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신임 대표에 ‘장원재’… 최희문 부회장은 그룹 운용부문장으로
메리츠증권이 신임 대표이사에 장원재 세일즈앤트레이딩(S&T·Sales&Trading) 부문장을 신규 선임했다.14년 만의 최고경영자(CEO‧Chief Executive Officer) 교체다. 젊은 조직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과정으로 풀이된...
2023-11-20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메리츠금융 ‘원-메리츠’ 지주 중심 조직 개편…최희문 증권 대표 물러나·메리츠화재·증권 차세대CEO 발탁
메리츠금융그룹(회장 조정호)이 '원- 메리츠' 지주 중심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최희문 메리츠증권 대표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직만 맡게된 가운데,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에는 차세대 CEO를 발탁했다.메리츠금융...
2023-11-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최희문 메리츠증권 대표 "이화전기 거래정지 사전에 몰랐다…정황 증거 있어" [2023 국감]
최희문 메리츠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이 이화전기 주식 매매거래 정지 직전 보유 지분을 전량 매도한 것 관련 "매매거래정지를 사전에 몰랐고, 정황 증거가 있다"고 말했다.투자 의사결정에 따른 것이었고, 내부정보 ...
2023-10-1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정무위, '내부통제 문제' 은행 준법감시인들 증인 소환…메리츠 최희문 채택 [2023 국감]
국회 정무위원회가 국정감사에 주요 은행 준법감시인을 대거 증인으로 추가 채택했다.이번 국감은 은행 등 금융권에서 대규모 횡령 사고가 잇따르면서 내부통제 미흡 관련한 줄소환 가능성이 제기됐는데, 1차에 이어...
2023-10-1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최희문 "메리츠, 부동산 아니더라도 좋은 사업기회에 적극적…안정적 포트폴리오 노력" [금융사 2023 상반기 실적]
최희문 메리츠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이 메리츠는 부동산 편중이 아니며, 좋은 사업기회에는 열려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리스크 관리를 적절히 하면서 수익을 창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했다.최 부회장은 14일 2023...
2023-08-1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최희문 메리츠증권 대표, ‘통합 메리츠’로 우량딜 확보 전략
메리츠증권(대표이사 부회장 최희문)이 ‘원 메리츠(One Meritz)’ 체제 메리츠금융지주 완전자회사로 투자 시너지 내기에 주력하고 있다. 지주 단일상장사 출범이 100일을 맞이하는 가운데 원북(One book) 거버넌스...
2023-07-3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최희문 메리츠증권 부회장 "부동산 PF 우려 과도…대부분 선순위 대출"
최희문 메리츠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은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부실 우려가 과도하다며, 메리츠증권은 대부분 선순위 대출이라 손실이 제한(limit) 돼있다고 제시했다.최 부회장은 15일 메리츠금융지주 2023년 ...
2023-05-1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최희문 메리츠증권 부회장 "경쟁우위 확보하며 차별화된 수익창출 기회 선점할 것"
"2023년에도 위기상황에 위축되지 않고 경쟁우위를 확보하며 차별화된 수익창출 기회를 선점하겠습니다."최희문 메리츠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이 17일 서울 여의도 IFC에서 열린 제51기 메리츠증권 정기주주총회에서 지...
2023-03-1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IB 강자 메리츠證 최희문, 리테일도 확장
메리츠증권(대표 최희문)이 리테일(소매금융) 강화에 힘을 싣고 있다.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주축의 선도적 IB(기업금융)뿐만 아니라 리테일 부문으로 수익 기둥을 다변화하고 있다.매일 복리이자 잡아라…차...
2023-03-1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메리츠증권 최희문, 준비된 내공 ‘알짜’ 부동산PF 선점
‘구조화의 달인’ 최희문 대표이사 부회장이 이끄는 메리츠증권이 ‘알짜’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기회 확보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있다.다른 증권사들이 부동산 PF 영업에 상대적으로 소극적인 사이에 ...
2023-02-0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구조화 달인’ 메리츠증권 최희문, IB 차별화 결실
최희문(최알렉산더희문) 메리츠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이 IB(기업금융)를 수익기둥으로 삼는 전략에서 결실을 맺고 있다.‘구조화 달인’으로 불리는 최 부회장은 메리츠증권의 차별화를 꾀하면서도 장수 CEO(최고경영...
2022-12-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최희문 메리츠증권, 공격적 ETN 출시… ‘1조 클럽 진격’
증권업계 ‘최장수 최고경영자(CEO·Chief Executive Officer)’로 유명한 최희문 메리츠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이 공격적으로 상장 지수증권(ETN·Exchange Traded Note)을 출시하고 있다. 증시가 불안한 상황에서도 ...
2022-08-08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최희문 메리츠증권 대표, 증권업계 불황에도 ‘역대급’ 실적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금리 인상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으로 투자 심리가 위축되면서 증권업계가 전반적으로 불황을 겪는 가운데 최희문 메리츠증권 대표이사가 ‘역대급’ 실적을 거두면서 선전했다. 기업금융(IB‧Investment Ba...
2022-05-02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최희문 메리츠증권 대표 4연임…'장수 CEO' 견고
최희문 메리츠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이 연임을 확정했다.지난 2010년 2월 메리츠증권 대표이사에 오른 뒤 4연임에 성공하면서 '최장수 CEO(최고경영자)' 기반을 닦게 됐다. 메리츠증권은 17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
2022-03-1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메리츠증권 최희문, 성장-수익-주주친화 ‘3多 경영’
최희문 메리츠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이 성장성, 수익성, 주주친화 측면에서 결실을 맺고 있다.자기자본을 5조원대 규모로 키웠고, 자기자본이익률(ROE)은 8년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아울러 자사주 매입 및 소각 ...
2022-02-1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메리츠증권 최희문, 차별화된 ETN으로 ‘진격’
최희문 대표이사 부회장이 이끄는 메리츠증권이 ‘새 먹거리’로 상장지수증권(ETN, Exchange Traded Note)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인플레이션 헷지에 유용한 물가연동채 ETN 등 국내 시장에서 보기 힘들었던 다...
2021-11-2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최희문 메리츠증권, 리테일 눈돌려 ‘사업 다각화’ 가속
최희문 부회장이 이끄는 메리츠증권이 수익원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에 강점을 가진 기업금융(IB),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뿐만 아니라 리테일 부문의 사업 영역을 확대해 수익성을 강화하겠다는 방침...
2021-08-2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최희문 메리츠증권, 부동산 PF 강자 본격 행보
최희문 부회장이 이끄는 메리츠증권이 올해에도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투자은행(IB)과 자산관리(WM) 부문을 강화하는 등 사업다각화를 통한 체질 개선에도 고삐를 죄고 있는 ...
2021-07-05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최희문 메리츠증권 대표이사 부회장] “‘프로 문화’로 업계 최상위 자기자본이익률 지속”
“재무건전성을 고려해 양질의 자산들로 포트폴리오를 유지해 나가겠다.”최희문 메리츠증권 대표이사 부회장(사진)은 자사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중 CEO(최고경영자) 메시지에서 합리적인 보유자산 관리와 함께 보다 ...
2021-01-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증권사 CEO 열전 ④] 최희문 메리츠증권 대표, 외형 성장·수익성 두 마리 토끼 잡아
국내 증권사들이 앞다퉈 글로벌 투자은행(IB)으로 도약을 꾀하고 있다. 아직 글로벌 IB에 비해 자본력이나 네트워크 등에서 열세이지만 국내 증권사들은 공격적인 자본확충과 신사업 확장으로 경쟁력 높이기에 한창이...
2020-10-12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최희문 메리츠증권, 수익·재무개선 업고 초대형 IB ‘성큼’
최희문 부회장이 이끄는 메리츠증권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와 감독당국의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 규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은 실적을 거뒀다.증권업계에서는 수익성과 재무 건전성...
2020-08-2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최희문 메리츠증권, 부동산 PF 규제완화에 ‘안도’
최희문 부회장이 이끄는 메리츠증권이 최근 금융당국이 내놓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규제 완화의 최대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높은 부동산 관련 익스포저로 인해 우려를 낳았던 메리츠증권의 부담이 이번 규...
2020-05-25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최희문 메리츠, ‘종금’ 떼고 수익 다각화
종금을 떼고 새로 출발한 메리츠증권이 리테일 역량 강화를 통해 수익 다각화에 나선다.메리츠증권은 그간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를 중심으로 부동산금융 부문에서 우수한 영업력을 갖춰온 데 더해 종합금융업...
2020-04-2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