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경영’ 외친 윤종원 행장…고객 신뢰 회복에 역점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혁신경영’을 제시하며, 혁신금융과 바른경영 실행력을 강화하는 환경을 구성해 나가고 있다. IBK기업은행은 바른경영실과 혁신금융그룹을 구성해 IBK기업은행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
2020-08-24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창립 59주년 IBK기업은행, 윤종원 행장 "신뢰회복 역점"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지금처럼 중소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야 하고, 디스커버리·라임으로 손상된 신뢰회복에도 역점을 두어야 합니다."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중소기업 지원과 고객 신뢰 회복에 역점을 두겠다...
2020-07-31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윤종원 IBK기업은행장 '혁신경영' 선포…KPI 개편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새 비전인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초일류 금융그룹' 달성을 위한 '혁신경영'을 선포했다. IBK기업은행은 27일 서울 중구 을지로 IBK파이낸스타워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전국 영업점장 회의’...
2020-07-2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IBK기업은행, 혁신금융그룹·자산관리그룹 신설…윤종원호 '혁신경영' 속도
IBK기업은행이 '혁신금융그룹'과 '자산관리그룹'을 신설했다. IBK기업은행은 윤종원 행장이 제시한 혁신경영의 양대 축인 혁신금융과 바른경영의 실행력 강화에 방점을 둔 2020년 하반기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21...
2020-07-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비대면인증 새틀짜는 기업은행…윤종원표 혁신 점화
IBK기업은행이 비대면 인증에서 선도적으로 혁신을 시도하고 있다. 고도화된 생체인증으로 분류되는 보이스 ID(음성본인확인)를 최초 도입하고, 자체 인증인 ‘IBK모바일인증서’도 공인인증서 대안 으로 보강하고 있...
2020-06-2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윤종원 기업은행장, 광주지역 중소기업 현장 방문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코로나19로 내수부진, 수출절벽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만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IBK기업은행은 지난 9일 윤종원 행장이 전남 광주지역을 찾아 중소기업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2020-06-10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윤종원 기업은행장-디스커버리펀드 투자자 면담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당행에서 판매한 디스커버리자산운용 사모펀드에 투자했다가 환매가 지연되면서 피해를 입고 있는 투자자들을 직접 만났다. 현직 CEO(최고경영자)가 나서는 이례적 만남으로 주목됐는데 입장...
2020-06-0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윤종원 기업은행장, 오는 8일 디스커버리펀드 피해자와 면담 진행
IBK기업은행이 오는 8일 윤종원 IBK기업은행장과 디스커버리 사모펀드 투자자 대표단이 면담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기업은행 디스커버리펀드사기피해 대책위원회는 지난 1일 공문을 통해 윤종원 행장과의 면담을 ...
2020-06-04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윤종원 IBK기업은행장 "중소기업 대출목표 59조로 확대…코로나19 대응"
IBK기업은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유동성에 애로를 겪는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중소기업 대출공급 목표를 10조원 늘린다.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은 12일 취임 100일을 기한 서면 기자간...
2020-04-1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IB 깃발 든 윤종원…자회사 CEO 외부수혈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자회사 CEO(최고경영자) 인사에서 IB(기업금융) 전문성을 강화하려는 철학을 나타냈다.종합금융그룹으로 나아가기 위해 은행과 자회사의 시너지가 최대한 발휘될 수 있는 쪽으로 인사배치에 ...
2020-03-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윤종원 기업은행장, 코로나19 극복 위한 올해 첫 경영전략회의 개최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24일 을지로 본점에서 올해 첫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코로나19 금융지원 현황을 점검했다.윤종원 은행장은 현장의 소리를 듣기 위해 전국 21개 지역본부를 영상회의 시스템으로 연결해 현장 동...
2020-03-24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윤종원 기업은행장, 거래 중소기업 찾아 현장 목소리 청취…8억원 특별자금 지원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17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시화공단에 있는 거래기업을 방문했다.윤종원 행장이 찾은 기업은 금속절삭기계 제조업체인 휴텍엔지니어링으로 최근 코로나19...
2020-03-17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윤종원 기업은행장 첫 인사…신임 부행장에 최성재·김영주·윤완식·임찬희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부행장 4명 승진을 포함해 취임 후 첫 인사를 단행했다. IBK기업은행은 20일 부행장 4명, 지역본부장급 4명을 포함해 2197명의 승진‧이동인사를 하루에 마무리하는 2020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2020-02-2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윤종원 기업은행장 "노조추천이사제, 선 넘지 않았다"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노조추천이사제 추진에 대해 "공기업 개혁방향과 배치되는 부분이 없도록 했고 선을 넘은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윤종원 행장은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업무보고를 위해 ...
2020-02-2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정무위 첫 출석, 윤종원 기업은행장 "성과로 평가받겠다"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20일 '낙하산 인사'라는 야당 의원 지적에 "성과로 평가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종원 행장은 이날 오전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김성원 미래통합당 의원의 지적에 대해 이같...
2020-02-2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20일 윤종원 기업은행장 첫 인사카드 촉각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첫 인사카드를 쓴다. '외부출신' 행장으로 어떤 인적 구성을 모색할 지 관심이 모인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IBK기업은행은 오는 20일 정기인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통상 상반기 인사는 1월...
2020-02-19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윤종원 기업은행장 “기업 금융지원에 만전 기할 것”…코로나19 피해기업 생산 현장 방문
윤종원 기업은행장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생산 현장을 찾아 맞춤형 금융 지원에 대해 안내했다. IBK기업은행은 13일 윤종원 은행장이 경주와 울산 인근 지역의 중소기업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가...
2020-02-13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윤종원호 기업은행 인사시계 째깍…다음주 정기인사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다음주 첫 인사카드를 꺼낸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IBK기업은행은 오는 2월 20일 정기인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정기인사를 실시할 예정이라는 인사 예고문이 사내 게시판에 게재됐다...
2020-02-1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현장스케치] '인연' 꺼내든 윤종원 IBK기업은행장
"1987년 재무부 저축심의관실 사무관으로 IBK와 처음 인연을 맺었습니다." 1월 29일 서울 을지로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은 "그 때 이후 우리 IBK를 가까이서 보아 왔다"며 공직...
2020-01-29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윤종원 IBK기업은행장 취임…"혁신금융 실행"
"‘혁신금융’과 ‘바른 경영’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실행으로 옮기기 위한 혁신 기구를 만들겠다."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1월 29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열린 제26대 IBK기업은행장 취임식에서 '혁신'을...
2020-01-29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갈등 마무리된 기업은행…윤종원 행장 29일부터 정상 출근
윤종원 신임 IBK기업은행장이 공식 임기가 시작된 지 27일만인 오는 1월 29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 정상 출근한다. IBK기업은행 측은 윤종원 행장이 설 연휴 중 노사합의를 이뤄 오는 29일부터 정상 출근할 예정이라고...
2020-01-28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윤종원 기업은행장, 29일 정식 첫 출근 예정…임기 시작 27일만
윤종원 신임 IBK기업은행장이 공식 임기가 시작된 지 27일만인 오는 29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 첫 출근할 예정이다. 윤종원 행장 임명을 두고 노조 측에서 '낙하산 인사'로 규정하고 출근저지를 이어왔는데 여당에서...
2020-01-28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윤종원 기업은행장 “노조와 여러채널로 대화…직원동의 없이 구조조정 등 진행 안해”
윤종원 기업은행장이 "노조와 여러채널로 대화하고 있으며 직원 동의 없이 구조조정 등은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혔다.윤종원 기업은행장은 20일 은행연합회 이사회 전 1층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윤종원 기...
2020-01-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