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학 농협은행장, ‘쿠데타’ 미얀마 현지 직원 안전 체크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이 쿠데타 등으로 혼란에 빠져 있는 미얀마 현지 직원들의 안전을 체크했다. 권준학 행장은 지난 2일 미얀마 등 해외 점포 현지상황 청취 및 직원 격려를 위해 화상회의를 진행했다.특히 지난달 ...
2021-03-03 수요일 | 권혁기 기자
권준학 농협은행장, 우수 직원들과 정기적 소통의 장 ‘With CEO’ 실시
NH농협은행은 지난달 26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사업추진 우수부서 직원을 격려하는 ‘위드(With) CEO’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금융 혁신 성과를 이뤄낸 데이터사업부 직원을 대상으...
2021-03-01 월요일 | 권혁기 기자
권준학 농협은행장, 플라스틱 제로 고고챌린지 동참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이 탈(脫)플라스틱 실천을 약속하고 사회적 확산을 장려하는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23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권준학 행장은 김광수 은행연합회장으로부터 지명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지난...
2021-02-23 화요일 | 권혁기 기자
20조 마이데이터 시장 (2) 권광석·권준학·박종복, 생활금융으로 영역 확장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시대가 본격 개막했다. 본허가 문턱을 넘은 기업들은 20조원에 달하는 국내 데이터산업 시장 선점 경쟁에 뛰어든다.은행권에서는 KB국민·우리·신한·NH농협·SC제일은행이 서비스 ...
2021-02-1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권준학 농협은행장, 중소기업 찾아 코로나19 지원 논의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이 제조 중소기업을 찾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농협은행은 권 행장이 지난 4일 대전 대덕구에 위치한 소재·부품·장비업체 삼진정밀을 ...
2021-02-06 토요일 | 한아란 기자
[2021 고객경영 가속] 권준학 행장, 데이터 중심 생활금융 플랫폼 정조준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은 오는 3월 금소비자보호법 시행에 맞춰 전담 조직을 확대하고, 전산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대응체제를 갖춰나가고 있다. 경영 방침을 ‘함께 성장하는 디지털 휴먼뱅크’로 두고 있는 만큼, 디지...
2021-02-0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권준학 농협은행장 “디지털 금융혁신, 생존 위한 최우선 과제”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이 12일 디지털 금융혁신에 속도를 내달라고 주문했다. 권 행장은 이날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 본점에서 열린 ‘디지털부문 업무보고회’에서 “디지털 금융혁신은 농협은행의 미래 생존을 위...
2021-01-12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손병환-권준학 체제 구축한 NH농협금융…새로운 10년 구상은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과 권준학 NH농협은행장 체제를 구축한 농협금융이 새로운 10년을 위한 청사진을 그려나가고 있다.손병환 회장과 권준학 행장 모두 ‘내부 출신’ 인사들로, 농협에 대한 폭넓은 식견과 뛰...
2021-01-07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권준학 농협은행장, 취임 첫 행보로 청년 스마트팜 방문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이 취임 후 첫 행보로 청년 농가를 찾았다. 권 행장은 5일 취임식을 대신해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청년 스마트팜 농가 ‘팜엔조이 농장’을 방문하고 금융지원 현황과 개선 의견 등을 청취했...
2021-01-05 화요일 | 한아란 기자
권준학 농협은행장 취임…“고객 중심·디지털·ESG 경영”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은 “근원적 부문에 대한 혁신을 통해 농협은행을 고객 중심의 디지털 금융 선도은행으로 만들어 나가려 한다”고 밝혔다. 권 행장은 4일 취임사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디지털금융 플랫폼...
2021-01-0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임 농협은행장에 권준학 농협중앙회 상무
신임 농협은행장에 권준학 농협중앙회 기획조정본부장(상무)이 선임됐다. NH농협금융지주는 31일 열린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에서 농협은행 신임 은행장에 권준학 농협중앙회 기획조정본부 본부장을 추천했...
2020-12-31 목요일 | 편집국
차기 NH농협은행장에 권준학 중앙회 기조본부장 내정(종합)
권준학 농협중앙회 기획조정본부 본부장(상무)이 차기 농협은행장으로 내정됐다. 현장과의 소통이 활발하며, 탁월한 경영성과를 창출한 경험을 갖춘 만큼 향후 농협은행을 이끌어 나갈 적임자로 꼽혔다.NH농협금융지...
2020-12-3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차기 NH농협은행장에 권준학 중앙회 기조본부장 내정
NH농협금융지주가 3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농협은행 신임 은행장에 권준학 농협중앙회 기획조정본부 본부장(상무)을 추천했다.농협금융 임추위는 지난 24일 경영승계절차를 개시한 후 경영공백 상태...
2020-12-3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차기 농협은행장 후보에 ‘내부 인사’ 권준학·김형신·장승현 등 하마평
손병환 NH농협은행장이 NH농협금융지주 차기 회장으로 내정된 가운데 차기 은행장 후보로 권준학 농협중앙회 기획조정본부 상무와 김형신 농협금융지주 사업전략부문 부사장, 장승현 농협은행 수석부행장 등 내부 인...
2020-12-2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2대 통합 경기도씨름협회장에 권준학 농협은행 경기본부장 당선
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는 권준학 본부장(사진 왼쪽)이 ‘제2대 통합 경기도씨름협회 회장’으로 선출되어 향후 4년간 협회의 수장을 맡게 됐다고 15일 밝혔다. 수원 경기도체육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창립총회에서...
2018-07-15 일요일 | 편집국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