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 SK증권, 상반기 순익 반등 성공
김신 사장이 이끄는 SK증권이 투자금융(IB) 부문의 호조를 발판삼아 올해 상반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특히 올해 회사채 시장에서의 대표 주관 실적이 크게 증가하면서 부채자본시장(DCM) 부문의 두각을 나타냈다....
2019-08-26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김신 사장의 SK증권, 3년 6개월 만기 ELS 등 2종 공모
김신 사장의 SK증권이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주가연계증권(ELS) 1종 및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을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제2597회 ELS’는 스탠다드앤푸어스500지수(S&P5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
2019-07-16 화요일 | 홍승빈 기자
김신 사장의 SK증권, 3.5년 만기 ELS 등 2종 공모
SK증권이 오는 28일까지 나흘간 주가연계증권(ELS) 1종 및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을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제2589회 ELS’는 스탠다드앤푸어스500지수(S&P5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및 유로스톡...
2019-06-25 화요일 | 홍승빈 기자
김신 SK증권 ‘회사채’·고원종 DB금투 ‘IPO’ 두각
김신 SK증권 사장과 고원종 DB금융투자 사장이 투자은행(IB) 호실적을 발판삼아 수익성 개선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SK증권은 SK그룹 이탈 후에도 건재한 계열거래를 유지하면서 회사채시장에서 종횡무진으로 움직...
2019-06-1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김신 SK증권 사장, SK그룹서 독립 뒤에도 순항
김신 사장이 이끄는 SK증권이 지난 1분기 실적호조를 앞세우면서 지난해 SK그룹으로부터의 이탈로 인해 난항을 겪을 것이라는 세간의 우려를 일축시켰다.SK증권은 앞서 지난해 7월 J&W파트너스에게 매각돼 SK그룹으로...
2019-06-03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김신 사장의 SK증권, 3.5년 만기 ELS 등 2종 공모
김신 사장의 SK증권이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주가연계증권(ELS) 1종 및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제2579회 ELS’는 스탠다드앤푸어스500지수(S&P500),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
2019-05-28 화요일 | 홍승빈 기자
김신 사장의 SK증권, 3년 5개월5 만기 ELS 등 2종 공모
김신 사장의 SK증권이 오는 10일까지 주가연계증권(ELS) 1종 및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1종을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제2573회 ELS’는 니케이225지수(NIKKEI225),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및 유로스톡스...
2019-05-07 화요일 | 홍승빈 기자
김신 SK증권 대표이사, PE 본부 단독 GP로 폐기물업체 경영권 인수
김신 대표이사가 이끄는 SK증권이 단독 폐기물업체 경영권 인수 딜에 성공했다.SK증권 프라이빗에쿼티(PE)는 창원에너텍 지분 100%에 대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창원에너텍은 사업장 폐기물, 폐기...
2019-04-29 월요일 | 홍승빈 기자
김신 SK증권 사장, 기후금융 등 신사업 특화 잰걸음
SK증권이 경영권 매각과 관련한 불확실성을 털어버렸다. 사모펀드 운용사인 J&W파트너스의 품에 안긴 SK증권은 기후금융 및 중소기업 등 특화 전략으로 사업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 투자은행(IB) 사업영역을 강화해 ...
2018-09-1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주총 사외이사③] 포스코, 김신배 전 SK그룹 부회장 선임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이달 초 실시한 ‘2017년 주주총회’에서 포스코그룹은 김신배 전 SK그룹 부회장과 윤정한 풍림산업 부사장 등을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했다.지난 10일~23일까지 진행된 포스코그룹의 정기...
2017-03-2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SK증권 김신 사장 “VIP·모바일 통한 자산관리 성장 기반 마련할 것”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SK증권 김신 사장은 “VIP와 모바일을 통한 자산관리로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신 사장은 17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6...
2017-03-17 금요일 | 고영훈 기자
SK증권 김신 사장, 도깨비 달력·행복카페 등 소통 경영 ‘눈길’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SK증권 김신 사장의 소통 경영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다. 자기 임기내 다양한 사내 프로그램들을 만들며 직원들과의 벽을 허물고 있다.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신 SK증권 사장은 직...
2017-02-16 목요일 | 고영훈 기자
SK증권 김신 사장 연임 확정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내년 3월 임기가 만료되는 SK증권 김신 사장의 연임이 확정됐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SK그룹 차원의 인사가 발표되며 연임을 확정지었다. 지난 2013년부터 SK증권의 대...
2016-12-23 금요일 | 고영훈 기자
SK證 김신 사장, 스킨십경영 ‘눈길’
“아빠와 함께 일하는 아저씨도 서은이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해요.” SK증권 김신 사장이 5일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직원 자녀 30여명에게 직접 작성한 ‘축하 편지’와 ‘입학 선물’을 보냈다.김 사장은 축하...
2014-02-05 수요일 | 최성해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