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생보사 CEO-정은보 금감원장 만난다…IFRS17·검사제도·소비자보호 논의할 듯
오늘(25일) 생보사 CEO와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간담회를 열고 보험업계 현안을 논의한다. 정은보 금감원장은 2023년 시행 예정인 IFRS17 현안과 함께 보험사 종합검사 등 검사제도 관련해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정...
2021-11-2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정은보 금감원장 "시장조성자 과징금 재검토"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23일 시장조성자의 시장질서 교란행위 혐의와 관련해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한 데 대해 "과징금 규모를 포함해 재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증권사...
2021-11-2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정은보 금감원장, 증권사 CEO에 감독 3원칙 제시 "사전 예방적 감독 강화"(종합)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23일 증권사 CEO(최고경영자)들과 만나 "법과 원칙에 따라 사전적 감독과 사후적 감독 간 조화와 균형을 도모하고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사전 예방적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제시했다.정 원장...
2021-11-2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정은보 금감원장, 증권사 CEO에 감독 3원칙 제시 "사전 예방적 감독 강화"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23일 증권사 CEO(최고경영자)들과 만나 "법과 원칙에 따라 사전적 감독과 사후적 감독 간 조화와 균형을 도모하고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사전 예방적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제시했다. 정 원...
2021-11-2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소통 행보' 정은보 금감원장, 23일(오늘) 증권사 CEO들과 회동
금융업권과 소통 행보 중인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23일(오늘)은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들과 만난다.특히 금감원의 시장조성자 증권사 대상 과징금 제재 통보 이후 회동으로 현안에 대한 소통이 주목되고 있다. 23일...
2021-11-23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보험사 CEO-정은보 금감원장 간담회 연기
17일, 18일 예정되어 있던 보험사 CEO와 정은보 금융감독원장과의 간담회가 연기돼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17일과 18일 양일 진행되기로 예정됐던 보험업계 CEO와 정은보 금감원장...
2021-11-13 토요일 | 전하경, 김경찬 기자
‘취임 100일’ 정은보 금감원장, 시장 친화적 금융감독 체계 개편 추진
오늘(12일)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지난 8월 6일 제14대 금융감독원장으로 취임한 이후 취임 100일을 맞이했다.정은보 원장은 금융감독의 3가지 원칙으로 △법과 원칙에 따른 금융감독 행정 △사전적 감독과 사후적 ...
2021-11-12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정은보 금감원장 “경영 평가 기준 차등화”
“지방은행의 경영 환경과 지역 경제가 상대적으로 많이 어렵잖아요. 경영실적 평가 기준 차등화는 이런 어려움을 감안해야 한다는 취지로, 어떤 부분을 감안할지는 자세하게 검토한 뒤 최종 결론 내리겠습니다.”정...
2021-11-11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정은보 금감원장, 부원장보 인사 단행…은행 이준수 국장·금융투자 이경식 국장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11일 부원장보 2명을 임명하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신임 은행 부원장보에는 이준수 은행감독국장이 선임됐으며, 금융투자 부원장보에는 이경식 자본시장감독국장이 선임됐다. 부원장보 임기...
2021-11-1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정은보 금감원장 “종합검사 폐지 고려 안해…재량적인 검사 정상화 계획”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제재·검사 개편과 관련해 “종합검사에 대해 폐지를 고려하고 있지 않다”며, “금융상품 판매 전과정 걸쳐 사전적인 감독과 예방적 검사 등을 확충하면서 소비자 피해를 사전적으로 예방하는...
2021-11-1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정은보 “지방은행, 고령층 소비자 보호해야”
“지방은행의 경우 상대적으로 고령층 고객이 많아 금융 사기나 불완전판매로 인한 소비자 피해 위험이 크다고 생각합니다.”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11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지방은행장과의 간담회에서...
2021-11-11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정은보 금감원장 “지방은행 특성 반영 건전성 감독 개선…디지털 강화 지원할 것”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지역경제가 영업기반인 지방은행이 경제·금융시장 충격에 더 취약하다”며, “건전성 감독기준을 지방은행 특성을 잘 반영할 수 있도록 합리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방은행...
2021-11-1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다음달 금감원 부원장보 인사…정은보 원장, 조직쇄신 및 세대교체 방점 찍나
금융감독원이 지난달 부원장 인사에 이어 다음달 중으로 부원장보 인사를 단행한다. 현재 부원장보 공석인 6자리 중심으로 인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이며, 특히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취임 이후 강조했던 조직쇄신 및...
2021-11-1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정은보 금감원장 “1, 2 금융권 대출금리 역전 현상 신중히 모니터링”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최근 가계부채 관리 강화로 시중은행과 상호금융 간 금리 역전현상이 발생한 것에 대해 “금리는 시장에서 결정되는 가격”이라며, “신중하게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정은보 원장은 9...
2021-11-09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정은보 금감원장 “현장검사, 위규 적발보다 가이드 중점…수시 테마검사 확대”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현장검사도 은행 건전성에 대한 평가·분석을 토대로 리스크 취약요인을 파악하고 가이드하는데 중점을 두겠다”며, “상시검사 등을 통해 적기에 신속하게 검사를 실시하여 선제 대응하는 ...
2021-11-09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소통 행보' 정은보 금감원장, 23일 증권사 CEO 만난다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들과 만난다. 특히 금감원의 시장조성자 증권사 대상 과징금 제재 통보 이후 회동으로 현안에 대한 소통이 주목되고 있다. 8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정 원장은 이...
2021-11-0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사 수검 부담 줄어드나…정은보 “선제·예방적 검사로 전환”
금융감독원이 종합·부문검사를 중심으로 한 현행 금융사 검사체계를 선제적 파악과 사전적 예방에 초점을 맞춰 전면 개편한다. 종합검사는 금융사의 전반적인 경영상태를 짚어보는 조사다. 그간 검사가 ‘먼지털기식...
2021-11-0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정은보 금감원장-금융지주 회장 “소통채널 확대 협력”…검사체계 개편 예고(종합)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금융지주 회장들을 만나 향후 금융감독 방향을 설명하고 주요 현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은보 원장은 현재 금융회사 검사체계의 개편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하...
2021-11-03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정은보 금감원장 “세련되고 균형잡힌 검사체계로 개편…금융사와 소통 확대”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금융지주 회장들을 만나 종합검사와 관련해 “위험의 선제적 파악·사전예방, 금융환경 변화에 유연한 대응 등 세련되고 균형잡힌 검사체계로 개편하겠다”며, “검사 현장과 제재 심의 과정에...
2021-11-03 수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지주 회장들, 오늘 정은보 금감원장 만난다…금감원-금융사 해묵은 갈등 풀까
금융지주 회장들이 정은보 금융감독원장과 3일 첫 간담회를 갖는다. 정 원장이 시장 친화적 감독 기조를 내세우고 있는 만큼 이날 간담회가 그간 최고경영자(CEO) 징계를 두고 쌓여왔던 금감원과 금융사 간 갈등이 해...
2021-11-0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금감원 우리금융지주·우리은행 종합검사 돌연 유보…정은보 원장의 규제 완화 행보
금융감독원이 이달 예정된 우리금융지주와 우리은행 종합검사 계획을 돌연 유보했다. 금융권에서는 시장 친화적 감독 기조를 내세운 정은보 금감원장이 종합검사 제도 개편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
2021-11-0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정은보 금감원장 “해안운임 파생상품 개발 지원…민간금융 역할 중요”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해양금융 수요 충족을 위해 공적금융과 함께 민간 금융회사의 적극적 역할이 필요하다”며, “해운운임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 등 다양한 금융상품 개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정...
2021-11-02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정은보 금감원장, 9일·11일 양일간 은행장 만난다…연이은 금융업권 ‘소통’ 행보
정은보 금융감독원장이 오는 3일 금융지주 회장들과의 간담회를 가진 이후 오는 9일에는 주요 시중은행장과 11일에는 지방은행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정은보 원장은 금융사 CEO들을 연이어 만나 금융업권의 주요...
2021-11-0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