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은 총재, G20 총재 회의·IMF-WBG 연차총회 참석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개최되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와 'IMF(국제통화기금)-WBG(세계은행그룹) 합동 연차총회'에 참석한다.한국은행은 6일 이 총재가 이 같은 회의에 참석하기 ...
2023-10-0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이창용 한은 총재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 높아…유동성 공급 제도 정비돼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5일 "앞으로 높은 금리수준이 장기간 지속(higher for longer) 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예상치 못한 금융불안 발생 시 유동성이 적시에 충분히 공급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잘 정비해야 하...
2023-10-0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이창용 한은 총재, 은행장들과 가계대출 동향 등 논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2곳 은행장들과 가계대출 동향 등에 대해 논의한다.한국은행은 이 총재가 25일 오후 6시부터 남대문로 한국은행에서 금융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회의에는 은행연합회장과 1...
2023-09-2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이창용 한은 총재 "금리 1~2% 가능성 크지 않아…부동산 투자시 고려해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4일 "집을 돈을 빌려서 샀을 경우에 생기는 금융비용, 이런 것들이 한동안 지난 10년처럼 1∼2% 수준으로 낮아질 가능성은 그렇게 크지 않기 때문에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지 이런 것들을 다...
2023-08-2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전문] 이창용 한은 총재 “상당기간 긴축 기조 지속하면서 추가 인상 필요성 판단”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향후 통화정책 운용과 관련해서는 앞으로도 상당기간 긴축기조를 지속하면서 추가 인상 필요성을 판단해 나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이 총재는 24일 금융통화위원회 정례...
2023-08-2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이창용 한은 총재 "물가상승률, 내년 하반기 2% 중반 이하로 떨어질 것"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내년 하반기쯤 2% 중반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 총재는 22일 여의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현안질의에 출석해서 향후 물가 상승률 전망을 제시했다. 지난 7월...
2023-08-2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전문] 이창용 한은 총재 “상당기간 긴축 기조 이어나가는 게 적절”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3일 “향후 통화정책 운용은 앞으로도 상당 기간 긴축 기조를 이어나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이 총재는 13일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 직후 열린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
2023-07-13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BIS 연차총회 참석차 22일 출국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국제결제은행(BIS) 연차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한다.한국은행은 이 총재가 제93차 BIS 연차총회 등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6월 22일 출국한다고 21일 밝혔다.귀국은...
2023-06-2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이창용 한은 총재 "중소기업 녹색금융 지원 중요…대출 증권화 통한 채권발행 모색 필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0일 "중소기업에 대한 은행대출을 모아 증권화(securitization)하고, 이 과정에서 녹색금융의 국제적 기준에 맞는 채권을 발행함으로써 이들 중소기업이 녹색금융 혜택을 간접적으로 받는 방...
2023-06-2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이창용 한은 총재 "물가와 성장 간 상충…한은 진정한 실력 검증받는 한 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물가와 성장 간 상충관계(trade-off)에 따른 정교한 정책대응이 중요해졌으며, 그 과정에서 각국 중앙은행의 능력이 명확하게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다.이 총재는 이날 오전 서울 남대...
2023-06-1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이창용 "금통위원 6명 모두 최종금리 수준 3.75% 가능성 열어둬" [한은 총재 일문일답]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2023년 5월 25일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 모두발언 5월 금통위는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행 3.50%에서 유지하기로 결정.지난 4월 금융통화위원회 회의 이후 대외여건의 변화...
2023-05-2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이창용 한은 총재, 2일 한중일 중앙은행 총재 회의 참석…금융협력 논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한중일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해 금융협력을 논의한다. 한국은행은 이창용 총재가 5월 2~5일 기간 중 인천 송도에서 개최되는 제23차 한중일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
2023-05-0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남대문로 본부 돌아온 한국은행…이창용 총재 "국제적 위상 제고 기대"
한국은행이 새 건물 준공으로 남대문로3가 본부로 6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이창용 한은 총재는 24일 한은 본부 준공기념식 기념사에서 "대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제고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당행의 집단지...
2023-04-2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이창용 한은 총재 취임 1년…명확한 메시지 중점 'K 점도표' 투명성 지원
오는 21일로 취임 1주년이 되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과거 절간같이 조용하다는 의미로 지칭된 '한은사(寺)'에 변화를 불어넣었다.8년 만에 외부출신으로 수혈돼 한은 총재 처음으로 명시적인 '포워드 가이던스'(...
2023-04-2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이창용 한은 총재 취임 1년, 직원들 "물가·금융안정 시의적절, 내부경영은 부정적"
한국은행 직원 10명 중에 7명 꼴로 오는 21일 취임 1주년을 맞이하는 이창용 총재의 통화정책에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반면 내부경영에 대해서는 대체로 부정적 평가가 높았다.한은 노동조합은 '이 총재 취임 1년'을...
2023-04-18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이창용 "금리인하 가능성 언급할 단계 아니다" [한은 총재 일문일답]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2023년 4월 11일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 ◇ 모두발언4월 금통위는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행 3.50%에서 유지하기로 결정.지난 2월 금융통화위원회 회의 이후 대외여건의 변...
2023-04-1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이창용 한은 총재, G20 중앙은행 총재 회의 등 참석차 미국행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등을 위해 미국행에 나선다.한은은 이 총재가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되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및 'IMF-WBG 춘계회의' 등에 참석하기 위...
2023-04-09 일요일 | 정선은 기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BIS 총재회의 참석차 10일 출국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오는 12~13일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국제결제은행(BIS) 총재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한다. 한은은 이 총재가 오는 3월 10일 출국해 3월 15일 귀국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한은에 따르...
2023-03-0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이창용 "기준금리 동결, 인상기조 끝난 의미 아냐…불확실성 높아 물가패스 확인" [한은 총재 일문일답]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2023년 2월 23일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 모두발언2월 금통위는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재의 3.50%에서 유지하기로 결정.세계경제는 성장과 인플레이션의 둔화 흐름이 이...
2023-02-2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이창용 한은 총재, G20 회의 참석차 인도행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인도 뱅갈루르에서 개최되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23일 출국한다.한은에 따르면, 이 총재는 23일 출국해 오는 2월 26일 귀국을 예정하고 있다.이번 G20 회의는...
2023-02-2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이창용 한은 총재 "전기·가스 요금 적정 수준 올려 부작용 막아야 할 때"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1일 정부의 전기·가스 등 공공요금 인상이 물가안정을 목표로 한 통화정책과 상충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이 총재는 이날 오후 여의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강준현 더불...
2023-02-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이창용 한은 총재 "올해도 물가안정 중점 통화정책 운용…불확실성 높은 만큼 정교한 대응"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1일 "한국은행은 올해도 계속적으로 물가안정에 중점을 두고 통화정책을 운용하되 대내외 금융·경제 여건의 불확실성이 매우 높은 만큼 보다 정교한 정책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2023-02-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