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문 메리츠, ‘종금’ 떼고 ‘초대형 IB’ 도전
최희문 부회장이 이끄는 메리츠증권이 기존 사명인 메리츠종금증권에서 ‘종금’을 떼고 초대형 투자은행(IB)에 한 발짝 다가선다. 지난 10년간 보유했던 종합금융 라이선스 만료를 앞두고 기존 강점을 보이던 해외 ...
2020-03-2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증권사 2020 비전] 최희문 메리츠, PF 관리 IB다각화 최대실적 도전
지난 한 해 사상 최대실적을 경신할 것이 확실시 되는 메리츠종금증권(메리츠증권)은 올해 4월 종합금융 라이선스 만료를 앞두고 있다. 이에 최희문 메리츠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은 올해 메리츠증권이 기존 강점을 보...
2020-01-06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최희문 메리츠종금증권, 3분기 순이익 1044억...7분기 연속 1000억↑
최희문 대표가 이끄는 메리츠종금증권은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3916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2.5%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4536억원, 세전이익은 54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5%, 24....
2019-11-0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최희문 메리츠종금증권, 3번째 항공기 금융 투자...24대 8141억원에 사들여
메리츠종금증권이 24대의 항공기를 8100억원에 사들이는 항공기 투자에 성공했다. 이는 메리츠종금증권이 지난 2016년과 2018년 항공기 투자를 단행한 이후 세 번째 성사시킨 항공기 금융 투자로 남게 됐다. 17일...
2019-10-17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최희문 메리츠종금증권, 하반기 최대 실적 이어갈 전망
최희문 대표가 이끄는 메리츠종금증권이 사상 최대 실적을 냈던 올해 상반기에 이어 올 하반기에도 호실적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높은 실적을 꾸준하게 내는 메리츠종금증권이 이제는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구조로 접...
2019-09-02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최희문 메리츠종금증권, 상반기 순이익 2872억원...전년比 35.2% 증가
최희문 대표의 메리츠종금증권이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1459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분기 순익보다 3.2% 늘었고, 전년 동기 대비 33.8% 증가했다. 이로서 메리츠종금증권은 지난해 1분기부터...
2019-08-05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최희문 메리츠종금증권, 2분기 깜짝 실적 ‘기대감’
올해 1분기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분기 순이익을 기록한 최희문 대표의 메리츠종금증권이 올해 2분기에도 뛰어난 실적을 이어나갈 전망이다.9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6개 대형 증권사(메리츠종금증권...
2019-06-10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최희문 메리츠·이진국 하나금투 7번째 초대형IB 누구?
발행어음 사업이 초대형 투자은행(IB)들의 새로운 알짜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국내 증권사중 여섯 번째 초대형 IB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는 신한금융투자에 이어 메리츠종금증권과 하나금융투자가 추가로 진...
2019-05-20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최희문 메리츠종금증권 대표, 기업금융 발판 대형 IB 도약
“메리츠종금증권은 그간 회사의 강점인 기업금융에 대한 리더십을 강화하는 한편 우리 회사의 미래 주력사업이 될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메리츠종금증권이 올해 2분기...
2018-08-1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최희문 메리츠종금증권 사장, 부회장으로 전격 승진
최희문 메리츠종금증권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한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메리츠금융지주는 최 사장과 김용범 메리츠화재 사장을 부회장으로 내정하고 올해 안에 계열사별 이사회를 개최해 승진을 최종 확정...
2017-12-26 화요일 | 고영훈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