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하라" 박현주, 주린이들에게 투자 조언
"손해를 적게 보려면 ETF(상장지수펀드)를 사야합니다. 종목이 아니라 분산 투자하고 매달 조금씩 사는 겁니다. 혁신 쪽으로 그렇게 가면 큰 문제는 없을 겁니다."박현주 미래에셋금융그룹 회장이 최근 주식시장에 진...
2021-01-2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트렌드를 보고 투자해야" 박현주, 바이오 ETF 투자전략 제시
"글로벌하게 보면 고령화가 되면서 헬스케어 섹터는 성장할 수 밖에 없다. 바이오는 굉장히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바이오 ETF(상장지수펀드)는 꾸준히 가는 중위험이라고 부를 수 있다."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은 15일...
2021-01-1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유튜브 등장한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혁신하는 기업에 투자해야"
"가치주, 성장주 이렇게들 말하는데, 저는 혁신을 하는 기업, 안 하는 기업으로 나누어 봅니다."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이 14일 미래에셋대우 유튜브 채널 '스마트머니'에서 진행된 '박현주 회장과 함께 하는 투자미팅...
2021-01-1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의 투자전략'…온라인 투자미팅 14일 유튜브 공개
미래에셋금융그룹은 박현주 회장과 임직원이 참여하는 온라인 투자전략미팅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미래에셋은 여러 해 동안 수평적인 토론문화를 바탕으로 박현주 회장을 비롯 수 백 여명의...
2021-01-1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박현주 미래에셋, 中 안방보험에 승소 영업익 1조 ‘눈앞’
박현주 회장이 이끄는 미래에셋그룹이 미국 호텔 투자 관련 불확실성을 해소하면서 증권업계 최초 ‘영업이익 1조 달성’ 꿈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특히 올해 3분기 만에 이미 지난해 연간 실적을 초과 달성한 가운...
2020-12-14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미래에셋박현주재단, 미국 '스포트라이트 어워드' 금상 수상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올해 발행한 활동보고서가 '2020 스포트라이트 어워드(Spotlight Awards)'에서 '골드'를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스포트라이트 어워드는 세계적인 홍보, 마케팅 조사기관인 미국 커뮤니케...
2020-11-25 수요일 | 홍승빈 기자
박현주 미래에셋대우 회장, 글로벌 선별 투자 ‘온힘’
‘오는 2025년 ‘글로벌 톱티어(Top-Tier) 투자은행(IB) 진입’. 박현주 미래에셋대우 글로벌투자전략책임자(GISO) 겸 홍콩 회장은 이 같은 목표를 내걸고 글로벌, 투자 전문, 디지털, 연금을 4대 혁신 전략으로 추진...
2020-07-2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페이사업 글로벌화에 ‘박차’
미래에셋대우가 페이사업 확대에 팔을 걷어붙였다. 올해 초 중국 텐센트와 손잡고 간편결제 서비스를 내놓은 미래에셋대우는 가맹점 2000곳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연내 1만곳의 가맹점을 확보해 글로벌 결제 시장...
2020-06-2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해외 ETF 시장 확대 ‘승부수’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국내를 넘어 해외 상장지수펀드(ETF) 시장 진출을 확대하며 승부수를 던지고 있다. 16일 미래에셋그룹에 따르면 미래에셋은 지난 2월 말 기준 한국, 캐나다, 호주, 홍콩, 미국, 콜롬비아...
2020-04-16 목요일 | 한아란 기자
모두가 등질때 딥 포커싱…박현주, 인도 뚝심 투자 꽃핀다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의 뚝심 있는 인도 투자가 서서히 빛을 발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현지법인 수탁고는 지난해 말 7조원을 넘어섰다. 이에 더해 지주회사 설립을 발판으로 부동산 대상 대출, 벤처캐피털, 자...
2020-02-1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제25기 해외 교환 장학생 수여식 진행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제25기 해외 교환장학생 350명을 선발해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미래에셋 해외 교환장학생 프로그램은 한국의 인재들이 넓은 세계에서 지식 함양 및 문화적 경험을 할...
2019-12-31 화요일 | 홍승빈 기자
박현주 글로벌 M&A 광폭행보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사진)이 공격적인 국내외 대체투자 행보에 이어 인수합병(M&A)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최근 미국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칼즈배드 해수 담수화...
2019-11-2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인재육성 프로그램 참가자 30만명 돌파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국내외에서 실시하는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참가자가 30만명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00년 설립된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배려가 있는 자본주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호흡하...
2019-11-21 목요일 | 홍승빈 기자
박현주 아시아나항공 ‘통 큰 베팅’…시너지 기대감 증폭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의 아시아나항공에 대한 ‘통 큰 베팅’이 결실을 앞두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HDC현대산업개발-미래에셋대우 컨소시엄이 선정된 가운데 향후 미래에셋대우가 항공기 ...
2019-11-12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부동산금융 최희문 진격 박현주 멈칫
투자은행(IB) 부문의 증권사 실적 기여도가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주요 증권사별로 상반된 부동산 금융 전략을 취하고 있어 주목된다. 부동산 금융의 전통적인 강자로 꼽히는 메리츠종금증권과 최근 공격적으로 사업...
2019-10-0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박현주, ‘8조 자본+자회사 자금’으로 해외투자 집중
박현주 미래에셋금융그룹 회장이 미래에셋대우와 미래에셋운용을 주축으로 그룹 투자 역량을 적극적으로 결집하고 있다. 글로벌 분산투자를 원칙을 내걸고 주요국 우량자산에 과감한 베팅을 이어가기 위한 전략이다....
2019-09-2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아시아나항공 인수 손잡은 정몽규·박현주, 9월 CEO 브랜드 평판 2·3위로 껑충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위해서 손잡은 정몽규 HDC그룹 회장(사진 오른쪽)과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사진 왼쪽)이 9월 CEO 브랜드 평판 2~3위로 급상승했다. 9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9월 CEO 브랜드 평판...
2019-09-0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30년 금호가족 아시아나항공, 박현주·정몽규 품에 안길까
1988년 출범 이후 줄곧 금호그룹이었던 아시아나항공이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품에 안길지 관심사다. 미래에셋그룹 계열사인 미래에셋대우가 HDC현대산업개발과 손잡고 아시아나항공 매각 예비입찰에 참여했기 때...
2019-09-0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박현주 ‘해외 IB’ 저력…상반기 순익 4천억 사상 최대
박현주 미래에셋대우 글로벌투자전략책임자(GISO) 겸 홍콩 회장의 공격적인 해외 투자은행(IB) 사업 확장 기조가 결실을 보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올해 상반기 2016년 말 합병 이후 반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
2019-08-1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글로벌 올인’ 박현주 미래에셋대우, 상반기 사상 최대 순익
미래에셋대우가 올해 상반기 2016년 말 합병 이후 반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미래에셋대우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 2분기 영업이익 2618억 원, 세전순이익 2925억 원, 당기순이익 2194억원을 기록했다고...
2019-08-0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장학생, 에너지 나눔 봉사활동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지난 26일 장학생들과 에너지 나눔의 일환으로 ‘태양광 랜턴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지난 6월 선발된 제24기 해외 교환장학생을 중심으로 한 미래에셋 장학생들은 사회복지...
2019-07-30 화요일 | 홍승빈 기자
미래에셋박현주재단, 해외 교환장학생 350명 장학증 수여
국내 최대 규모 교환학생 장학사업, 지난 13년간 총 5467명 파견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제24기 해외 교환장학생 350명을 선발해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미래에셋 해외 교환장학생 프로그...
2019-07-15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박현주 IB 고도화, 中企부터 해외까지 ‘종횡무진’
박현주 미래에셋대우 글로벌투자전략책임자(GISO) 겸 홍콩 회장이 투자은행(IB) 무대를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국내 모험자본 공급을 소홀히 하지 않는 한편 해외 굵직한 딜을 잇달아 성사하면서 차별화된 경쟁력...
2019-07-1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