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조 마이데이터 시장 (2) 권광석·권준학·박종복, 생활금융으로 영역 확장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시대가 본격 개막했다. 본허가 문턱을 넘은 기업들은 20조원에 달하는 국내 데이터산업 시장 선점 경쟁에 뛰어든다.은행권에서는 KB국민·우리·신한·NH농협·SC제일은행이 서비스 ...
2021-02-1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2021 고객경영 가속] 권광석 행장, 대면채널 혁신 속 최적의 금융서비스 제공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기존의 전통적인 영업방식에서 과감히 탈피해 은행의 모든 업무의 핵심 경쟁력을 디지털화하고, 고객 관점에서 차별화된 경쟁력과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다. 권...
2021-01-25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권광석 우리은행장 "디지털 사고방식으로 혁신 가속도 높이자"
권광석 우리은행장은 “회의, 보고, 의사결정 등 일하는 방식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는 ‘디지털 사고방식’을 갖춰 디지털 혁신의 가속도를 더욱 높이자”고 밝혔다. 24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권 행장은 지난 22일...
2021-01-24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지성규·권광석…임기만료 은행장들 거취는
지성규 하나은행장과 권광석 우리은행장의 임기가 오는 3월 만료된다. 지 행장과 권 행장 모두 연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한 불확실성과 금융환경 변화 속...
2021-01-22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우리은행, LCK와 파트너 계약…권광석 행장 “MZ세대와 적극 소통”
우리은행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와 손잡고 MZ세대(밀레니얼세대+Z세대) 공략에 나선다. 우리은행은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프로 e스포츠리그인 LCK와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
2021-01-20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신년사] 권광석 우리은행장 “전사 디지털화…대면 채널도 혁신”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올해 중점 경영과제로 디지털 및 채널 혁신을 제시했다. 권 행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이제 은행들도 기존의 전통적인 영업방식에서 과감히 탈피해 디지털 기반의 금융 경쟁력과 새로운 비...
2021-01-0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중소기업과 상생하는 시중은행 ④ 우리은행] 권광석, 중기 혁신성장 지원사격 ‘속도’
우리은행은 중소기업 상생금융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혁신기업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 육성에 속도를 내는 중이다. 우리은행 중소기업그룹은 중소기업고객부, 중소기업지원부, 혁신금융추진부 3개 본부부서와...
2020-12-2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플랫폼 격전] 권광석 행장, ‘우리WON뱅킹’ 글로벌 경쟁력 강화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우리WON뱅킹’ 고도화를 통한 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특히 빅데이터 기반으로 대면·비대면 통합 마케팅을 추진하고, 우리은행이 진출한 국가를 중심으로 ‘글로벌 우리WON뱅킹’ 서비...
2020-11-30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권광석 우리은행장, 은행연 이사회 불참…임원 코로나 확진 여파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26일 은행연합회 정기 이사회에 불참한다. 우리은행 임원 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영향이다. 권 행장은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이...
2020-10-2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SG 금융 미래 찾다] 권광석 행장, 소비자 보호체계 강화…제로베이스 혁신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고객자산 보호를 위해 판매 프로세스를 관리하고 완전판매 문화 정착에 노력하고 있다. 고객자산 증식과 보호를 위해 금융소비자에 대한 권익보호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우리은행은 소비자브랜...
2020-10-05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리더 글로벌이 가른다] 권광석 우리은행장, 현지법인 ‘수익성·내실화’ 중점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현지법인과 해외지점의 수익성을 제고하고, 내실화에 중점을 두는 글로벌 사업 전략을 펼쳐나가고 있다. 우리은행은 수년간 발 빠른 해외확장을 하면서 글로벌 영업 기반을 다져온 만큼 글로벌 ...
2020-07-27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권광석 우리은행장 "위기는 새 도약 기회…다시 달려야 할 때"
"이제는 정비를 마치고 임직원 모두 한마음으로 다시 달려야 할 때다."권광석 우리은행장이 2020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새로운 도약에 힘을 실었다. 19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권광석 행장은 지난 17일 우리은행...
2020-07-19 일요일 | 정선은 기자
권광석 우리은행장, 오는 20일부터 전국 거점 점포 순회…소통 행보 이어가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오는 20일부터 8월말까지 전국 17개의 주요 거점 점포를 순회 방문한다. 영업 현장 직원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하반기 경영 전략을 공유하기 위한 행보를 이어나간다.권광석 행장은 코로나19 ...
2020-07-14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권광석 우리은행장, 조직개편 단행…고객중심 및 디지털전환 중점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3일 △조직 활력 제고 △고객중심 투자 전략 강화 △디지털전환 선도은행 △새로운 수익 기반 확보에 중점을 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우리은행은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할 애자일(A...
2020-07-03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취임 100일 권광석 우리은행장 '제로베이스 혁신' 주력
권광석 우리은행장은 취임 100일간 제로베이스(zero-base) 관점에서 고객 신뢰 회복, 조직안정, 영업문화 혁신에 힘을 싣는 행보를 보여왔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권광석 행장은 오는 7월 1일자로 취임 100일을 맞...
2020-06-3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권광석 우리은행장, 우리미소금융재단 회장 취임…“재단의 사회적 책임 다할 것”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지난 24일 우리미소금융재단 회장으로 선임됐다. 또한 황규목 우리은행 홍보브랜드그룹장은 재단 감사로 선임됐다. 우리미소금융재단은 2009년 12월에 우리은행과 계열사가 500억원을 출연해 설...
2020-06-25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권광석 우리은행장,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 동참
권광석 우리은행장이 27일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국적 확산으로 입학식, 졸업식 등 각종 행사 취소로 어려움을 겪...
2020-04-28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권광석·손병환 신임 행장, 같은 듯 다른 전략
권광석 우리은행장과 손병환 NH농협은행장이 서로 같은 듯 다른 과제를 안고 있다. 권광석 행장은 고객 신뢰 회복과 조직 안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손병환 행장은 새로운 ‘디지털 휴먼뱅크’로의 전환을 ...
2020-04-06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권광석호 우리은행 첫 조직개편…미래금융디자인부 신설
권광석 신임 우리은행장이 취임 후 첫 조직개편에서 신뢰회복과 혁신추진에 초점을 맞췄다.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오는 4월 2일자로 미래금융디자인부를 신설하고 인사를 정식 발령낸다. 지난 24일 권광...
2020-03-3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연임'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코로나19 현장경영 첫 행보…권광석 행장 동행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이 확정되고 첫 행보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점검하기 위한 현장경영에 나섰다. 우리금융지주는 25일 주주총회에서 손태승 회장의 연임이 최종 의결되고 첫...
2020-03-2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권광석 우리은행장 공식 취임…“고객중심 영업문화 확립 및 근본적인 혁신 추진”
권광석 신임 우리은행장이 24일 우리은행 주주총회를 통해 제52대 우리은행 은행장으로 공식 취임했다.권광석 은행장은 올해 3대 경영방침으로 △고객신뢰 회복 △조직 안정 △영업문화 혁신을 제시했다.권광석 은행...
2020-03-24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권광석 차기 우리은행장, 첫 출근길에 "조직 현안 단기 극복이 첫번째"
내정자 신분으로 첫 출근길에 오른 권광석 차기 우리은행장이 "현재 여건에서 우리 조직이 부딪친 여러 현안을 단기에 극복하는 게 첫 번째"라고 말했다.권광석 내정자는 17일 오전 임시집무실이 마련된 서울 중구 우...
2020-02-1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은행, 2월 은행 브랜드평판서 1위 기록…“키워드 분석서 ‘권광석’ 높게 나와”
우리은행이 2월 은행 브랜드평판에서 1위를 기록했다. 하나은행과 국민은행, 신한은행이 그 뒤를 이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4일 2020년 2월 은행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결과 우리은행, 하나은행, 국민은행, 신한...
2020-02-14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