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2.0 시대 자산관리] 박정림 KB증권, 디지털 자산관리 ‘특화’
박정림 대표가 이끄는 KB증권은 증권업계 최초로 자산관리 서비스에 구독경제 모델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KB증권만의 특화된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상대적으로 자산관리 서비스의 사각지대에...
2021-03-15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신년사] 박정림·김성현 KB증권 대표 "ESG 강화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다해야"
박정림·김성현 KB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2021년에 디지털 기반 사업 역량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박정림·김성현 대표는 4일 2021년 신년사에서 "2021년은 비즈니스 핵심경쟁력...
2021-01-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B증권 박정림·김성현 대표 연임…WM-IB 양날개
KB증권 박정림·김성현 현 대표가 연임한다. KB증권은 사상 최대 실적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사모펀드 사태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만큼 CEO(최고경영자) 인사가 주목됐는데 박정림(WM부문)·김성현(IB부문) 각자대표 ...
2020-12-1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박정림 KB증권 대표, IDC DX 어워드서 한국 'DX CEO'로 선정
박정림 KB증권 대표가 '디지털 CEO(최고경영자)'로 선정됐다. KB증권은 한국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 Korea Ltd.)가 개최한 제4회 IDC DX 어워드에서 박정림 대표가 한국 ‘DX CEO’ 부문을 수상했다고 2...
2020-10-2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SG 금융 미래 찾다] 김성현·박정림 KB증권 대표, ESG 채권발행 주도
KB증권은 신재생에너지 관련 투자부터 ESG(환경·사회책임·기업지배구조)채권 발행주관 등을 전방위로 확대하며 증권업계 ESG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비금융 기업 최초로 수요예측을 통한 소셜본드 발행 주관,...
2020-09-1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상황따라 변하는 박정림의 ‘무지개 리더십’
‘최고경청책임자(CLO·Chief Listening Officer)’. 박정림 KB증권 사장이 줄곧 강조해오는 말이다.박 사장은 “조직 생활을 하다 보면 다양한 사람과 만나게 되고 예측할 수 없는 여러 상황에 처하게 된다”며 “어...
2020-08-0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박정림 KB증권 사장 “국민의 평생 투자파트너로 동반 성장”
“국내외 다양한 자산에 대한 자문역량을 강화해 고객의 안정적인 자산증식을 돕는 국민의 평생 투자파트너가 되겠습니다.”박정림 KB증권 사장이 KB증권의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공력을 쏟고 있다. 박 사장은 금...
2020-08-0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박정림 KB증권 WM 진격…고객 잔고 ‘30조 시대’ 겨냥
박정림 KB증권 사장이 자산관리(WM) 영업 경쟁력 강화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고객 자산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20조원 후반대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30조원대에 안착하기 위해 고삐를 죌 전망이다. 24일 KB증...
2020-05-2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맞수열전-신한·KB증권] 박정림-이영창, 증권업 선두권 도전 페달 가속
금융지주들의 비은행 부문 강화 움직임으로 증권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KB증권과 신한금융투자가 업계 선두권에 안착하기 위해 고삐를 죄고 있다. 리딩금융그룹 자리를 두고 신한금융그룹과 KB금융그룹 간 ...
2020-05-0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박정림 KB증권 사장 ‘디지털WM’ 선제공세
KB증권 디지털 자산관리(WM) 사업에 고삐를 죄고 있다. 기존 지점 위주로 진행됐던 이뤄지던 자산관리 서비스를 온라인 고객으로 확대해 비대면 자산관리 수요에 대응하고 또 고액 자산가를 온라인 고객으로 확대해 ...
2020-02-1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증권사 2020 비전] 박정림·김성현 KB증권 ECM 키우고 OCIO 고삐
박정림·김성현 KB증권 각자대표는 핵심 사업으로 자리 잡은 투자은행(IB)과 자산관리(WM)뿐만 아니라 공모리츠·외부위탁운용관리(OCIO) 등 신규 사업 경쟁력을 확보해 수익성을 끌어올릴 방침이다. 두 대표는 올해...
2020-01-0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김병철·박정림 IT 쇄신…‘업무 자동화’ 가속
국내 증권사 간 디지털 혁신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다. 증권사 디지털 강화는 주로 홈트레이딩시스템(H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등 매매시스템 고도화 중심으로 이뤄졌으나 최근 전사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2019-09-13 금요일 | 한아란 기자
박정림·김성현 KB증권, WM 강화 IB 발굴 실적 쾌조
KB증권이 올해 상반기에만 지난해 연간을 웃도는 실적을 냈다. 박정림·김성현 대표이사는 하반기 자산관리(WM) 서비스 고도화로 영업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투자은행(IB) 수익성 확대에도 주력할 방침이다.21...
2019-07-2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박정림 KB증권 대표, 베트남 특화전략 ‘승부수’
국내 증권업계가 베트남 시장 공략에 열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박정림 KB증권 대표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승부수를 내세웠다.KB증권은 차별화된 서비스와 다양한 상품을 통해 베트남 시장을 특화하겠다고 15일 밝...
2019-07-1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박정림·김성현, ‘발행어음’ 발판 호실적 굳히기
박정림·김성현 KB증권 각자 대표이사(사진)가 취임 후 양호한 첫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KB증권은 올해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을 만회했다. 이에 더해 2년여간 기다려온 발행어음 인가를 따...
2019-06-0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KB증권, 소액투자자 대상 MBS 판매개시…박정림 사장 기념 매수
KB증권은 지난 27일 소액투자자 대상 1년 만기 주택저당증권(MBS) 판매를 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상품은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이달 24일 연 1.753%(세전)의 표면금리로 발행한 잔존 만기 1년 MBS로 세전 연 1.8...
2019-05-28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박정림·김병철, 은행 협업 시너지 돋보여
박정림 KB증권 대표와 김병철 신한금융투자 대표가 자산관리(WM) 경쟁력 확대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두 대표는 은행과 복합점포 운영 등 지주 계열사 시너지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아울러 외부위탁운용관...
2019-05-1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박정림 KB증권 해외주식 공략 통했다…글로벌원마켓 ‘날개’
KB증권의 신(新) 해외주식 매매시스템 ‘글로벌원마켓(Global One Market)’이 흥행몰이에 성공했다. 이번 서비스가 해외주식 직구족을 공략하는 원동력이 되면서 글로벌 투자자산을 강조하고 있는 박정림 대표의 전...
2019-05-08 수요일 | 한아란 기자
박정림 KB증권 사장, WM 자산증대 승부수
박정림 KB증권 대표이사(사진)가 KB증권의 자산관리(WM) 잔고 확대에 고삐를 죄고 있다. 박 대표는 영업력 강화를 위해 상품 차별화에 힘을 주는 한편 플랫폼 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는 모습이다. 아울러 발행어음이...
2019-04-2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박정림 KB증권 대표, ‘WM’ 역량 강화에 분주
박정림 KB증권 대표가 자산관리(WM) 부문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시동을 걸고 있다.29일 KB증권에 따르면 박 대표는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서 ‘2019년 전국 지점장 회의’를 열고 WM을 담당하고 있는...
2019-01-29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신년사] 박정림·김성현 KB증권 대표 “시장 지배력 강화해 수익 기반 넓힐 것”
박정림·김성현 KB증권 각자 대표이사가 올해 시장 지배력 강화를 통한 수익 기반 확대를 중점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박정림·김성현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합병 이후 지난 2년간이 양사의 강점을 ...
2019-01-02 수요일 | 한아란 기자
KB증권, 박정림·김성현號 출범…“올해 화합·혁신 단행”
박정림·김성현 KB증권 신임 대표이사 사장이 ‘통합 2기’ 출범을 알렸다.KB증권은 2일 서울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서 대표이사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정림 사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협업과 화합으로 일할...
2019-01-02 수요일 | 한아란 기자
박정림·김성현 투톱 KB증권 업계 2위 겨냥
통합 후 3년차 KB증권이 박정림 KB증권 자산관리(WM)부문 부사장 겸 KB국민은행 부행장과 김성현 KB증권 투자은행(IB)총괄 부사장을 새 수장으로 맞았다. 박정림·김성현 두 대표는 최고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2018-12-3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