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원 기업은행장 “중기 녹색전환·ESG 경영 뒷받침”
“기업은행은 60년간 쌓아온 중소기업금융의 전문성을 발휘해 중소기업의 녹색전환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뒷받침할 것입니다.” 3일 기업은행에 따르면 윤 행장은 전날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
2021-11-0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윤종원 기업은행장 “코로나19 극복 최우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최우선에 두겠습니다”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28일 은행연합회 뱅커스클럽에서 열린 정책금융기관장 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코...
2021-09-28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윤종원 행장, 메타버스로 창업기업과 소통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 윤종원 은행장이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혁신창업기업 대표들과 온라인 소통 시간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메타버스는 현실 세계와 같은 사회‧문화적 활동이 가능한 가상세계를 의미한다. 기업...
2021-09-0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임기 반환점’ 윤종원, 중기 혁신금융 드라이브
임기 반환점을 맞은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중소기업 지원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윤 행장은 금융주치의 프로그램 등 맞춤 컨설팅으로 중소기업 혁신금융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건다. 반기 순이익 1조원을 돌파...
2021-08-0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기업은행 60주년...윤종원 행장 “중소기업, 혁신 주체로”
IBK기업은행이 지난 30일 창립 60주년을 맞아 ‘혁신과 포용으로 여는 새로운 60년’을 선언했다고 1일 밝혔다.윤종원 기업은행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중소기업을 미래 혁신의 주체로 성장하도록 지원하여 경제의 역...
2021-08-01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윤종원 기업은행장 "하반기 전략 키워드는 디지털전환 · ESG경영 ·건전성 관리"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하반기 주요 전략 방향으로 디지털 전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건전성 관리 등을 제시했다. 윤 행장은 지난 21일 비대면 전국 영업점장 회의에서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도...
2021-07-22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윤종원 기업은행장, 예비 지점장들과 소통…“中企 지원 앞장서달라”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정식발령을 앞둔 예비 지점장들과 만나 중소기업 지원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1일 기업은행에 따르면 윤 행장은 지난달 30일 예비 지점장들과 실시간 온라인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21-07-02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윤종원 기업은행장, TK 중소기업 지원 약속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대구‧경북 지역 중소기업을 찾아 적극 지원을 약속했다.기업은행은 윤종원 행장이 지난 29일 TK 지역 중소기업을 방문해 기업고객과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윤 행장은 먼...
2021-06-30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윤종원 기업은행장, 호남‧충청지역 찾아 현장 목소리 청취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기업은행이 거래하는 중소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영업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호남과 충청지역을 찾았다.기업은행은 윤종원 은행장이 3일 전북 전주에 있는 친환경 탄소 소재‧부품‧장비...
2021-06-03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윤종원 기업은행장, 현장 소통 행보…취임 후 100번째 영업점 방문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혁신 중소기업과 영업점을 방문하며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기업은행에 따르면 윤 행장은 지난 21일 전자식 인공호흡기 제조기업인 멕아이씨에스를 방문했다. 전자식...
2021-05-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윤종원 기업은행장, 부산‧경남 중기 방문…“지속성장 지원”
IBK기업은행은 윤종원 행장이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부산‧경남지역 거래기업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방기업에 대한 효과적인 금융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윤 행장은 12일 부산 사상...
2021-05-14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윤종원 기업은행장, ‘중기지원·이익창출’ 투트랙 속도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중소기업 지원 확대와 수익성 제고 전략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IBK기업은행의 올해 1분기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192조1000억원으로 작년 말 대비 2.8% 증가했다. 윤 행...
2021-05-1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혁신 중기 찾은 윤종원 “여신·금융지원 미래지향적으로 바꿀 것”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13일 기술력 있는 혁신기업들의 지원방안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거래 중소기업 2곳을 방문했다. 기업은행에 따르면 윤 행장은 이날 2차전지 소재 기업 '에스에이티'와 드론 제...
2021-04-13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윤종원 기업은행장 “中企 지원 위해 수익 유지 필요”
IBK기업은행은 윤종원 은행장이 지난 24일 비대면 연수 중인 신입행원들과 실시간 온라인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디지털, 글로벌, 고졸 인재 등 분야별로 170...
2021-03-25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이동걸·윤종원, 스타트업 역량 끌어올리기 방점
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 등 국책은행이 올해 혁신금융에 앞장선다. 특히 유망 혁신기업 발굴·육성을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 이들 은행은 이미 모험자본 시장 큰손으로 자리매김했다. 혁신 스타트업에...
2021-03-0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윤종원 "당분간 지주사 전환 안해…노동이사제 법 개정돼야 추진"
“지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피해 중소기업 지원에 역량을 집중해야 할 시기다. 당분간은 현 체제 내에서 자회사의 시너지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윤종원 IBK기업은행장(...
2021-02-19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윤종원 기업은행장 “중기·소상공인 코로나 위기극복 최우선”
윤종원 기업은행장이 "소상공인 코로나 위기극복이 최우선"이라고 말했다.IBK기업은행은 윤종원 기업은행장이 5일 서울 중구 을지로 IBK파이낸스타워에서 비대면으로 ‘전국 영업점장 회의’를 개최하고, 2021년 주요...
2021-02-0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취임 2년차’ 윤종원 행장 중기지원·혁신금융 고삐
취임 2년차를 맞은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올해 중소기업 금융지원과 혁신금융 사업에 고삐를 죈다. 10일 기업은행에 따르면 윤 행장은 올해 중점 과제로 △코로나 위기 극복 △혁신금융 성과 가시화 △디지털 전환...
2021-01-1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년사] 윤종원 기업은행장 “기업 상태 진단해 맞춤형 처방 제시”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은 4일 “중소기업 지원 소임은 변하지 않지만 시대적 흐름에 맞춰 IBK 역할이 달라져야 한다“며 ”과거 고도성장기 국민경제 지렛대 역할, 경제위기의 버팀목 역할을 넘어 중소기업의 혁신성장...
2021-01-0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윤종원,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 고삐 죈다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에 힘을 쏟고 있다. 기업은행은 중소기업 대출 지원을 확대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금융지원에 적극 나선 데 이어 중소기업의 ‘금융주치의’가 되기...
2020-11-08 일요일 | 한아란 기자
윤종원 기업은행장, 창원‧부산 중소기업 현장 방문…애로사항 청취
윤종원 기업은행장이 2일 경남 창원·부산지역 중소기업을 찾아 기업 현황과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IBK기업은행은 이날 윤 행장이 자동차 조향장치 부품 제조업체인 태림산업의 스마트공장을 비롯해 경남 창원·...
2020-11-0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2020 국감] 윤종원 “디스커버리 펀드 금감원 검사 끝나…책임 회피 않겠다”
윤종원 기업은행장은 환매가 중단된 디스커버리 펀드와 관련해 “불완전판매 사례에 대해서는 금융감독원 검사가 끝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며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 응분의 책임을 질 것”이라고 말했다.윤 행...
2020-10-16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윤종원 기업은행장, 신입행원과 소통 "기본을 지키는 게 경쟁력"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법과 윤리를 철저히 준수하는 IBK인이 돼달라."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신입행원들과 만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IBK기업은행은 윤종원 행장이 지난 9일 ‘언택트(Untact)’ 신입행원 연수 중...
2020-09-1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