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환 회장 “농협금융, 글로벌·핀테크 선도할 것”
김용환(사진)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글로벌 사업과 핀테크를 강화하기 위해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김용환 농협금융 회장은 이와 관련,“농협금융 앞으로 글로벌 사업과 핀테크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
2015-12-06 일요일 | 김의석 기자
김용환 농협금융 회장 “성과주의 문화 정착시킬 것”
김용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조직 내 성과중심의 인사와 조직문화 정착을 강조하고 나섰다. 농협금융은 자회사 CEO들이 참석하는 경영관리협의회를 열고 2016년 경영계획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2015-11-18 수요일 | 김효원 기자
[리더십 탐구-농협금융 김용환 회장] “대한민국 으뜸 금융그룹 도약”
농업인과 고객, 그리고 대한민국 경제와 동반 성장하는 경영으로 행복은 채우고 기쁨은 나누는 금융그룹을 이루겠다는 김용환 농협금융지주 회장. 4대 금융그룹으로 올라선 저력을 바탕 삼아 이제는 끊임없는 도전과...
2015-06-24 수요일 | 정희윤 기자
김용환 회장 현장소통경영 시동
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사진 왼쪽에서 네번째)은 현장 소통에 기반한 공감경영에 시동을 걸고 본격적 행보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김용환 회장은 지난 11일 농협은행 가락시장지점과 서울영업본부 방문을 시작...
2015-06-15 월요일 | 정희윤 기자
김용환 농협금융 회장 취임
김용환 신임 농협금융지주 회장(사진)이 취임 일성으로 ‘수익성 창출’을 내세웠다. 김 회장은 29일 오전 11시 농협 본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금융회사는 고객의 신뢰가 존립 기반”이라며 “고객의 신뢰는 고객의...
2015-04-29 수요일 | 김효원 기자
김용환 회장 체제 출범 시동
김용환 회장 내정자의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취업심사가 통과됨에 따라 NH농협금융은 오는 30일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회장으로 공식C취임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공직자윤리위원회는 24일 서울 세종로 정...
2015-04-24 금요일 | 김효원 기자
김용환 전 수은행장, 농협금융 회장 후보
김용환 전 한국수출입은행장이 새 농협금융지주 회장 후보로 확정됐다. 농협금융은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는 김 전 행장을 후보로 추천했다고 23일 밝혔다. 임종룡 전 회장이 금융위원장으로 취임하면서 그...
2015-03-23 월요일 | 김효원 기자
나이스신평, 새 대표로 김용환 부사장 선임
나이스신용평가는 20일, 주주총회를 열고 김용환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1957년생인 김 신임대표는 서울대 수학교육과를 졸업한 후 연세대 공학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쳤다. 이후 한국신용평가정보 CB총괄...
2015-03-20 금요일 | 원충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