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주號 KB국민은행, 소상공인 지원에 '진심'…금융·컨설팅 원스톱 제공 [상생하는 은행]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와 경영 안정 지원을 위한 상생 프로그램을 전방위로 확대하고 있다.은행권 최초로 ‘KB 소호 컨설팅센터’를 설립해 전국 13개 거점에서 전문가 무료 자문을 제공하고, ‘소...
2025-06-23 월요일 | 우한나 기자
이환주號 국민은행, 흑자전환 부코핀파이낸스 매각 이유는 [은행권 M&A 지형도]
국민은행이 인도네시아 자회사 KB부코핀파이낸스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일각에서는 지난해 기준 흑자전환에 성공한 자회사를 매각하는 것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지만, 업계 전문가들은 흑자를 낸 지금이 매각 적기라...
2025-06-17 화요일 | 김성훈 기자
이환주號 국민은행, 산업단지 입주기업 지원 나선다···다자간 MOU 체결
국민은행이 산업단지 내 입주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KB국민은행은 지난 11일 한국산업단지공단, 산업단지 입주기업 대표자 협의회와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ESG 경영 및 수출 활성화...
2025-06-12 목요일 | 김성훈 기자
이환주號 국민은행, SSG닷컴 손잡고 임베디드금융 영토 확장
KB국민은행이 SSG와의 협업을 통해 임베디드 금융 영토 확대 행보를 이어간다. ‘임베디드 금융’이란 비금융 기업이 자사 플랫폼에 금융 서비스를 통합하여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다시 말해 기존의 금융 서비스...
2025-06-0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이환주號 국민 vs 정상혁號 신한, 새 격전지는 '임베디드 금융'
리딩뱅크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치고 있는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의 새 격전지로 ‘임베디드 금융’이 떠오르고 있다. ‘임베디드 금융’이란 비금융 기업이 자사 플랫폼에 금융 서비스를 통합하여 제공하는 것을...
2025-05-23 금요일 | 장호성 기자
DQN이환주號 국민은행, NPL커버리지비율 '선방' [2025 1분기 리그테이블]
4대 시중은행(KB·신한·하나·우리)의 고정이하여신(NPL)비율과 연체율 등 주요 자산건전성 지표가 일제히 악화되며 경기침체의 여파를 피해가지 못한 모습이다.이 가운데 KB국민은행이 NPL커버리지비율의 하락폭이...
2025-05-15 목요일 | 우한나 기자
이환주號 국민은행, 고객보호 AI혁신 만전 [비욘드 AI, K금융의 미래]
이환주 국민은행장은 취임 후 꾸준히 직접 다양한 주제의 심층토론회를 주재하며 'One KB'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규 사업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지속적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국민은행이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금융 혁...
2025-05-07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이환주號 국민은행, 순익 163.5% 늘었지만···대외 변동성에 수익성·건전성↓ [금융사 2025 1분기 실적]
취임 후 처음으로 성적표를 받은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올해 1분기 순이익 급증에도 불구하고 웃을 수 없는 상황에 놓였다. 순이자마진·순수수료이익 뿐만 아니라 고정이하여신비율, 연체율 등 건전성 지표까지 하...
2025-04-25 금요일 | 김성훈 기자
이환주 국민은행장, IB·임베디드로 비이자이익 늘린다 [은행권 비이자이익 돋보기]
지난해 비이자이익 성장세가 주춤했던 KB국민은행이 수익성 강화를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KB증권 전무를 CIB(기업금융·투자은행)부문 담당자로 선임하고, 개인 고객 대상 투자상품 자문서비스 확대를 통해 수수료 ...
2025-03-31 월요일 | 김성훈 기자
이환주號 KB국민은행, 디지털 기반 고객경험 확대 [4대 시중은행 여신심사 돋보기]
KB국민은행은 최근 디지털 기술에 익숙한 고객들의 니즈에 맞춘 비대면 채널을 비롯, 대출 프로세스에서도 고객경험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뿐만 아니라 대출이동제 시행과 대출비교 플랫폼의 대두...
2025-03-2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이환주號 국민은행, 자체 AI로 환율 예측까지 [K금융, AI 혁명 속 길을 찾다]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지난해 자체 개발한 AI 기술인 ‘KB AI-OCR’과 ‘KB-STA’에 대한 부수업무 지정을 완료했다.KB AI-OCR은 딥러닝 기반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이미지 내 문자를 추출하는 한글 광학 문자...
2025-03-0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KB국민은행, 순익·건전성 선방…이환주 체제 실적 기대 [금융사 2024 실적]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순이자이익 10조원을 돌파하며 올해도 당기순이익 3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5일 KB금융지주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3조2518억원을 기록, 2년 연속 3조2000억원을...
2025-02-05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약속지킨 이환주 행장···국민銀,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지원 확대
이환주 국민은행장이 소상공인을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지켰다.KB국민은행은 15일, 성장잠재력이 큰 소상공인·자영업자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기 위해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협약보증’ 의 지원을 확대한다...
2025-01-15 수요일 | 김성훈 기자
'뉴페이스' 이환주·이호성·정진완, 新행장 키워드는 '고객·신뢰'
KB국민·하나·우리은행을 새롭게 이끌게 된 신임 행장들이 입을 모아 고객과 신뢰를 강조했다. 최근 은행권 금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모두 신뢰도에 방점을 찍는 모습이다. 더불어 대대적인 조직개편과 혁...
2025-01-08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이환주 국민은행장 취임…“고객·사회에 ‘신뢰 파는 은행’ 돼야”
“우리는 단순히 ‘금융상품을 파는 은행’을 넘어 고객과 사회에 ‘신뢰를 파는 은행’이 돼야 합니다.”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은 2일 서울시 영등포구 국민은행 본점에서 취임식을 열고 “엄격한 윤리의식에 기반한...
2025-01-02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재무통' 이환주 차기 국민은행장, 내실강화·비은행 연계 '숙제’ [4대 은행장 새 임기 새 과제]
영업통으로 불리는 이호성 하나은행장 후보, 정진완 우리은행장 후보와 달리 이환주 차기 국민은행장의 수식어는 '재무통'이다. 일반적으로 기업이 '재무통'에 기대하는 것이 '내실 강화'임을 고려하면, 이환주 후보...
2024-12-23 월요일 | 김성훈 기자
이환주 국민은행장 후보 “금융의 기본은 신뢰…내부통제 체계 고도화”
이환주 KB국민은행장 후보는 28일 “금융의 기본은 신뢰라고 생각한다”며 “국민과 이해 관계자들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도록 내부통제 체계를 고도화하고, 엄격한 윤리 의식을 갖추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2024-11-2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KB금융 CEO 쇄신 인사 신호탄…국민은행장에 ‘재무통’ 이환주 깜짝 발탁
KB국민은행장을 이끌 신임 수장 후보로 이환주 KB라이프생명보험 대표이사가 낙점됐다. KB금융그룹에서 계열사 최고경영자(CEO)가 은행장으로 발탁된 첫 사례다. 양종희 KB금융 회장이 균형 성장 기반 확대를 위해 지...
2024-11-27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프로필] 이환주 국민은행장 후보…'영업·재무' 역량 갖춘 정통 KB맨
27일 차기 KB국민은행장 후보로 추천된 이환주 KB라이프생명보험 대표이사는 은행과 지주에서 요직을 두루 거친 ‘정통 KB맨’이다. 일선 영업 현장을 두루 경험한 영업통이자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역임한 그룹 내...
2024-11-27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차기 국민은행장 후보에 이환주 KB라이프 대표
차기 KB국민은행장 후보에 이환주 KB라이프생명보험 대표이사가 선정됐다.KB금융지주는 27일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차기 국민은행장 후보로 이환주 대표를 추천했다.대추위는 안정적인 경영승계를 위...
2024-11-27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이재근·김성현·이창권·이환주 등 인사 대상…‘취임 2년차’ 양종희 회장 선택은 [연말 금융 인사 미리보기]
KB금융지주는 오는 27일 차기 KB국민은행장을 시작으로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되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인사를 발표한다. 지주 산하 11개 계열사 가운데 5개 계열사 대표이사가 인사 대상이다. 이달 취임 1주년을 ...
2024-11-26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 푸르덴셜-KB 안정적 합병 성과…세대교체 VS 안정 [연말 금융 인사 미리보기]
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가 올해 말 임기가 만료되는 가운데, 연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푸르덴셜생명과 KB생명 통합 법인 KB라이프생명 초대 대표로 합병 기반을 안정적으로 다졌지만 행장보다 나이가 많아...
2024-11-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이환주 KB라이프 대표, GA·방카 타깃 상품으로 신계약 매출 확대 [금융사 2024 3분기 실적]
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가 GA와 방카 채널 별 타깃 상품으로 신계약 매출 확대에 성공했다.25일 KB금융지주 3분기 실적보고서와 KB라이프생명에 따르면, KB라이프생명 3분기 신계약 매출(CMIP: 월납환산초회보험료...
2024-10-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