대표에 이환주 KB생명 대표 내정
푸르덴셜생명과 KB생명 통합 생명보험사 KB라이프 대표이사에 이환주 KB생명 대표이사에 낙점됐다. 통합 이후 KB생명과 푸르덴셜생명 물리적, 화학적 통합을 이끌어야 할 만큼 재무통인 이환주 대표를 선택한 것으로...
2022-11-2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이환주 KB생명 대표, '7년의 약속'에 '경영인정기보험' 더해 신계약 가치 제고 [금융사 2022 3분기 실적]
이환주 KB생명 대표가 7년의약속에 경영인정기보험까지 신계약 가치 제고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적자폭은 늘었지만 신계약을 늘리면서 IFRS17 하 수익성을 담보했다는 설명이다.27일 KB금융지주 3분기 실적보고서에...
2022-10-2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이환주 KB생명 대표, 전직원 소비자보호 실천 [금융소비자보호 진단 ③]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후 1년 반이 지났다. 본지에서는 영업과 밀접한 보험업계가 완전판매, 민원 감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행보를 진단해본다. 〈편집자 주〉이환주 KB생명 대표가 전직원이 소비자보호를 준수할...
2022-10-1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이환주·민기식-성대규,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투자 확대 [KB-신한 ESG경영 리딩 격돌 - 보험]
이환주 KB생명 대표-민기식 푸르덴셜생명 대표, 성대규 신한라이프 대표가 친환경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KB생명과 푸르덴셜생명이 KB라이프로 내년 공식 출범하게 되면 두 보험사 ESG 경쟁도 거세질 것으...
2022-08-22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이환주 KB생명 대표, 올해 신계약 중심 영업 막판…"IFRS17 흑자 전환" [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이환주 KB생명이 올해 상반기까지 신계약 중심 영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올해가 KB생명 신계약 중심 경영계획 마지막해인 만큼 다양한 상품 판매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22일 KB금융지주 상반기 실적보고서에 따...
2022-07-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이환주 KB생명 대표, 가치 물량 확대..."IFRS17 도입 후 흑자전환 예상"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이환주 KB생명 대표가 물량 증대로 인해 적자를 기록했다. 다만 내년 IFRS 17 도입 이후 흑자전환을 예상하고 있다.KB금융지주가 지난 22일 발표한 '2022년 1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KB생명보험 당기...
2022-04-25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이환주 VS 민기식...KB·푸르덴셜 통합생보사 CEO 격돌
푸르덴셜생명과 KB생명이 내년 초 통합될 예정인 가운데 통합생명보험사의 CEO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가장 표면적으로 점쳐지는 인물은 이환주 KB생명 사장,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사장이다. KB금융지주에서 선...
2022-03-16 수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2021 실적] 이환주 KB생명 대표, 신계약 중심 성장 지속…신계약비 2299억원(종합)
이환주 KB생명 대표가 올해도 신계약 중심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신계약비가 2000억원을 넘으면서 비용이 증가해 순익은 여전히 적자를 기록하고 있지만 IFRS17 하에서는 보장성 중심 포트폴리오가 유리한 만큼 이익...
2022-02-0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이환주 KB생명 대표이사 취임..."고객 최우선 가치경영 추구할 것"
이환주 KB생명 대표이사가 3일 취임했다. 이환주 KB생명 대표이사는 2022년,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가치 경영을 추구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3일 KB생명보험(대표이사 이환주)은 이날 10시 본사 강당에서 신임...
2022-01-03 월요일 | 임유진 기자
KB생명 대표 후보에 이환주 KB금융지주 CFO 추천…가치 중심 성장·IFRS17 대비 과제(종합)
KB생명 대표이사 후보에 이환주 KB금융지주 CFO가 추천됐다. 기존 허정수 대표가 3연임을 했다는 점, 국민은행장이 66년생으로 세대교체가 이뤄진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환주 내정자는 KB생명 신계약 가...
2021-12-16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이환주 KB생명보험 대표 후보
KB금융지주가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윈원회(대추위)를 열고 KB생명 대표 후보에 이환주 현 KB금융지주 CFO를 추천했다. 대추위는 이환주 후보는 재무, 전략, 기획, 개인고객 경험을 두루 거쳐 KB생명 가치 중심 성장...
2021-12-16 목요일 | 전하경 기자
KB생명 대표 후보에 이환주 KB금융지주 CFO 추천…“가치 중심 성장 추진 적임자”(상보)
KB생명보험 대표이사 후보로 재무통인 이환주 현 KB금융지주 CFO가 추천됐다. 기존 허정수 대표가 3연임을 했다는 점, 국민은행장이 66년생으로 세대교체가 이뤄진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환주 내정자는...
2021-12-16 목요일 | 전하경 기자
KB금융 계열사 사장단 인사…KB국민카드 대표 이창권·KB생명보험 대표 이환주
KB금융지주가 이달 말 임기가 만료되는 계열사 7곳 중 KB국민카드, KB생명보험, KB저축은행 등 3곳의 신임 대표이사 후보를 추천했다. KB증권, KB자산운용, KB캐피탈, KB인베스트먼트 대표는 기존 대표를 재추천했다...
2021-12-16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